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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일 방송 
      2020-01-02
    • 1/2(목)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AI·전남 블루이코노미 연초부터 본격)광주광역시는 이번 달 안에 인공지능 융합 사업단 설립과 함께 추진 전략을 발표하고 전라남도는 블루이코노미 6대 프로젝트를 연초부터 집중 추진해 '제2의 도약'의 기틀을 마련합니다. 2.( 총선 석 달 여 앞으로..변수는?) 총선이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전남 경쟁구도에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3 지대 야권통합과 선거법 개정에 따른 소수정당의 약진 등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3.(하늘에서 본 광주ㆍ전남의 새해 첫날) 2020년 첫날,
      2020-01-02
    • 재난 드론 첫 비행 성공..고흥 드론 메카로
      【 앵커멘트 】 각종 재난 현장에서 조난자를 자동으로 발견하고 구조활동을 하는 신형 드론이 고흥에서 첫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전국에서 비행시험공역이 가장 넓은 고흥이 드론산업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고현장에 출동한 드론이 바다에 빠진 조난자를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상황실에 영상정보를 전송하고 정확한 위치를 파악한 뒤 한치의 오차도 없이 구명장비를 투하합니다. ▶ 인터뷰 : 김준호 / 항공우주연구원 드론개발사업
      2020-01-01
    • 송선태 5.18진상조사위원장“총체적 진실규명할 것”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송선태 위원장은 언론과 인터뷰에서 5.18 진상조사는 지금까지 증언을 거부한 신군부 핵심과 진입 작전 입안자 등의 진실고백이 우선돼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송 위원장은 5.18 당시 군에 가담한 관련자들의 고백을 끌어내기 위해선 처벌과 사면을 혼합한 과거사 청산 모델을 적용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현행 5.18 특별법에도 형을 감경하거나 사면을 요청할 수 있도록한 근거가 마련돼 있다며 광주 학살자로 낙인찍혀 살고 그 후손까지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되지 않으려면 진실을 고백하고 손을 맞잡아
      2020-01-01
    • [DID]2020년 달라진 광주ㆍ전남 시책
      【 앵커멘트 】 새해의 시작과 함께 광주시와 전남도가 운영하는 다양한 제도와 시책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출산과 육아 그리고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복지제도가 확대됐고 미세먼지 등 환경 오염 방지를 위한 새로운 규제들이 시행됩니다. 김재현 기자가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시가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한 시책 중에 가장 눈에 띠는 분야는 출산과 육아입니다. 월 최대 30만원 한도로 지원됐던 어린이집 차액보육료가 올해부터는 전액 지원되고 어린이집 급식 지원비는 천7백45원에서
      2020-01-01
    • [신년기획1] 올해 총선 구도와 전망은?
      【 앵커멘트 】 2020년 새해 주요 현안과 과제를 짚어보는 순섭니다. 제21대 4.15 총선이 오늘로 꼭 105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광주·전남에서는 지난 2016년에는 국민의당의 녹색바람이, 2년 전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의 파란 바람이 불었습니다. 이번 총선에는 어떨 지, 총선 대결 구도와 핵심 키워드를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가 전망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6년 총선은 호남 소외론을 앞세운 국민의당이 광주 전남 18석 가운데 16석을 싹쓸이했습니다.
