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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빛원전 안전성 논란..소통 개선되나
      【 앵커멘트 】 한빛원전에서 안전성 논란이 일어날 때마다 주민과 환경단체는 원전의 소통 미흡을 지적해왔는데요. 원전 뿐 아니라 에너지 산업 전반을 다룰 에너지소통 혁신위원회가 출범했는데, 원전을 둘러싼 갈등을 해결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5월 열 출력이 제한치를 초과해 수동정지 한 한빛 1호기와 2백개가 넘는 공극이 발견된 3,4호기까지 논란이 끊이지 않는 한빛원전. 한빛원전 안전성 문제가 거세질 때마다 주민들과 환경단체는 원전과의 소통 부족을
      2019-12-27
    • 12/27(금) 모닝730 날씨2
      12월의 마지막 금요일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밤사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많이 내려갔는데요. 오늘 아침 기온 곳곳에서 영하권을 보이며 어제보다 7도가량 뚝 떨어졌고요.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춥겠습니다. 지난밤 곳곳에 비가 오거나 눈이 날렸는데요. 현재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습니다. 최근 결빙으로 인한 사고가 많은 만큼 교통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2019-12-27
    • 12/27(금) 모닝730 날씨1
      12월의 마지막 금요일,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밤사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많이 내려갔는데요. 오늘 아침 기온 곳곳에서 영하권을 보이며, 어제보다 7도가량 뚝 떨어졌고요.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춥겠습니다. 지난밤 곳곳에 비가 오거나 눈이 날렸는데요. 현재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습니다. 최근 결빙으로 인한 사고가 많은 만큼 교통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2019-12-27
    • 노동계 불참ㆍ시민단체 우려 순항할 수 있을까?
      【 앵커멘트 】 글로벌모터스 완성차 공장 착공식이 열린 빛그린산단 입구에서는 노동계 소외를 규탄하는 기자회견도 함께 열렸습니다. 노동계 패싱 논란이 커지면서 노사민정 합의를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는 광주형일자리의 근본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착공식이 열리기 30분 전, 행사장 입구에서는 시민단체와 정당, 노동계가 참석한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이들은 현재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노사상생의 기본 정신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인터뷰
      2019-12-27
    • [연말기획4]호남 정치권 변방으로 전락..새 희망도
      【 앵커멘트 】 연말 기획보도, 오늘은 정치분야를 살펴 봅니다. 광주ㆍ전남은 4년 전 국민의당에 힘을 실어줬지만, 쪼개지고 갈라지면서 호남정치는 변방으로 전락했습니다. 넉 달도 채 남지 않은 내년 총선을 통해 호남정치가 다시 위상을 일으켜 세울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현재 광주·전남 18개 지역구 의원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4명, 바른미래당 4명, 민주평화당 1명을 비롯해 새로운 당을 추진 중인 대안신당에 5명, 무소속 4명으로 나
      2019-12-27
    • 정신질환 치료받던 60대, 병원 직원 흉기로 찔러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병원에서 병원 직원이 흉기에 찔렸습니다. 정신 질환 치료를 받던 60대 여성이 흉기를 휘둘렸는데 다행히 피해 직원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탭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시내의 한 정신과 전문 병원입니다. 어제(26일) 오전 9시쯤 64살 여성이 이 병원 로비에서 병원 직원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목을 찔린 직원은 봉합 수술을 받았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망상 증상을 보여 지난해 7월부터 올해 4월까지 이
      2019-12-27
    • 광주형일자리 첫 삽..2021년부터 생산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 사업으로 추진되는 광주 글로벌모터스가 사업 추진 4년 만에 첫 삽을 떴습니다. 직접 고용 인원만 천여 명에 이르는 글로벌모터스는 오늘 2021년 첫 생산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먼저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사회통합형 노사 상생 모델인 광주형일자리 자동차 공장 건립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사업 시작 4년 만입니다. 지난 1월 광주시와 현대차가 투자협약을 맺은데 이어 8월에는 광주 글로벌모터스 법인이 설립됐습니다
      2019-12-27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12-26
    • 광주상생카드 발행 목표액 8백27억원 초과 달성
      지역화폐인 광주상생카드가 올해 발행 목표액인 8백27억원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광주시는 어제(26일)까지 광주상생카드 발행액이 8백30억원을 기록해 지난 3월 출시 이후 9개월만에 목표액이었던 8백27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도를 반영해 내년에는 발행 목표액을 3천억원으로 대폭 늘릴 계획입니다.
