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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의회, 미세먼지 차량 2부제 제외 요청 '비판'
      광주시의회가 의원들의 차량을 미세먼지 저감 2부제 대상에서 빼달라고 해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환경운동연합은 광주시의회가 바쁜 의정활동을 이유로 의원들의 차량을 미세먼지 저감 2부제에서 제외하는 공문을 광주시에 보낸 것에 대해 특권의식에 젖은 무책임한 행동이라며 성명서를 내고 비판에 나섰습니다. 부산, 대전, 울산 등 주요 지방자치단체의회에선 차량 2부제에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의회는 오는 31일에 회의를 열고 미세먼지 2부제 참여 여부를 다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12-27
    • 광주·전남, 해넘이·해돋이 볼 수 있어..'기온 뚝'
      올해는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해넘이·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는 31일과 1일은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해가 지는 모습과 떠오르는 모습을 모두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해넘이의 경우 오는 31일 여수 오후 5시 28분을 시작으로 광주가 5시 30분, 목포 5시 33분쯤으로 예상되고 해돋이는 순천이 1일 오전 7시 38분, 완도 7시 39분, 광주가 7시 41분으로 전망됐습니다. 다만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한낮 기온이 5도 안팎에
      2019-12-27
    • 5·18 농성단..국회 앞 농성 중단 예고
      5·18 역사왜곡처벌농성단이 320일째 이어온 농성을 중단합니다. 5·18 농성단은 문재인 대통령의 재가로 5·18 진상조사위원회의 출범이 임박함에 따라 농성단의 목표 중 하나가 이뤄졌다고 보고, 내일 오전 중 국회 앞 천막을 철거한다고 밝혔습니다. 역사왜곡처벌법 제정과 망언의원 제명, 지만원 구속 등의 목표를 남겨두고 있는 농성단은 21대 국회가 개원하면 다시 천막을 치고 투쟁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9-12-27
    • 육군 장교들이 몰던 차 2대에 잇따라 치인 80대 숨져
      80대 노인이 길을 걷다가 육군 장교들이 몰던 승용차 두 대에 잇따라 치여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5시 50분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자동차전용도로 진입로에서 길을 걷던 80대 노인이 육군 모 부대 장교들이 운전하던 승용차 두 대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노인이 자전거를 끌고 가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건을 군 헌병대로 넘겼습니다.
      2019-12-27
    • 술에 취해 행인 폭행한 육군 상병 붙잡혀
      술에 취해 행인에게 주먹을 휘두른 육군 상병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 45분쯤 광주 서구의 한 지하철역에서 30대 행인을 폭행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상병 1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A상병은 술을 마시고 지하철 역에서 잠을 자다가 행인이 자신을 깨웠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12-27
    • 화순서 천연기념물 매 구조돼
      천연기념물 '매'가 119소방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후 3시 10분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도로에서 '매' 한마리가 날지 못하고 있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구조해 야생동물 보호협회로 옮겼습니다. 천연기념물 323-7호인 '매'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동물입니다.
      2019-12-27
    • 중학교 앞 도로서 40대 남성 흉기 휘둘러, 1명 다쳐
      중학교 앞 도로에서 4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다쳤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오늘 낮 12시 47분쯤 나주시 죽림동의 한 중학교 앞 도로에서 44살 남성에게 두 차례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4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피해 남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2-27
    • 지붕 없는 광주FC 경기장..불편 어쩌나
      【 앵커멘트 】 광주FC의 축구전용구장은 본부석을 제외하곤 지붕이 없습니다. 경남FC의 창원축구센터가 광주와 똑같은 구존데, 팬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신익환 기자가 경남FC 경기장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경남FC의 홈 구장인 창원축구센텁니다. 1만 5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고, 관중석과 그라운드가 가까워서 선수들의 숨소리까지 들릴 정돕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붕입니다. 본부석에만 지붕이 설치돼 있어 무더운 여름이나 비가 올 경우 팬들의 불편이 많
      2019-12-27
    • 음주운전하다 다리 난간 들이받고 추락..2명 다쳐
      20대 남성이 음주운전을 하다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추락해 두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2시 50분쯤 광주시 임동 광천1교에서 21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4M 아래로 추락해 A씨와 함께 타고있던 20대 여성 등 두 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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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청와대 5·18 조사위원 9명 임명...5월 단체 "환영"
      청와대가 5·18 민주화운동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조사위원 9명을 임명했습니다. 임명된 조사위원 9명은 안종철 전 국가인원위원회 기획조정관과 송선태 전 5·18 기념재단 상임이사를 비롯해 자유한국당이 재추천한 이종협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 이동욱 전 월간조선 기자 등 9명입니다. 5·18 단체와 정치권은 조사위 구성과 출범이 더 늦어져서는 안된다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5·18 조사위는 조만간 활동을 시작해 5·18 민주화운동 당시 민간인 학살과 인권 침해 의혹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19-12-27
    • 희망2020 12/30(월)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보성읍 옥암리 주민들이 18만원 대야1리 주민들이 12만원 우산2리 주민들이 23만원 보성읍 여성경로당에서 10만원 여성자원봉사회에서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무정면 오봉리 주민들이 22만원 봉안1구 주민들이 50만원 봉안2구 주민들이 14만원 성도1구 주민들이 24만4천원 성덕마을 주민들이 19만6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무정면 영천1구 주민들이 41만2천원 서흥1구 주민들이 11만원 오례2구 주민들
      2019-12-27
    • 국감 NGO 모니터단, 지역 의원 4명 우수 의원상 수여
      광주· 전남 국회의원 4명이 시민단체로부터 우수 국감의원상을 수상했습니다. 21년 전통의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국정감사 기간 동안 상임위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해 지역 국회의원인 환경노동위 김동철 의원, 문화체육관광위 최경환 의원, 행정안전위 정인화 의원에게 우수 국회의원상을 주승용 국회부의장에게도 모범의원상을 수여했습니다. 수상자 대상자는 전체 국회의원의 26%인 79명이며 지역 국회의원은 4명입니다.
      2019-12-27
    • 12/27(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27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연말연시 회사 전체가 통째로 휴가를 가는 '서구식 집중 휴가제'가 국내 기업들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이런 변화는 4-5년 전, 제조 대기업을 중심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는데요. 연말이면 해외 고객사들이 대부분 휴무에 들어가는 만큼, 공장 가동 효율이 떨어져 집중 휴가제를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건설·서비스 업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워라벨 문화의 확산과 맞물린
      2019-12-27
    • 12/27(금) 모닝730 깨비씨 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겨울철 도로 위 암살자로 불리는 '블랙아이스'. 요즘 대형 사고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얼마 전, 순천에서 발생한 블랙아이스 사고 사진이 SNS에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 (VCR in) 시외버스 앞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부서졌습니다. 창문은 산산조각 났고, 버스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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