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전남도, 서울서 관광비전 선포식
      전라남도가 6천만 관광객 유치 등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서울에서 관광비전 선포식을 갖고 다양한 연령층을 겨냥한 전남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관광공사와 코레일, 제주항공 등과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지난해 관광객 5천만 명 시대에 돌입한 전남도는 올해 관광객 6천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9-06-20
    • '함평군청 앞 폭행 사건' 소극 대응 경찰관 징계절차
      함평군청 앞 폭행 사건과 관련해 소극적 대응 논란이 일고 있는 경찰관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1일 낮 함평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던 A씨가 건설업체 임원 B씨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과 관련해, 소극적인 대응을 한 함평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에 대한 징계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서 징계위원회는 심의위원 5명 가운데 통상적으로 민간인은 1~2명만 참여하지만, 이번 사건은 외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3명을 민간인으로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6-20
    • 광주 아파트 가격 하락세 지속..전남은 양극화
      광주 아파트 가격은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고 전남은 동부권과 서부권의 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의 주간 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0.05% 하락해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아파트 가격 하락세가 계속 이어졌습니다. 전남은 순천, 광양 등 동부권은 0.1% 이상 오름을 이어가는 반면 무안, 나주, 목포는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9-06-20
    • 광주 AI 메카 성공 조건.."인프라·전문 인력 양성 중요"
      광주가 인공지능 산업의 메카가 되기 위해서는 인프라 조성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광주 AI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한 현대기아차와 네이버 등 대기업 참석자들은 광주에 인공지능 관련 민간 투자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관련 인프라 구축과 함께 전문 인력의 양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시의 '인공지능 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정부로부터 예타 면제 사업으로 지정돼 오는 2024년까지 4천 억원이 투자됩니다.
      2019-06-20
    • '금품 수수 혐의' 서대석 광주서구청장 불구속기소
      서대석 광주서구청장이 변호사법 위반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하수재활용업자와 공무원에게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서대석 광주서구청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서 청장은 구청장 당선 전인 지난 2015년 9월과 12월 세 차례에 걸쳐 하수재활용업체 대표로부터 "광주환경공단에서 사업설명회를 하게 해주겠다"며 800만 원을 받고, 공무원 승진 청탁 대가로 200만 원 등 모두 천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06-20
    • 교통시설물 전기안전점검 62곳 부적합 판정
      광주 지역 예순곳 이상의 교통시설물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가 장마철에 대비해 지난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신호등과 교통신호제어기 등 광주 도심 교통시설물을 점검한 결과, 62곳에서 전선 손상과 누전차단기 불량 등 안전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12일 광주세계수영대회 개막일 이전까지 보수 공사를 완료하고 재점검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2019-06-20
    • 치과생체재료 3천만달러 수출계약..성과 교류회
      광주의 한 대학연구센터가 3천만 달러가 넘는 치과생체재료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남대 생체재료개발센터는 지난해 10월 정부의 지원사업 대상기관으로 선정된 뒤 8개월만에 임플란트 재료 등 치과생체재료 수출 계약 3,140만달러를 돌파해, 관련 기업, 광주광역시 등과 함께 성과 확산 교류회를 열었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성과 등을 기반으로 광주를 의료산업 중심지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2019-06-20
    • 여수시의회, 만흥지구 임대주택 반대 결의안 부결
      여수 만흥지구에 임대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여수시의회는 정례회 본회의를 열고 만흥지구 임대주택사업 반대 결의안을 표결한 결과, 찬성표가 절반을 넘지 못해 부결됐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여수시 만흥동 일대에 3,400세대 규모의 민간임대주택 건립을 계획하고 있는데 일부 시의원들은 관광휴양지구 개발을 주장하며 원점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2019-06-20
    • '아동학대 혐의' 어린이집 원장 등 3명 송치
      여수의 한 어린이집 원장 등 3명이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음식을 뱉지 못하게 손바닥으로 원생 입을 막고, 강제로 잠을 재우기 위해 넘어뜨린 혐의로 여수의 한 어린이집 원장 A씨와 대표 B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원생들을 양반다리로 한 시간 가량 앉아 있게 한 혐의로 교사 C 씨도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2019-06-20
    • 과잉 생산된 마늘 2만 톤 이달 중 긴급 수매
      양파에 이어 마늘 재배 농가들에 대한 지원책이 마련됐습니다. 농식품부 오병석 식품산업실장은 국회 농해수위 황주홍 위원장이 마련한 국회 긴급 간담회에서 생산량이 평년보다 20% 가량 증가한 마늘 가격의 폭락을 막기 위해 이달 중으로 마늘 2만 톤을 긴급 수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정부는 마늘 처럼 가격이 폭락한 양파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양파 2만 톤을 해외에 수출하기 위한 물류비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2019-06-20
    • 광주FC, 15경기 무패행진..1·2부 리그 '유일'
      광주FC가 프로축구 2부 리그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1부 리그 승격을 향해 순항하고 있습니다. 광주FC는 지난 16일 K리그2 15라운드에서 부천FC를 상대로 4대 1로 승리하며 개막 무패행진을 15경기로 늘렸습니다. 1부와 2부 리그를 통틀어 개막 이후 무패 팀은 광주FC가 유일한 가운데, 오는 2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를 상대로 16경기 무패에 도전합니다.
      2019-06-20
    • 광주세계수영대회 북한 참가 촉구 목소리 확산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북한 참가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논평을 통해 북한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하게 되면 교착 상태에 빠진 남북, 북미 간 대화가 순조롭게 풀리고 광주의 위상도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제수영연맹과 대회 조직위는 다음달 3일 경기 대진표가 결정되기 전까지 북한이 참가 의사를 밝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06-20
    • 게임장 업주에 수백만 원 향응 받은 경찰 직위해제
      게임장 업주에게 수백만 원의 향응을 받은 경찰이 직위해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5월부터 8월까지 게임장 업주와 8차례 정도 만나 술자리를 함께 하고 의류를 선물로 받은 혐의로 목포경찰서 소속 A경위를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경위와 다른 업주들과의 접촉이 더 있었는 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9-06-20
    • 직장 내 성희롱 신고해도..징계 8.8% 불과
      직장 내 성희롱 발생시 실제 징계가 이뤄진 경우는 10건 중 1건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3월부터 1년간 '직장내 성희롱 익명신고센터'로 접수된 717건에 대해 조사한 결과, 가해자에 대한 충분한 징계 조치가 이뤄진 건 8.8%에 불과했습니다. 징계 등 조치 없이 무마한 경우가 24.8%로 가장 많았고, 구두 경고가 7.4% 등 순이었습니다. 또 피해자 5명 가운데 1명은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성희롱 유형으로는 신체 접촉과 추행 등이 48.5%로 가장 많
      2019-06-20
    • 강제징용 피해자, 미쓰비시에 3차 교섭요청서 전달 예정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배상을 거부하는 미쓰비시측에 거듭 교섭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내일(21)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 대리인단과 일본 지원단이 대법원 판결에 따른 피해 배상을 거부하고 있는 미쓰비시 중공업측에 직접 교섭요청서를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섭요청은 지난 1월과 2월에 이어 세 번째로 피해자측은 미쓰비시가 이번에도 협의에 응하지 않는다면 압류 자산의 현금화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9-06-2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