      2020-01-01
    • 2020년 첫날, 하늘에서 본 광주전남
      【 앵커멘트 】 경자년 새해, 광주ㆍ전남은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날씨는 추웠지만 희망과 활기가 가득했던 광주ㆍ전남의 새해 첫날 표정을 하늘에서 내려다 봤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 경제의 굴뚝 여수 국가산업단지, 새해 첫날에도 쉬지 않고 공장은 돌아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힘든 한 해를 보냈던 만큼 다시 한 번 지역 경제를 이끄는 견인차 답게 힘찬 시동을 건 듯 합니다. 조선업체가 밀집한 영암 대불산단, 지난해
      2020-01-01
    • "2020년엔 행복만 가득하길"..해맞이 인파 북적
      【 앵커멘트 】 2020년 새해 첫 날 잘보내셨습니까? 오늘 새벽 광주전남 산과 바다에는 해맞이 인파가 몰리며 한 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는데요 새해 첫 해맞이 풍경을 고우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산봉우리 너머로 2020년 첫 해가 떠오르는 순간. 새벽부터 무등산에 올라 붉은 해를 기다린 해맞이객들은 감탄사를 쏟아냅니다. ▶ 인터뷰 : 최다운 / 광주광역시 첨단지구 - "새벽 4시에 나와서 등산하느라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해 보니까 좋습니다" ▶ 인터
      2020-01-01
    • 버스터미널에 세워둔 버스에서 불
      버스터미널에 대기중이던 시외버스에서 불이 나 버스 2대가 불에 탔습니다. 오늘(1일) 낮 12시 50분쯤 담양군 담양공용버스터미널 주차장에서 시동이 걸린 상태로 대기중이던 시외버스에서 불이 나 옆에 있던 버스까지 옮겨 붙어 소방서 추산 8천 9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나고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버스 엔진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1-01
    • 광주 인공지능·전남 블루이코노미 연초부터 집중 추진
      광주 인공지능 육성 사업과 전남 블루이코노미 사업이 새해 초부터 집중 추진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해 AI 인력과 예산, 집적단지 마련 등의 기반을 다진 만큼 이번 달 안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인공지능 융합 사업단을 설립하고 광주 인공지능산업 비전과 추진 전략을 확정, 발표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에너지와 관광, 바이오 그리고 미래 운송기기와 스마트시티 등 블루이코노미 6대 프로젝트를 연초부터 집중 추진해 전남 '제2의 도약'의 기틀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2020-01-01
    • 김종갑 한전 사장 "전통시장 전기 효율 높일 것"
      김종갑 한전 사장이 전통시장의 전기사용 효율을 높이는 사업을 5년에 걸쳐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사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전통시장은 소상공인의 생활 터전 이상이고, 우리의 전통을 지켜가고 있는 삶의 한 단면이자 문화라며, 연초부터 5년 동안 천여 곳의 전통시장을 일일이 방문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전기 사용 효율을 높이는 계획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전은 지난해 말 특례할인을 종료했지만 전통시장의 경우 요금할인을 6개월 연장했으며, 이후에도 5년 동안 285억 원을 투입해 시장 에너지 효
      2020-01-01
    • 여수·광양항,작년 3억1000만톤 물동량 처리
      여수광양항이 지난해 3억톤이 넘는 물동량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여수광양항 총물동량은 3억 천만톤으로 지난 2019년 보다 2%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 컨테이너 물량은 미·중무역 분쟁으로 인한 중간재 수출입 화물 감소 등으로 지난해보다 1% 줄어 든 240만TEU를 기록했습니다.
      2020-01-01
    • 광주시, 장애인 자립 지원 사업 중점 추진
      광주광역시가 장애인들이 자립하는데 중점을 둔 종합 정책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광주에 거주하는 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둔 장애인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43개 세부과제를 확정, 시행할 예정입니다. 세부 시행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위한 지역사회 지원망 구축, 정신질환자 지원 강화 그리고 정보 접근권 보장 등입니다
      2020-01-01
    • [신년기획1] 올해 총선 구도와 전망
      【 앵커멘트 】 새해 현안과 이슈를 짚어보는 2020년 신년기획 순섭니다. 오늘은 먼저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4.15 총선입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지난 2016년에는 국민의당의 녹색바람이, 2년 전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의 파란 바람이 불었습니다. 이번 총선에는 어떨지, 총선 대결 구도와 핵심 키워드를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가 전망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6년 총선은 호남 소외론을 앞세운 국민의당이 광주 전남 18석 가운데 16석을 싹쓸이했습니다. 하지만, 지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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