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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민주 전국 시도당 사무처장단 워크숍 목포서 열려
      더불어민주당 전국 시도당 사무처장단이 목포를 찾아 2020 총선 승리를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21)부터 이틀간 목포 샹그리아 호텔에서 사무처장단 워크숍을 열고 다가오는 총선 승리를 위한 공조직과 지역위원회 활성화, 조직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온라인 당원 소통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당 현대화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06-21
    • 광주 광산 선거구에서 민주당 불법 당원 모집 의혹
      광주 광산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불법 당원 모집 의혹이 제기돼 중앙당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최근 광산 갑·을 지역구의 온라인 권리당원 모집 과정에서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당원들의 주소가 임의로 광산으로 옮겨지는 등 불법 당원 모집 의심 사례가 천여 건 이상 확인됨에 따라 중앙당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민주당은 내년 총선과 관련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불법 당원 모집 의혹이 제기된 만큼 철저하게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6-21
    • 광주세계수영대회 하이다이빙 종목 입장권 매진
      2019 광주세계수영대회 하이다이빙 종목 입장권이 매진됐습니다. 광주세계수영대회조직위원회는 다음달 22일부터 사흘간 조선대 경기장에서 펼쳐질 하이다이빙 경기 입장권 6천8백여장이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이다이빙은 남자 27미터, 여자 20미터 높이에서 뛰어내리는 다이빙 경기로 우리나라에서는 첫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2019-06-21
    • 검찰 '임신 12주 이내 낙태' 기소유예
      검찰이 임신 기간 12주 이내에 낙태한 피의자에 대해선 앞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최근 대검찰청 형사부는 임신 기간이 12주 이내이면서 헌법재판소가 허용한 사유로 든 범주에 해당되는 경우 기소유예 처분을 내리도록 하는 '낙태 사건 처리기준'을 마련해 일선 검찰청에 내려보냈습니다. 이는 지난 4월 헌재가 임신부의 자기 결정권과 태아의 독자적 생존능력을 고려한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데 따른 후속조치입니다. 앞서 헌재는 학업·직장생활 등 사회활동 지장 우려, 혼인 파탄 상
      2019-06-21
    • 여제자 성추행 혐의 조선대 교수 직위해제
      대학원생 여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아온 50대 대학 교수가 직위해제됐습니다. 조선대 법인 이사회는 자신이 지도하는 여성 대학원생을 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56살 A교수를 직위해제하고, 오는 26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최종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A교수는 지난 3월 서울의 한 술집에서 여성 대학원생 B씨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06-21
    • 보성서 기르던 개에 물려 90대 숨져
      자신이 기르던 개에게 물려 90대 할머니가 숨졌습니다. 어제 오전 8시쯤 보성군 한 주택에서 91살 A씨가 자신이 기르던 진돗개에 목과 팔 등을 물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3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개에게 밥을 주던 중 물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21
    • 여수광양항만공사, 공기업 경영평가 'B등급'
      여수광양항만공사가 2018년도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B등급을 받았습니다. 광양항이 지난해 부산항에 이어 두 번째로 총물동량 3억 톤을 달성하고,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등 경영환경을 개선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B등급 평가는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설립된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경영실적 등급입니다.
      2019-06-21
    • 환경단체, "문제 잇따르는 한빛원전 폐쇄하라"
      환경단체가 최근 안전 문제가 잇따르는 한빛원전의 조기 폐쇄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핵없는세상 광주전남행동 등 시민단체들은 지난 17일 한빛 3호기의 격납건물 관통부 압력누설이 확인된 것에 대해 철저한 원인 규명 뿐 아니라 필요시 조기폐쇄도 고려해야 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감사원이 한빛3,4호기에 대한 공익감사 청구를 각하했지만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6-21
    •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 이호승 임명..광주 동신고 출신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에 광주 동신고 출신인 이호승 씨가 임명됐습니다. 신임 이호승 경제수석은 광주 동신고를 졸업하고, 기획재정부 제1차관과 대통령비서실 일자리기획비서관 등을 거쳤습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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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 광주 북구, 지역관광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광주 북구가 지역관광 활성화와 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주 북구와 광주 관광협회,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등은 '강소형 잠재 관광지 육성을 통한 관광 활성화'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세계수영대회 기간 방문객을 상대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사업도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2019-06-21
    • 제69회 광주ㆍ전남 6.25 순국 학도병 위령제
      한국전쟁 당시 학업을 멈추고 참전해 산화한 학도병들을 기리는 위령제가 열렸습니다. 광주전남 학도병동지회는 6.25 전쟁 69주년을 맞아 광주 중외공원 광주전남 순국학생 위령탑에서 광주지방보훈청장과 보훈단체, 시민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를 지키다 순국한 광주ㆍ전남 학도병의 넋을 위로하는 위령제를 거행했습니다.
      2019-06-21
    • 조합비 17억원 빼돌린 아파트 대행사 대표 구속
      저층 건물만 지을 수 있는 땅에 고층 아파트를 지을 수 있다고 속여 조합비 등을 가로챈 혐의로 주택조합 대행사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2017년 2월부터 10월까지 지역주택 조합원을 모집한 뒤 80여 명으로부터 조합비 등 17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주택조합 대행사 대표 48살 양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양 씨는 4층 이하만 지을 수 있는 1종 주거지를 2종으로 변경해 30층 아파트를 짓겠다고 조합원을 모집했지만 여수시의 불허로 건축이 무산됐고, 피해자들은 양 씨를 고소했습니다.
      2019-06-21
    • 기르던 개에 물려 90대 할머니 숨져
      자신이 기르던 개에게 물려 90대 할머니가 숨졌습니다. 어제 오전 8시쯤 보성군 한 주택에서 91살 A 씨가 자신이 기르던 진돗개에게 목과 팔 등을 물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3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보성경찰서는 A 씨가 개에게 밥을 주던 중 물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21
    • 대형 문구 용품 상점에서 불..재산피해 6천만 원
      대형 문구 용품 상점에서 불이 나 6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21일) 새벽 2시쯤 광주시 충장동의 문구 용품을 파는 대형 상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층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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