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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오전에 그쳐..흐리고 기온 뚝
      월요일부터 내리는 비는 오늘(8) 오전쯤 그치겠고 따뜻했던 기온이 뚝 떨어져 춥겠습니다. 오늘(8) 아침 최저 기온은 광주 4도, 목포 7도 등 5도 안팎을 보이고 있고 광주ㆍ전남에 내리는 비는 오전쯤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한낮에도 어제(7)보다 기온이 10도 가량 크게 떨어지며 5~10도 분포로 쌀쌀하겠습니다. 내일(9)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면서 다시 추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0-01-08
    • 1/8(수)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文 "5·18 40주년 * 광주형 일자리 확산"기대)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올해가 4·19 60주년과 5·18 40주년을 맞는 숭고한 한 해임을 강조하고 '광주형 상생형 일자리'가 전국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했습니다. 2.(지역 마트 갑질"해도 너무해".. 대리점 '눈물') 대리점을 상대로 한 갑질 횡포가 여전합니다.개인 사업자들이 운영하는 대리점이 납품처인 마트에서 제때 돈을 못 받거나 돈을 떼이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구멍 난 복지.. 복지사 1명이 2백 명 담당) 그제(
      2020-01-08
    • 광주시체육회장 선거 2파전..깜깜이 선거 우려
      【 앵커멘트 】 50만 광주 체육인을 대표하는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이 사상 처음으로 민선으로 선출됩니다. 전갑수 전 광주시배구협회장과 김창준 전 광주시체육회 고문단장의 2파전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깜깜이 선거에 대한 우려도 나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체육발전을 이끌 광주광역시체육회장 선거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임을 금지하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민선으로 치러지는 첫 선겁니다. 광주시체육회장은 지역 50만 명의 체육
      2020-01-08
    • [신년기획7]치열한 경쟁 미래차 전략 본격화
      【 앵커멘트 】 새해 광주ㆍ전남의 주요 과제를 살펴보는 순서, 광주ㆍ전남의 친환경 미래차 전략을 살펴 봅니다. 전기차와 수소차, 자율주행 등 미래차 시장에 대한 치열한 경쟁 속에 광주시와 전남도는 각각 친환경차 부품 클러스터 조성과 e-모빌리티 산업 확장이라는 승부수를 예고하고 있는데요. 미래차 산업이 우리 지역의 대표 먹거리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27일, 광주 지역 4개 산업지구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예비 지정됐습니다.
      2020-01-08
    • 부부 고독사.."사회복지사 한 명이 2백여 명 담당"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주택에서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남편과 결혼 이주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 부부 집에는 응급 상황이 생겼을 때 도움을 청할 수 있게 알림까지 설치됐지만, 안타까운 죽음은 막지 못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집 안에서 4시간 넘게 움직임이 없는 경우 담당 사회복지사에게 알람이 가는 '응급안전알림' 서비스. 숨진 지 엿새 뒤에나 발견된 부부의 집에도 이 '응급안전알림' 기계가 설치돼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회복지사
      2020-01-08
    • 대리점의 눈물..본사에 치이고 마트에 뜯기고
      【 앵커멘트 】 몇년 전 대리점에게 제품을 강매하는 갑질로 대국민 사과를 한 남양유업 사태 기억하실텐데요. 개인 사업자들이 운영하는 대리점은 납품처인 마트에서도 물건 값을 제때 못 받는 등 갑질을 당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지역 식자재 마트에 식품을 납품하는 김 모 씨. 김 씨는 지난달 광주의 한 마트로부터 점주가 바뀌었으니 밀린 물건값 천만원도 새 주인에게 넘어간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주인이 바뀐 마트를 찾았지만 미수금은 전 주인 몫이라는 대답만 들
      2020-01-08
    • 文 신년사 "올해 5·18 40주년", "광주형 일자리 확산 기대"
      【 앵커멘트 】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의 국정운영 방향을 담은 신년사를 발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2020년이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는 숭고한 한 해임을 강조했습니다. 광주에서 시작된 '지역 상생형 일자리'도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고마움을 나타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가 4·19 혁명 60주년과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한 해임을 강조했습니다. 4·19와 5·18의 숭고한 정신은 3년 전 촛
