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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에 취해 경찰관 폭행한 남성들 잇따라 붙잡혀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다 경찰관을 폭행한 남성들이 잇따라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26일) 새벽 0시쯤 광주시 수완동의 한 주점에서 소란을 피우다 출동한 53살 김 모 경위의 얼굴을 폭행한 혐의로 41살 손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앞선 어제(25일) 저녁 6시쯤엔 광주시 월곡동의 한한 술집에서 거짓으로 경찰에 신고한 뒤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하고 폭언을 한 혐의로 61살 유 모 씨가 붙잡히기도 했습니다.
      2019-06-26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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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완도서 전복 절도..1억 8천만 원 피해
      완도에서 출하를 앞둔 전복 100여 상자가 사라져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새벽 2시쯤 완도군 약산면·신지면 일대 해상 전복양식장에서 출하를 앞둔 3~5년생 전복 500마리가 든 50kg 상자 120여개, 1억 8000만원 상당을 절도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용의자들이 소형선박과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9-06-26
    • 장맛비 시작..전남 일부 지역 호우특보 확대
      장맛비가 시작되면서 전남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오전 9시를 기해 전남 곡성과 구례, 화순, 여수, 광양에 호우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앞서 아침 8시 반부터는 보성과 순천, 거문도·초도에, 7시 30분부터 고흥과 장흥, 강진, 해남에, 완도에는 새벽 6시 반부터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오전 11시 현재 강수량은 완도 56.3㎜, 고흥 44.2㎜, 장흥 40.9㎜ 등을 기록중입니다. 비는 내일 오전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에 최대 60㎜ 더 내린 뒤 소강 상태를 보
      2019-06-26
    • "향수 냄새 좋아서" 여성 뒤쫓아 현관문 킁킁
      귀가하던 여성을 뒤쫓아 현관문을 열려고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쯤 광주시 주월동의 한 아파트에서 집에 들어가는 30대 여성을 뒤따라가 현관문을 만지거나 냄새를 맡는 등의 혐의로 28살 윤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윤 씨는 경찰 조사에서 여성의 향수 냄새가 좋아 따라갔고 집에 들어가려고 한 것은 아니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6-26
    • 6/26(수) 모닝730 날씨2
      오늘과 내일은 첫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동부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많게는 100mm 이상의 비가 예상되고요. 그 밖의 광주, 전남으로는 20~60mm의 비가 내리겠고, 돌풍과 벼락을 동반하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동부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국지성 호우의 가능성도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했습니다. 광주가 19도, 목포와 여수는 20도를 보였고요. 낮에는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많이 오르지 못하겠는데요.
      2019-06-26
    • 6/26(수) 모닝730 날씨1
      오늘과 내일은 첫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광주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오전에는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내일까지 동부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많게는 100mm 이상의 비가 예상되고요. 그 밖의 광주, 전남으로는 20~60mm의 비가 내리겠고, 돌풍과 벼락을 동반하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동부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국지성 호우의 가능성도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
      2019-06-26
    • 6/26(수) 모닝730 이어서 + 조간브리핑
      이어서 6월 26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최근 호황을 누린 IT산업이 반도체 효과를 걷어내면 하향세라는 기삽니다. 지난해 국내 8대 전자 산업 품목 생산량은 189조 2천억 원이었는데요. 같은 기간 반도체는 56조 원에서 126조 원으로 배 이상 증가한 반면 휴대폰 등 IT주력 품목은 50조 원이나 줄었다는 겁니다. 경제성장률도 반도체 수출액을 빼면 2017년 2%, 지난해 1.4%로, 실제 성장률보다 1% 포인트 넘게 줄었습니다. 노키아에 과
      2019-06-26
    • 구급차 소리에..터널 교통사고 '모세의 기적'
      【 앵커멘트 】 시각을 다투는 사고나 화재현장에 출동하는 구급차나 소방차가 차들에 막혀 애를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어제 오후 화순에서 광주로 오는 터널 안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는데, 구급차 사이렌 소리에 꽉막혔던 2차선 도로의 차량들이 일제히 길을 터주며 '모세의 기적'을 만들어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구급차 사이렌 소리가 울리자 2차선을 가득 메운 차량들이 약속한 듯 옆으로 비켜섭니다. 터널 안 차량 운전자들은 이미 양 옆으로 차를 세워 구급차가 지나가도록
      2019-06-26
    • 6/26(수)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의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어제 키움과의 경기에서 초반 대량실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3대 7으로 패배했는데요. 아쉬웠던 어제 경기, 함께 보시죠. #CG1 선발 윌랜드는 3⅓이닝 동안 안타 11개와 7점을 허용하고 마운드에서 내려왔습니다. 타선에선 3회 초, 터커의 적시타 등으로 2점을 내며 추격에 나섰지만 이후 대량실점하며 무너졌습니다. #CG2 타구장 소식입니다. SK는 LG를 8대 3으로 꺾고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
      2019-06-26
    • 지게차 저수지에 빠져..60대 남성 숨져
      농로를 지나던 지게차가 저수지에 빠져 한 명이 숨졌습니다. 고흥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55분쯤 고흥군 점암면의 한 농로에서 60대 남성이 운전하던 지게차가 2m 아래의 저수지에 빠져 운전자인 남성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26
    • 전남 첫 스마트팜 단지 고흥에서 시동
      【 앵커멘트 】 시설작물을 원격으로 제어해 재배하는 '스마트팜' 시대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고흥에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조성되는데 영농환경에 획기적인 변화가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고흥군 도덕면의 한 유리온실입니다. 출하를 앞둔 토마토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온도나 습도, 일조량 등 재배환경을 스마트폰이나 PC로 자동제어하면서 1년 내내 품질좋은 토마토를 수확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윤창배 /
      2019-06-26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6-26
    • [강소기업이 미래다] (주)청담은
      색색의 고운 빛깔을 띄는 이유식들! 영·유아의 성장을 돕는 음식인 만큼, 안에 들어가는 식재료들도 정말 중요한데요.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 이유식으로 육아맘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식회사 청담은'을 소개합니다. ▶ 인터뷰 : 김영식 / 대표이사 - "(주)청담은은 배달 이유식 업계에서는 친환경 식재료 사용 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이고요. 두 번째는 전문 영양사가 5명이 있는데 영양사들이 맛과 영양을 고려한 레시피에 경쟁력이 있습니다." '청담은'은 지난 2013년, 전라남도 나주시 노안면에 자리를
      2019-06-25
    • 도로 달리던 화물차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25일) 오전 7시 40분쯤 여수시 만흥동 한 도로를 달리던 4.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운전자 59살 박 모 씨는 화물차를 세우고 대피해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여수소방서는 엔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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