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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전남지사 "블루 이코노미 실현 본격화"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올 한해 마련된 미래동력을 토대로 새해에는 '블루 이코노미' 실현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송년 기자회견을 통해 남해안 철도 전철화와 연륙ㆍ연도교, 한전공대 유치,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지정 등 새천년 전남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 첫 국고 7조원 시대를 열었다며 올 한해 도정 성과를 제시했습니다. 새해에는 '블루 이코노미' 실현을 본격화 하는데 도정을 집중하고 의과대학 유치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여수 유치, 나주에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유치 등을 핵심 과제로 역량을
      2019-12-26
    • 대형트럭-4륜 오토바이 추돌..노부부 숨져
      오늘(26) 오후 2시 30분쯤 여수시 해산동 한 도로에서 대형트럭과 4륜 오토바이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4륜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79살 A 씨와 68살 A 씨의 아내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4륜 오토바이가 차선을 변경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2-26
    • 해남군 인터넷 쇼핑몰 연 매출 50억 달성
      해남군의 농수특산물 인터넷 쇼핑몰인 해남미소가 연 매출 5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해남군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직영하는 공익형 쇼핑몰 해남미소의 연 매출이 50억 6천만 원으로 지난해 22억 9천만 원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해남미소에서 판매하는 전체 492종의 농산물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품목은 절임배추로 판매액은 22억 9천만 원에 달했습니다.
      2019-12-26
    • 선거법 개정안 오늘 본회의 표결..순천 분구 가능성
      선거법 개정안에 대한 본회의 표결이 오늘 이뤄집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무제한 토론의 사회를 본 문희상 국회의장과 주승용 부의장의 피로가 누적됐고, 홍남기 경제부총리의 탄핵소추안을 피하기 위해 어제(26) 열릴 예정이었던 본회의 개의를 오늘 열기로 했습니다. 여야 '4+1협의체'가 인구 28만 명인 순천을 두 개 선거구로 분구하는 방안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선거구 획정은 중앙선거관위 내의 독립기구인 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합니다.
      2019-12-26
    • 12/26(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형 일자리 첫 삽.. 2021년부터 생산) 노사상생 모델인 광주형 일자리 완성차 공장 착공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오는 2021년 하반기부터 경형 SUV 생산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2.(노동계 불참*시민단체 우려 속 순항할까)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이 4년 만에 착공됐지만 노동계의 사업 불참과 시민사회단체의 비판이 잇따르면서 사업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3.(정신 치료받던 60대, 흉기 휘둘러 1명 부상) 정신과 치료를 받던 60대 여성이 흉기를 휘둘러 병원 직원 1명이 다쳤습니다. 경
      2019-12-26
    • 12/27(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형일자리 첫 삽..2년 뒤 차량 생산) 광주형일자리사업의 첫 모델인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첫 삽을 떴습니다. 연간 1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게 되는데 2년 뒤 본격적인 차량 생산이 시작됩니다. 2.(노동계 불참..반쪽짜리 노사 상생형 일자리) 광주형일자리가 공장은 착공했지만,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지역 노동계가 착공식에 불참하고 시민사회단체 등이 비판 기자회견을 여는 등 노사 상생형 일자리가 근간부터 흔들리고 있습니다. 3.(정신질환 60대..병원 직원에 흉기 휘둘러) 광
      2019-12-26
    • [3분브리핑]2019년 12월 26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내년부터는 페이스북에서 만나요! #글로벌모터스_착공식 #노동계불참_반발 #병원흉기_1명다쳐 #에너지소통혁신위_출범 #배추_원산지 #친일잔재_청산 #추워요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2-26
    • 이틀 동안 2천 번 넘게 112 허위 신고한 30대 붙잡혀
      이틀 동안 2천 번이 넘게 112에 허위 신고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3일부터 이틀 동안 광주시 화정동의 한 주택에서 112에 2004번에 걸쳐 허위 신고한 혐의로 39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이 남성은 아무런 이유 없이 112에 신고를 한 뒤 경찰이 출동하지 않는다며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12-26
    • 희망2020 12/27(금) 생활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해남군 황산면 시등마을 주민들이 백칠십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대학교 김혁종 총장 외 교직원들이 3백61만 3천82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영광군 대마면 원흥1리 주민들이 25만5천원 보성군 보성읍 우산5리 주민들이 31만원 인사동 주민들이 29만원 신홍1동 주민들이 23만원 봉산리 정장옥 씨가 5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무정면 영천2구 주민들이 9만2천원 오룡2구 주민들이 20만원 해남군 현산면 탑동리 강행숙 이장
      2019-12-26
    • 희망2020 12/27(금)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영광군 대마면 원흥1리 주민들이 25만5천원 보성군 보성읍 우산5리 주민들이 31만원 인사동 주민들이 29만원 신홍1동 주민들이 23만원 봉산리 정장옥 씨가 5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무정면 영천2구 주민들이 9만2천원 오룡2구 주민들이 20만원 해남군 현산면 탑동리 강행숙 이장 외 주민들이 40만6천원 공복리 김현철 이장 외 주민들이 25만원 화순군 이양면사무소 직원들이 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이양면 오류4리 김
      2019-12-26
    • 희망2020 12/26(목) 8뉴스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해남군 황산면 시등마을 주민들이 백칠십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대학교 김혁종 총장 외 교직원들이 3백61만 3천82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12-26
    •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공장 착공..건립 본격화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핵심인 완성차 공장 건립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오늘(26일) 정부와 광주시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빛그린 국가산업단지에서 완성차 공장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습니다. 공장은 연간 최대 10만대 생산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시험생산을 거쳐 오는 2021년 하반기부터 경형 SUV를 생산할 방침입니다.
      2019-12-26
    • 생태도시 순천, 관광객 천만 명 돌파
      순천시의 연간 누적 관광객 수가 올해 처음으로 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5일 기준 올해 누적 관광객 수가 천 2만 2502명을 기록해 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의 관광객 천만 돌파는 기초자치단체 중 전국에서 9번째, 전남에서는 여수에 이어 두 번째 기록입니다.
      2019-12-26
    • 김장철 맞아 '해남산' 배추로 원산지 속인 11곳 적발
      김장철을 맞아 배추의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10여 곳이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김장철을 맞아 지난달 4일부터 40여일 동안 원산지 표시 단속을 벌인 결과 타지역산 배추를 소비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해남배추로 속인 유통업소와 절임배추 생산업소 등 11곳에서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농관원은 겨울배추 수확이 끝나는 내년 4월까지 배추의 원산지 표시 단속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2019-12-26
    • 포스코 노조, 잇단 대형사고 대책 마련 촉구
      금속노조 포스코지회와 민주노총이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광양제철소 사고에 대해 철저한 진상조사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오늘 오후 광양제철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가 날 때마다 조사하고 대책을 수립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또 다른 대형사고라며 노조와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진상조사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제철소에서는 지난 6월 1명이 숨진 폭발사고와 7월 대규모 정전, 그제 발생한 발전설비 폭발 등 대형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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