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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2019 12/10 (월)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시 동구 학동 그리스도의 교회 천혜경로원에서 3백만 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12-10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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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0
    • 윤장현 전 광주시장, 검찰 출석
      영부인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 사건과 관련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검찰 조사에 앞서 윤 전 시장은 "공천 등 대가를 바라고 돈을 보낸 것이 아니며, 보이스피싱 사기 피의자 49살 김 모 씨와 선거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눈 사실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윤 전 시장을 상대로 당내 공천을 앞둔 시점에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김 씨에게 4억 5천만 원을 보낸 이유 등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입니다.
      2018-12-10
    • 윤장현 전 광주시장, 검찰 출석
      영부인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 사건과 관련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검찰 조사에 앞서 윤 전 시장은 "공천 등 대가를 바라고 돈을 보낸 것이 아니며, 보이스피싱 사기 피의자 49살 김 모 씨와 선거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눈 사실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윤 전 시장을 상대로 당내 공천을 앞둔 시점에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김 씨에게 4억 5천만 원을 보낸 이유 등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입니다.
      2018-12-10
    • "전남대 의대 399점, 조선대 의대 397점 전망"
      올해 대입 정시모집에서 전남대와 조선대 의대는 표준점수 기준으로, 각각 399점과 397점 대에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주지역 고교 진학부장협의회 등은 2019학년도 수능 성적을 분석한 결과, 전남대 인문계열은 영어교육과 378점, 국어교육과 377점, 자연계열은 치의학과 395점, 수의예과 387점이면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또, 조선대는 인문계열은 영어교육과 356점, 국어교육과 352점, 자연계열은 치의예과 394점, 간호학과 361점, 광주교대는 백분위 성적 300점 기준으로 2
      2018-12-10
    • <12/10(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월요일인 오늘은 아침까지 찬바람과 함께 강추위가 이어지겠고, 낮부터 서서히 풀리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주말 내내 이어지던 추위는 오늘 아침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의 아침기온 영하 4도를 비롯해서 곡성은 영하 7도, 영광과 구례는 영하 8도선까지 떨어져있는데요. 현재 전 지역이 아침기온 영하권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동파 사고 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
      2018-12-10
    • [날씨] 아침까지 강추위..낮부터 영상권
      주말 내내 이어지던 추위는 오늘 아침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의 아침기온 영하 4도를 비롯해서 곡성은 영하 7도, 영광과 구례는 영하 8도선까지 떨어져있는데요. 현재 전 지역이 아침기온 영하권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동파 사고 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낮부터는 서서히 기온이 오를텐데요.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광주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이 7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5도 정도 높겠습니다. 한편, 순천과 여수를 비롯한 전남 동
      2018-12-10
    • <12/10(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2월 10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지난달 고용보험에 가입한 취업자 수가 64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기삽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보험 피보험자는 1천 342만 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했는데요. 올해 들어 고용보험의 혜택을 보는 사람도 계속 늘어나 고용의 질이 개선되고 있음을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구직급여를 받은 사람도 14.9%나 늘어 실업자 수는 줄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덧
      2018-12-10
    • 윤장현 전 광주시장, 오늘 검찰 조사
      영부인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에게 사기를 당하고, 자녀 취업 청탁을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오늘(10일) 검찰 조사를 받습니다. 광주지검은 어제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윤 전 시장에게 오늘 오전 10시까지 검찰에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검찰은 윤 전 시장을 상대로 당내 공천을 앞둔 시점에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여성에게 4억 5천만 원을 보낸 이유 등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입니다.
      2018-12-10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12-10
    • 12/10(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아파트값 관망세..널뛰기 반복) 상승폭이 줄어들던 광주의 아파트 가격이 지난 달에는 소폭 반등세로 돌아섰습니다. 하락세였던 광산구도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2.(이용섭 시장 "현대차 협상 재개")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난주 최종 타결과정에서 무산됐던 현대자동차의 완성차 공장 협상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인이 직접 협상단장을 맡아 설득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3.(생필품*식재료 많이 올라....서민가계 시름) 광주·전남지역 소비자 물가지수가 지난 1년 동안 꾸준히
      2018-12-09
    • 여수 해상에서 20대 여성 시신 2구 발견
      여수 해상에서 20대 여성 시신 두 구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어제(9일) 오전 8시 20분쯤 여수시 종화동 거북선대교 인근 해상에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경비함정과 구조대 등을 보내 23살 A씨 등 시신 두 구를 수습했습니다. 해경은 각각 대구와 울산에 사는 이들이 여행을 간다며 여수로 향했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9
    • 여수 해상에서 20대 여성 시신 2구 발견
      여수 해상에서 20대 여성 시신 두 구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어제(9일) 오전 8시 20분쯤 여수시 종화동 거북선대교 인근 해상에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경비함정과 구조대 등을 보내 23살 A씨 등 시신 두 구를 수습했습니다. 해경은 각각 대구와 울산에 사는 이들이 여행을 간다며 여수로 향했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9
    • 혼자 살던 60대 남성 고독사...경찰 수사
      60대 남성이 숨진 지 수십 일이 지난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8일 오후 5시쯤 주월동의 한 원룸에서 혼자 살던 62살 홍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 상태를 토대로 홍 씨가 숨진 지 20여 일쯤 된 것으로 보고, 집주인과 가족을 상대로 최근 행적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9
    • 혼자 살던 60대 남성 고독사...경찰 수사
      60대 남성이 숨진 지 수십 일이 지난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8일 오후 5시쯤 주월동의 한 원룸에서 혼자 살던 62살 홍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 상태를 토대로 홍 씨가 숨진 지 20여 일쯤 된 것으로 보고, 집주인과 가족을 상대로 최근 행적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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