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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용 비리' 혐의 윤장현 전 광주시장 검찰 송치
      경찰이 보이스피싱범 자녀의 취업을 청탁한 혐의를 받고 있는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영부인을 사칭해 보이스피싱을 한 49살 김 모 씨의 자녀 2명이 광주시 산하기관과 사립학교에 채용되도록 도운 혐의로, 윤 전 시장과 사립학교 관계자 등 5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김 씨에게 속아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4억 5천만 원을 송금한 윤 전 시장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18-12-06
    • '채용 비리' 혐의 윤장현 전 광주시장 검찰 송치
      경찰이 보이스피싱범 자녀의 취업을 청탁한 혐의를 받고 있는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영부인을 사칭해 보이스피싱을 한 49살 김 모 씨의 자녀 2명이 광주시 산하기관과 사립학교에 채용되도록 도운 혐의로, 윤 전 시장과 사립학교 관계자 등 5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김 씨에게 속아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4억 5천만 원을 송금한 윤 전 시장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18-12-06
    • '중학교 스쿨미투' 수사 다음 주 본격화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불거진 교사들의 성비위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다음 주 본격화됩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해당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졸업고사가 마무리되는 다음 주쯤 직접 성추행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이는 학생 24명을 상대로 피해 내용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 학교 3학년 전수조사를 통해 교사 4명으로부터 성추행과 성희롱을 당했거나 목격했다는 학생 30여 명의 증언을 확인하고, 지난달 30일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2018-12-06
    • '중학교 스쿨미투' 수사 다음 주 본격화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불거진 교사들의 성비위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다음 주 본격화됩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해당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졸업고사가 마무리되는 다음 주쯤 직접 성추행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이는 학생 24명을 상대로 피해 내용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 학교 3학년 전수조사를 통해 교사 4명으로부터 성추행과 성희롱을 당했거나 목격했다는 학생 30여 명의 증언을 확인하고, 지난달 30일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2018-12-06
    • 민주당ㆍ한국당 내년도 예산안 합의..야 3당 반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내년도 예산안에 합의했습니다.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와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내년도 예산안 처리에 합의함에따라 내일(7) 예산안을 본회의에 상정해 표결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야 3당이 예산안과 연계 처리를 요구해 온 선거제도 개혁은 배제함에 따라,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은 내일 오전 국회에서 규탄 집회를 갖기로 하는 등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2018-12-06
    • 민주당ㆍ한국당 내년도 예산안 합의..야 3당 반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내년도 예산안에 합의했습니다.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와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내년도 예산안 처리에 합의함에따라 내일(7) 예산안을 본회의에 상정해 표결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야 3당이 예산안과 연계 처리를 요구해 온 선거제도 개혁은 배제함에 따라,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은 내일 오전 국회에서 규탄 집회를 갖기로 하는 등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2018-12-06
    • 내일 아침 영하권 추위..광주ㆍ전남 첫 눈 소식
      오늘 아침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내려가면서 비가 내렸던 광주ㆍ전남지역은 내일 아침에는 더 추워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3도로 오늘보다 3도 정도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서해안을 시작으로 눈이 시작돼, 저녁에는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에 첫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2018-12-06
    • 내일 아침 영하권 추위..광주ㆍ전남 첫 눈 소식
      오늘 아침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내려가면서 비가 내렸던 광주ㆍ전남지역은 내일 아침에는 더 추워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3도로 오늘보다 3도 정도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서해안을 시작으로 눈이 시작돼, 저녁에는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에 첫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2018-12-06
    • 김장철 맞아 절임배추 인기..주문 늘어
      【 앵커멘트 】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배추와 양념채소 값이 오르면서 가계 부담이 큰데요, 이런 와중에 돈이 조금 더 들더라도 생배추 보다는 손이 덜가는 절임배추를 찾는 사람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갓 수확한 싱싱한 배추가 자동화 기계에서 금새 손질을 마칩니다. 여러 차례 세척을 거친 후 천일염을 뿌려 절이는 작업이 곧바로 이뤄집니다.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배추 주산지인 해남에서는 생배추 출하와 함께, 절임배추 생산도 한창입니다.
      2018-12-06
    •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ㆍ전남지부 신청사 준공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ㆍ전남지부가 단일 검진센터로는 전국 최대 규모인 지상 7층, 지하 2층의 신청사를 완공했습니다. 신청사는 최신 MRI와 CT, 내시경 등 정밀 검진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의료진 20명등 150여 명의 전문 인력이 신뢰도 높은 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8-12-06
    • 2018 광주비엔날레 관람객 70%가 '만족'
      올해 광주비엔날레를 찾은 관람객 10명 중 7명이 만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이 올해 행사에 방문한 19세 이상 성인 관람객 1,1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관람 만족도가 70.4%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전시 만족도가 74%로, 비엔날레 본 전시관 만족도 69%보다 높았습니다.
      2018-12-06
    • 여수-남해 해저터널 추진, 영호남 한 목소리
      여수-남해 해저터널을 영호남의 상징 사업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여수-남해 해저터널 토론회'에서 조상필 광주전남연구원 실장은 지역균형발전과 동서화합을 이룰 수 있는 유일한 사업이라며, 예비타당성 면제릍 통해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여수-남해 해저터널은 총 길이 5.8km로 5천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해저터널이 완공되면 두 지역 간 이동 시간이 80분에서 10분으로 단축됩니다.
      2018-12-06
    • [카드뉴스] 겨울과 새해를 준비하는 절기 '대설'
      #1. 대설 무렵엔 가을에 수확한 곡식들이 곳간에 가득 쌓여 있어 음식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됐는데요. 조상들은 편안한 마음으로 일 년을 마무리하면서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했습니다. #2. 그래도 일손을 놓지 않고 콩으로 메주를 쑤기도 해 겨우내 구수한 메주 향을 풍겼는데요. 일 년 내내 먹을 수 있는 식량일 뿐 아니라 메주를 잘 만들어야 고추장, 된장 등을 맛있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정성 들였습니다. #3. 대설에 눈이 많이 오면 다음 해에 보리가 풍년이 들고 따뜻한 겨울을 날
      2018-12-06
    • 광주시교육청 사립학교 교사 위탁 채용 경쟁률 50대 1
      광주시교육청이 사립학교로부터 위탁받아 추진하는 교사 채용이 5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사립 중등교사 임용 후보자 선정 경쟁 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19명 선발에 961명이 지원해 5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오는 15일 교육청 주관으로 1차 필기시험을 치른 뒤, 2차 수업 실연과 심층 면접을 거쳐 내년 1월 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됩니다.
      2018-12-06
    • 익명의 기부자, 6년 째 농사 지은 쌀 기부
      신분을 밝히지 않은 사람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4백kg을 기부했습니다. 광주 광산구에 따르면 어제(5일) 오후 3시쯤 삼도동 행정복지센터에 익명의 기부자가 자신이 농사지은 쌀이라며 20kg짜리 백미 20포를 1톤 트럭에 실어 보냈습니다. 이 기부자는 지난 2013년부터 해마다 연말이면 쌀을 보내오고 있습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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