      2020-01-08
    • 1월 8일 방송
      1월 8일 방송 
      2020-01-08
    • 1월 7일 방송
      1월 7일 방송 
      2020-01-07
    • 광주시체육회장 선거 2파전..깜깜이 선거 우려
      【 앵커멘트 】 50만 광주 체육인을 대표하는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이 사상 처음으로 민선으로 선출됩니다. 전갑수 전 광주시배구협회장과 김창준 전 광주시체육회 고문단장의 2파전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깜깜이 선거에 대한 우려도 나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체육발전을 이끌 광주광역시체육회장 선거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임을 금지하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민선으로 치러지는 첫 선겁니다. 광주시체육회장은 지역 50만 명의 체육
      2020-01-07
    • 부부 고독사.."사회복지사 한 명이 2백여 명 담당"
      【 앵커멘트 】 어제 광주의 한 주택에서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남편과 결혼 이주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 부부 집에는 응급 상황이 생겼을 때 도움을 청할 수 있게 알림까지 설치됐지만, 안타까운 죽음은 막지 못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집 안에서 4시간 넘게 움직임이 없는 경우 담당 사회복지사에게 알람이 가는 '응급안전알림' 서비스. 숨진 지 엿새 뒤에나 발견된 부부의 집에도 이 '응급안전알림' 기계가 설치돼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회복
      2020-01-07
    • 치열한 경쟁 미래차 전략 본격화
      【 앵커멘트 】 새해 광주ㆍ전남의 주요 과제를 살펴보는 순서, 오늘은 광주ㆍ전남의 친환경 미래차 전략을 살펴 봅니다. 전기차와 수소차, 자율주행 등 미래차 시장에 대한 치열한 경쟁 속에 광주시와 전남도는 각각 친환경차 부품 클러스터 조성과 e-모빌리티 산업 확장이라는 승부수를 예고하고 있는데요. 미래차 산업이 우리 지역의 대표 먹거리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27일, 광주 지역 4개 산업지구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예비 지정됐습니
      2020-01-07
    • 文신년사 "올해 5·18 40주년", "광주형 일자리 확산 기대"
      【 앵커멘트 】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의 국정운영 방향을 담은 신년사를 발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2020년이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는 숭고한 한 해임을 강조했습니다. 광주에서 시작된 '지역 상생형 일자리'도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고마움을 나타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가 4·19 혁명 60주년과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한 해임을 강조했습니다. 4·19와 5·18의 숭고한 정신은 3년 전 촛
      2020-01-07
    • 대리점의 눈물..본사에 치이고 마트에 뜯기고
      【 앵커멘트 】 개인 사업자들이 운영하는 대리점은 본사 뿐만 아니라 납품처인 마트에서도 갑질을 당하고 있습니다. 납품 대금을 제때 못 받는 것은 물론, 아예 떼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몇년 전 대리점에게 갑질하다 대국민 사과를 한 남양유업 사태는 아무런 교훈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지역 식자재 마트에 식품을 납품하는 김 모 씨. 김 씨는 지난달 광주의 한 마트로부터 점주가 바뀌었으니 밀린 물건값 천만원도 새 주인에게 넘어간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2020-01-07
    • 대형 조형물 넘어져 2명 부상..경찰 수사 착수
      진도에 세워진 대형 조형물이 넘어져 지나가던 행인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7일) 오전 10시쯤 진도군 진도읍사무소 앞 도로에서 20여 년 전 세워진 대형 조형물이 넘어져 근처를 지나던 행인 두 명이 다리에 골절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형물이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진 것으로 보고 담당 공무원을 상대로 조형물 관리 소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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