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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복 광양시장 "30만 자족도시 발판 마련"
      정현복 광양시장이 지난 1년 동안 30만 자족도시와 전남 제1의 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시장은 민선7기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달까지 출생아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8% 증가했고, 포스코케미칼과 투자협약을 맺는 등 1년 동안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다고 자평했습니다. 또 광주전남에서 유일하게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1등급'을 받았다며 남은 임기도 시민 행복을 위해 온힘을 쏟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19-06-26
    • 광주시교육청, 학교 비정규직 파업 관련 대책 마련
      전국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가 다음 달 3일부터 사흘간 총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교육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교육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책국장을 중심으로 한 상황실 운영 등 총파업 대책을 세워 일선 학교에 안내했습니다. 특히 학교 급식이 정상적으로 제공되기 어려울 경우, 대체 급식과 도시락 지참, 단축 수업 가운데 학교 사정에 맞는 대안을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2019-06-26
    • 광주환경운동연합 30주년 기념식 개최
      광주환경운동연합이 30주년을 맞아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고 환경센터 설립 등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시민단체와 공공기관 등 관계자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0주년 기념식을 열고 무등산 보호, 탈핵운동 등 그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한편 시민들을 위한 환경센터 설립 등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19-06-26
    • 광주 남구, 종합청사 개발사업 감사원 재심의 신청
      광주 남구가 종합청사 개발비 상환 책임이 남구에 있다는 감사 결과에 대해 재심의를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남구는 종합청사 위탁개발비 상환이 전적으로 남구의 책임이라는 감사원 감사 결과에 대해, 개발비 상환에는 임대 활성화 등에 대한 캠코의 책임도 있다며 감사원에 재심의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해당 사업은 캠코가 임대수입으로 비용을 회수해가는 구조라며 개발비 전체를 남구가 상환하라는 감사 결과는 맞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6-26
    • 경전선 '광주송정-순천' 고속화 실현방안 논의
      개통 후 단 한 번도 개량되지 않은 경전선 '광주송정~순천' 구간 전철화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광주*전남 국회의원 19명은 경전선 전철화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경전선 '광주송정~순천'구간이 전철화 되어 호남권 철도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영호남을 잇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오는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지속적인 협의를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2019-06-26
    • 전남도립대, 교육부 '후진학 선도형' 지원 사업 선정
      전남도립대학교가 교육부의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인 '후진학 선도형'에 선정됐습니다. 후진학 선도형은 전국 자율개선대학 87개 학교 가운데, 지역 평생직업교육 거점센터로서 역할이 가능한 대학을 선정,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후진학 선도형에 선정된 15개 학교 중 전남에선 유일하게 전남도립대가 이름을 올렸고, 3년간 3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습니다.
      2019-06-26
    • 귀가 여성 현관까지 뒤따라간 20대 남성 붙잡혀
      귀가하는 여성을 뒤따라가 현관문을 열려고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제(25) 저녁 7시쯤 광주시 주월동의 한 아파트에서 집에 들어가는 30대 여성을 따라가 현관문을 열려고 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여성의 향수냄새가 좋아 따라갔고 집에 들어가려고 한 것은 아니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6-26
    • 영광 어망공장서 불..9천만 원 피해
      어망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9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26) 새벽 0시 10분쯤 영광군 염산면의 한 어망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3백50 제곱미터와 어망 15톤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9천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옆 숙소에서 자고 있던 외국인 근로자는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근로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26
    • 영산강환경청, 대기오염 측정값 조작업체 추가 송치 예정
      대기오염물질 측정값을 조작한 업체가 추가로 검찰에 송치될 예정입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대기오염물질 측정값 조작 수사와 관련해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측정업체 4곳과 배출업체 12곳을 송치한데 이어 추가로 관련 업체를 검찰에 넘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배출업체와 측정업체가 짜고 대기오염물질 측정치를 조작한 혐의로 측정업체 대표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2019-06-26
    • 광주시교육청, 급식실 안전보건 작업 표준서 학교 보급
      광주지역 학교 급식실에 안전보건 작업 표준서가 보급됩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산업보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작업 환경, 인체 공학적 요인 등을 고려한 표준서를 제작했습니다. 표준서는 급식실 작업 과정을 반영해 작업 전 스트레칭부터 배식 완료 후 청소까지, 단계별로 근로자들이 알아야 할 위험요소 와 직업성 질환, 안전수칙 등을 담았습니다.
      2019-06-26
    • 강동완 총장 권한 논쟁 법정으로..조선대 행정소송 제기
      조선대학교 총장 권한 논쟁이 법정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 조선대 법인에 따르면, 법인 측은 교육부 소청심사위원회를 상대로 강동완 총장 해임 취소 처분 취소와 직위해제 무효 처분 취소 소송 소장을 각각 대전지법에 제출했습니다. 행정소송 쟁점은 강 총장의 해임까지 과정이 절차적으로 정당했는지, 법인 측이 내세운 해임 사유가 적절했는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 총장도 학교가 총장실을 폐쇄한 것과 관련해 형사적,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혀 학내 갈등은 더욱 심화될 전망입니다.
      2019-06-26
    • 보성군, 茶 소비촉진 전국 홍보 나서
      보성군이 마시는 차 소비촉진을 위한 전국 홍보에 나섰습니다. 보성군은 전남도청에서 도청 직원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녹차와 블랜딩 차를 홍보하고 무료 배부한데 이어 오는 12월까지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보성녹차의 우수성을 알리는 시음행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앞서 보성 차시장 개척단은 미국과 멕시코를 잇따라 방문해 70억 원 상당의 보성차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2019-06-26
    • '여순사건 특별법' 발의 26개월 만에 상정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발의 2년 2개월 만에 국회행정안전위원회에 상정됐습니다. '여순사건 특별법안'에는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예회복을 위한 '여순사건특별위원회'를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하고, 의료와 생활자금 지원과 함께 재단 설립을 위한 자금도 정부가 출연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용주, 주승용, 정인화 의원 등이 각각 대표 발의한 '여순사건 특별법안' 5건은 행정안전위원회에서 1개 법안으로 통합·정리될 예정입니다.
      2019-06-26
    • kbc '노인 복지단체 비리의혹',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kbc광주방송의 '노인 복지단체 검은 비리 의혹·인권 실태 연속보도'가 방송기자연합회 지역기획부문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kbc는 매년 급증하는 노인복지 예산의 부정 집행 실태를 살펴보고,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 인권 실태를 고발해 정부 기관의 조사를 이끌어내 개선의 계기를 마련했단 평가를 받았습니다.    방송원고   노인 복지에 쓰랬더니..줄줄 새는 혈세(2019. 05. 26) 【 앵커멘트 】지난해 노인복지에 투입한 정부 예산은 모두 11조 원으로, 상당 금액이 민간단체를 통해 간접 집행되고 있습니다. kbc
      2019-06-26
    • kbc 탐사보도팀,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kbc 탐사보도팀의 '노인 복지단체 검은 비리 의혹·인권 실태 연속보도'가 방송기자연합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kbc 보도는 매년 급증하는 노인복지 예산의 부정 집행 실태를 살펴보고,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 인권 실태를 고발해 정부 기관의 조사를 이끌어내고 개선의 계기를 마련했단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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