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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대 기초수급자 고독사..사회 안전망 '사각'
      【 앵커멘트 】 날이 추워지자 또다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혼자 살던 60대 기초수급자가 숨진 지 한참이 지나서야 발견됐습니다. 지난 석 달간 가족은 물론, 해당 주민센터에서도 연락 한번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68살 정 모 씨가 광주 치평동 자신의 원룸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지난 5일 오후 3시 20분쯤, 도시가스 요금이 2달 간 연체된 것을 이상하게 여긴 통장이 동 주민센터에 신고해 발견됐습니다. 숨진 지 일
      2018-12-07
    • 잇따른 노조 갈등, 전남교육청 '첩첩산중'
      【 앵커멘트 】 전남교육청의 주요 현안을 둘러싸고 관련 노조들이 반발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직개편은 공무원 노조의 반대로 무산됐고,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학교비정규직노조의 집회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일방적인 조직개편 즉각 폐기하라" 학교지원센터 설치를 골자로 한 장석웅 전남교육감의 첫 조직 개편이 공무원 노조 반발에 부딪혔습니다. 일반직 공무원의 자리를 줄이면서 업무는 오히려 늘어나는 개편안이라는 겁니다. 결국 도교육청
      2018-12-07
    • 잇따른 노조 갈등, 전남교육청 '첩첩산중'
      【 앵커멘트 】 전남교육청의 주요 현안을 둘러싸고 관련 노조들이 반발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직개편은 공무원 노조의 반대로 무산됐고,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학교비정규직노조의 집회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일방적인 조직개편 즉각 폐기하라" 학교지원센터 설치를 골자로 한 장석웅 전남교육감의 첫 조직 개편이 공무원 노조 반발에 부딪혔습니다. 일반직 공무원의 자리를 줄이면서 업무는 오히려 늘어나는 개편안이라는 겁니다. 결국 도교육청
      2018-12-07
    • '협상은 한다지만..' 광주형일자리 장기화 불가피
      【 앵커멘트 】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중단된 현대차 완성차 공장 투자 협상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와 현대차 모두 협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지만, 입장 차가 워낙 커 쉽지 않아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는 현대차와의 투자 협상 타결이 무산됐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목표로 했던 국회 예산 처리 마감 시한 내 타결은 물건너 갔지만 협상은 계속 시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이병훈 /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 "(정
      2018-12-07
    • '협상은 한다지만..' 광주형일자리 장기화 불가피
      【 앵커멘트 】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중단된 현대차 완성차 공장 투자 협상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와 현대차 모두 협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지만, 입장 차가 워낙 커 쉽지 않아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는 현대차와의 투자 협상 타결이 무산됐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목표로 했던 국회 예산 처리 마감 시한 내 타결은 물건너 갔지만 협상은 계속 시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이병훈 /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 "(정
      2018-12-07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12-06
    • 반세기 만에 부활한 정율성 오페라 '망부운'
      【 앵커멘트 】 정율성 선생은 광주에서 태어나 중국 3대 음악가 반열에 오른 인물입니다. 정율성 선생이 만들었던 오페라 망부운이 광주 예술인들에 의해 반세기 만에 복원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미리 만나봤습니다. 【 기자 】 남편을 기다리다 구름이 되어버린 공주의 슬픔이 비장한 아리아에 녹아 있습니다. 정율성 선생이 지난 1962년 선보인 오페라 망부운의 리허설 장면입니다. ▶ 인터뷰 : 박수연 / 망부운 공주 역 - "신분이 다른 두 사람이 서
      2018-12-06
    • 반세기 만에 부활한 정율성 오페라 '망부운'
      【 앵커멘트 】 정율성 선생은 광주에서 태어나 중국 3대 음악가 반열에 오른 인물입니다. 정율성 선생이 만들었던 오페라 망부운이 광주 예술인들에 의해 반세기 만에 복원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미리 만나봤습니다. 【 기자 】 남편을 기다리다 구름이 되어버린 공주의 슬픔이 비장한 아리아에 녹아 있습니다. 정율성 선생이 지난 1962년 선보인 오페라 망부운의 리허설 장면입니다. ▶ 인터뷰 : 박수연 / 망부운 공주 역 - "신분이 다른 두 사람이 서