      2019-12-26
    • 2020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시작
      2020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이 시작됐습니다. 전남대와 조선대 등 광주·전남 대학들은 오는 31일까지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합니다. 이번 정시모집에서 전남대는 1,096명, 조선대는 1,438명, 호남대 110명, 목포대 286명 등을 선발하는 가운데, 각 학교별로 절차를 거쳐 다음달 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2019-12-26
    • [연말기획4]호남 정치 변방으로 전락..새 희망도 부상
      【 앵커멘트 】 kbc 광주방송이 격동의 2019년을 되돌아보는 연말 기획 보도. 오늘은 정치 분얍니다. 올해 호남 정치권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이합집산을 시작한 한 해였습니다. 4년 전 호남 정치 복원이라는 지역민의 열망을 뒤로한 채 호남 정치는 변방으로 전락했습니다. 하지만, 지역 출신의 이낙연 총리가 강력한 대선 후보로 떠오르면서 새로운 희망을 본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현재 광주·전남 18개 지역구 의원은 여당인
      2019-12-26
    • 한빛원전 안전성 논란..소통 개선되나
      【 앵커멘트 】 한빛원전에서 공극 발견이나 열출력 급증 등 안전성 논란이 일어날 때마다 주민과 환경단체는 소통 미흡, 다시말해 원전의 정보독점주의를 비판해왔는데요 소통 뿐 아니라 에너지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룰 에너지소통 혁신위원회가 출범했는데, 원전을 둘러싼 갈등을 해결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5월 열 출력이 제한치를 초과해 수동정지 한 한빛 1호기와 2백개가 넘는 공극이 발견된 3,4호기까지 논란이 끊이지 않는 한빛원전. 한빛원전 안전성 문제가 거세
      2019-12-26
    • 정신질환 치료받던 60대, 병원 직원 흉기로 찔러
      【 앵커멘트 】 오늘 오전 광주 시내의 한 병원에서 병원 직원이 흉기 피습을 당했습니다. 정신 질환으로 치료를 받던 60대 여성이 흉기를 휘둘렸는데 다행히 피해 직원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탭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시내의 한 정신과 전문 병원입니다. 오늘(26일) 오전 9시쯤 64살 여성이 이 병원 로비에서 병원 직원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목을 찔린 직원은 봉합 수술을 받았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망상 증상을 보여 지난해 7
      2019-12-26
    • 노동계 불참ㆍ시민단체 우려 순항할 수 있을까?
      【 앵커멘트 】 (EFFECT - 기자회견 구호) 지금 보신 것처럼 오늘 완성차 공장 착공식이 열린 빛그린산단 입구에서는 광주형일자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도 함께 열렸습니다. 지역 노동계가 착공식에 불참한데 이어 시민사회단체 등이 사업을 비판하기 위해 나선 건데요. 노동계 패싱 논란이 커지면서 노사민정 합의를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는 광주형일자리의 근본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이어서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착공식이 열리기 30분 전, 행사장 입구에서는 시민단체와
      2019-12-26
    • 광주형일자리 첫 삽..2021년부터 생산
      【 앵커멘트 】 2-3초 임금을 줄여 일자리를 만든다, 노사 상생형 일자리 사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오늘 역사적인 첫 삽을 떴습니다. 국내에서 자동차 공장을 건립하는 건 무려 23년 만인데요. 글로벌모터스는 2년 뒤 차량 생산에 본격 나설 예정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사회통합형 노사 상생 모델인 광주형일자리 자동차 공장 건립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사업 시작 4년 만입니다. 지난 1월 광주시와 현대차가 투자협약을 맺은데 이어 8월에는 광주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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