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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잇단 노조 갈등에 전남 교육행정 차질 '우려'
      【 앵커멘트 】 전남교육청의 주요 현안을 둘러싸고 관련 노조들이 반발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직개편은 공무원 노조의 반대로 무산됐고,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학교비정규직노조의 집회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일방적인 조직개편 즉각 폐기하라" 학교지원센터 설치를 골자로 한 장석웅 전남교육감의 첫 조직 개편이 공무원 노조 반발에 부딪혔습니다. 일반직 공무원의 자리를 줄이면서 업무는 오히려 늘어나는 개편안이라는 겁니다. 결국 도교육청
      2018-12-06
    • 애물단지 전락..아로니아 농가의 눈물
      【 앵커멘트 】 고소득 작물로 인기를 끌었던 아로니아가 요즘 농민들에게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수입산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는 데다, 과잉 생산까지 겹치면서 농사를 포기하는 사태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장성에서 아로니아 농사를 하고 있는 이철승 씨는 최근 폐농을 결정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애써 키운 과수 나무가 뿌리째 뽑힌 모습을 보자 억장이 무너집니다. ▶ 인터뷰 : 이철승 / 아로니아 재배 포기 농민 - "자식보다 귀하게
      2018-12-06
    • 애물단지 전락..아로니아 농가의 눈물
      【 앵커멘트 】 고소득 작물로 인기를 끌었던 아로니아가 요즘 농민들에게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수입산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는 데다, 과잉 생산까지 겹치면서 농사를 포기하는 사태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장성에서 아로니아 농사를 하고 있는 이철승 씨는 최근 폐농을 결정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애써 키운 과수 나무가 뿌리째 뽑힌 모습을 보자 억장이 무너집니다. ▶ 인터뷰 : 이철승 / 아로니아 재배 포기 농민 - "자식보다 귀하게
      2018-12-06
    • 애물단지 전락..아로니아 농가의 눈물
      【 앵커멘트 】 고소득 작물로 인기를 끌었던 아로니아가 요즘 농민들에게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수입산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는 데다, 과잉 생산까지 겹치면서 농사를 포기하는 사태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장성에서 아로니아 농사를 하고 있는 이철승 씨는 최근 폐농을 결정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애써 키운 과수 나무가 뿌리째 뽑힌 모습을 보자 억장이 무너집니다. ▶ 인터뷰 : 이철승 / 아로니아 재배 포기 농민 - "자식보다 귀하게
      2018-12-06
    • 2018 법무보호복지대회 개최..."재범 방지 노력"
      법무보호복지공단이 지역사회 재범 방지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습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는 보호위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법무보호복지대회를 열고, 유공 자원봉사자를 표창했습니다. 법무보호복지공단은 교도소 등 교정시설 출소자들의 재범을 예방하기 위한 형사 정책적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12-06
    • 2018 법무보호복지대회 개최..."재범 방지 노력"
      법무보호복지공단이 지역사회 재범 방지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습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는 보호위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법무보호복지대회를 열고, 유공 자원봉사자를 표창했습니다. 법무보호복지공단은 교도소 등 교정시설 출소자들의 재범을 예방하기 위한 형사 정책적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12-06
    • 사전 선거운동 벌인 도의원 벌금 80만원
      초등학교 체육행사에서 사전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전남도의원에게 벌금 8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6·13 지방 선거과정에서 사전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모 전남도의원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해당 의원은 지난 5월, 여수의 한 초등학교 행사에 참석해 사회자의 소개를 받고 인사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습니다.
      2018-12-06
    • "마이스산업 활성화 위해 도시브랜드 창출해야"
      전남 마이스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그 도시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지역 마이스포럼에서 윤은주 한림국제대학원 교수는 마이스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서울여의도불꽃축제와 부산국제영화제 등 각 도시만의 특성이 담긴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희선 청암대 교수는 마이스 해외 참가자 100명을 유치하면 중형차 21대 수출효과와 비슷하다면서 지역에서도 마이스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18-12-06
    • GS칼텍스, 여수 벽화골목에 초대형 벽화 완성
      GS칼텍스 역사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여수 벽화골목에 초대형 벽화를 완성했습니다. 이번 벽화는 지난해와 올해 400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등 위인 4명의 얼굴을 소형 타일을 붙여 만든 가로 14m, 세로 10m 크기의 초대형 작품입니다. GS칼텍스는 해마다 지역 어린이 300여명을 대상으로 유적 50곳을 답사하는 역사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2018-12-06
    • 현대삼호중 선주사 구급차 기증
      현대삼호중공업이 노르웨이 선사로부터 구급차 2대를 기증받았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과 시추선 계약을 체결한 노르웨이 씨탱커스사는 공정을 앞당긴 반잠수식 시추선 인도와 안전관리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구급차 2대를 기증했습니다. 이번에 건조한 시추선은 길이 123 미터, 폭 78 미터 규모로 최고 수심 3천미터 해상에서 작업할 수 있으며 시추 작업은 최대 12킬로미터까지 가능합니다.
      2018-12-06
    • 여수산단 화학공장 정전..복구 작업중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한 화학공장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6) 오후 4시 반쯤 여수산단의 한 석유화학제품 생산공장에서 정전이 발생하면서 공장 가동이 전면 중단돼, 남은 원료를 태우는 과정에서 큰 불기둥이 현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공장 측은 자체 전력이 끊기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공장 정상 가동까지는 2~3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18-12-06
    • 비수도권 중소기업 82% 절반 넘게 지역인재 채용
      중소기업중앙회가 비수도권 소재 중소기업 300곳과 청년 5백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중소기업의 81.4%가 최근 3년 동안 지역인재를 절반 이상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인재 채용률이 절반 미만인 기업들은 낮은 지원률을 가장 큰 이유로 들었습니다. 한편, 청년층의 43.8%는 급여와 복지 수준만 보장된다면 중소기업 취업 의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2018-12-06
    •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확보 '전남 시군 숨통'
      자연재난 복구로 예비비가 바닥난 전남 시군의 숨통이 트이게 됐습니다. 전남지역은 두 차례의 태풍 등 자연재난 복구비 731억 원이 산정돼 이 가운데 380억 원을 지방비를 부담해야 하지만, 폭염과 집중호우 잇단 자연재난으로 시군마다 예비비가 바닥나 복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전라남도는 우선 도비 61억 원을 투입한데 이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로 98억 원을 확보해, 완도와 고흥 등 태풍 피해지역 복구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2018-12-06
    •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확보 '전남 시군 숨통'
      자연재난 복구로 예비비가 바닥난 전남 시군의 숨통이 트이게 됐습니다. 전남지역은 두 차례의 태풍 등 자연재난 복구비 731억 원이 산정돼 이 가운데 380억 원을 지방비를 부담해야 하지만, 폭염과 집중호우 잇단 자연재난으로 시군마다 예비비가 바닥나 복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전라남도는 우선 도비 61억 원을 투입한데 이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로 98억 원을 확보해, 완도와 고흥 등 태풍 피해지역 복구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2018-12-06
    • '채용 비리' 혐의 윤장현 전 광주시장 검찰 송치
      경찰이 보이스피싱범 자녀의 취업을 청탁한 혐의를 받고 있는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영부인을 사칭해 보이스피싱을 한 49살 김 모 씨의 자녀 2명이 광주시 산하기관과 사립학교에 채용되도록 도운 혐의로, 윤 전 시장과 사립학교 관계자 등 5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김 씨에게 속아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4억 5천만 원을 송금한 윤 전 시장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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