      2018-12-06
    • 연탄값은 오르고 기부는 줄어..힘든 겨울나기
      【 앵커멘트 】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면서 연탄으로 혹한을 버텨야 하는 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연탄값은 해마다 오르는 반면 기부는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72살 박 모 할아버지는 부쩍 추워진 날씨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지난해 장당 680원이던 연탄값이 올해 800원으로 오르면서 연탄값 부담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일단 600장을 사놨지만, 겨울을 나는데 필요한양의 절반이 조금 넘을 뿐입니다. ▶ 인터뷰 : 박
      2018-12-06
    • '협상은 한다지만..' 위기의 광주형일자리
      【 앵커멘트 】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중단된 현대차 완성차 공장 투자 협상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와 현대차 모두 협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지만, 입장 차가 워낙 커 쉽지 않아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는 현대차와의 투자 협상 타결이 무산됐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목표로 했던 국회 예산 처리 마감 시한 내 타결은 물건너 갔지만 협상은 계속 시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이병훈 /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 "(
      2018-12-06
    • 1206(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또 협상한다지만..' 위기의 광주형일자리)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무산된 현대차 완성차 공장 투자 협상이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광주시와 현대차 간 입장차가 워낙 커 광주형일자리가 또다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2.('교육청vs노조' 잇단 갈등..행정 차질 우려) 조직 개편과 비정규직 처우 개선 등을 둘러싸고 전남교육청과 관련 노조 사이에 갈등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교육 행정에 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3.(여수~남해 해저터널..영ㆍ호남 한목소리) 여수-남해 간 해저터널을
      2018-12-06
    • 반세기 만에 부활한 정율성 오페라 '망부운'
      【 앵커멘트 】 정율성 선생은 광주에서 태어나 중국 3대 음악가 반열에 오른 인물인데요. 정율성 선생이 만들었던 오페라 '망부운'이 광주 예술인들에 의해 반세기 만에 복원됐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남편을 기다리다 구름이 되어버린 공주의 슬픔이 비장한 아리아에 녹아 있습니다. 정율성 선생이 지난 1962년 선보인 오페라 망부운의 리허설 장면입니다. ▶ 인터뷰 : 박수연 / 망부운 공주 역 - "신분이 다른 두 사람이 서로 만나 사랑을 이루고 근데 그 사
      2018-12-06
    • 60대 기초수급자 고독사..사회 안전망 '사각'
      【 앵커멘트 】 날이 추워지자 또다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혼자 살던 60대 기초수급자가 숨진 지 한참이 지나서야 발견됐습니다. 지난 석 달간 가족은 물론, 해당 주민센터에서도 연락 한번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68살 정 모 씨가 광주 치평동 자신의 원룸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어제 오후 3시 20분쯤, 도시가스 요금이 2달 간 연체된 것을 이상하게 여긴 통장이 동 주민센터에 신고해 발견됐습니다. 숨진 지 일주일
      2018-12-06
    • 여수-남해 해저터널 재추진..영호남 '한목소리'
      【 앵커멘트 】 여수-남해 해저터널을 국책사업으로 조기에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호남이 한목소리를 내면서 20년째 제자리 걸음에 머물고 있는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시 삼일동의 한 해안갑니다. 바로 앞 경남 남해 서면을 잇는 해저터널 사업이 다시 추진됩니다. 지역균형 발전과 동서화합을 달성할 수 있는 유일한 사업이라며 영호남 지자체와 국회의원, 시민단체가 한 목소리로 정부에 건
      2018-12-06
    • 여수-남해 해저터널 재추진..영호남 '한목소리'
      【 앵커멘트 】 여수-남해 해저터널을 국책사업으로 조기에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호남이 한목소리를 내면서 20년째 제자리 걸음에 머물고 있는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시 삼일동의 한 해안갑니다. 바로 앞 경남 남해 서면을 잇는 해저터널 사업이 다시 추진됩니다. 지역균형 발전과 동서화합을 달성할 수 있는 유일한 사업이라며 영호남 지자체와 국회의원, 시민단체가 한 목소리로 정부에 건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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