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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동부 부동산 '과열'..투기세력 '유입'
      【 앵커멘트 】 각종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여수,순천,광양 등 전남동부권 부동산 시장이 심상치 않습니다. 외부 투기세력이 아파트 청약대열에 가세하면서 경쟁률은 높게 형성되고 아파트 값은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올초 입주가 시작된 여수의 한 아파트입니다. 분양 당시, 전용면적 84㎡ 기준 2억 8천만원하던 아파트 값이 현재는 4억원대로 올랐습니다. ▶ 싱크 : 공인중개사 - "조망권 좋은 아파트는 프리미엄을 1
      2020-01-14
    • 지역 대학 산학협력단..'노동법 위반' 무더기 적발
      【 앵커멘트 】 대학들이 산업계와의 협업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산학협력단도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습니다. 그런데 이 산학협력단들이 무더기로 노동관계법을 위반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고용노동부가 수시 근로감독 대상으로 조사한 곳은 전국의 대학 산학협력단 36곳입니다. 일부 지역에서 위반 사항이 다수 적발되자 근로감독을 전국으로 확대한 것입니다. 조사 결과, 감독 대상 36곳 모두 노동관계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전남대와 광주교육대, 호남대
      2020-01-14
    • '반 민주당' 색깔 뺀 야당 '초록은 동색'
      【 앵커멘트 】 호남지역 야당들이 여당인 민주당의 대안정치세력으로 자리매김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 민주당'의 기치보다는 '친 민주당'으로, 차별보다는 동질감을 높이는 쪽으로 정치색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안신당 창당으로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대안신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등이 총선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웅을 겨루게 됐습니다. 야당들은 제3지대론을 앞세워 통합신당으로 가는 디딤돌 역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대 야당
      2020-01-14
    • 총선 D-3달..民 후보들, 청와대 경력 표기 둘러싸고 신경전
      【 앵커멘트 】 총선이 석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청와대 출신 인사들의 출마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을 넣은 청와대 경력 표기를 놓고 민주당 예비후보들 간의 신경전과 날선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 기자 】 이번 총선에 출마하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진 출신은 전국적으로 40여 명에 이릅니다. 광주전남에서도 비서관과 행정관 출신 출마자 수는 7-8명으로 분류됩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 측근임을 강조하기 위해 청와대 출
      2020-01-14
    • 1월 13일 방송
      1월 13일 방송 
      2020-01-14
    • 1월 14일 방송
      1월 14일 방송 
      2020-01-14
    • 전남교육청,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 2차 선발
      전라남도 교육청이 교육 중심의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 2차 사업에 나섭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최근 심사를 통해 '2020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 참가 대상 546팀을 선발한 데 이어 최종 선정에 앞서 설명회를 갖습니다.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는 민선 3기 장석육 교육감의 핵심 공약으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구성해 원하는 활동을 기획하고 일정 기간 실행과 평가 등을 통해 미래 역량을 키우는 교육 과정입니다.
      2020-01-13
    • 지역 대학 산학협력단..'노동법 위반' 무더기 적발
      【 앵커멘트 】 대학들이 산업계와의 협업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산학협력단도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습니다. 그런데 이 산학협력단들이 무더기로 노동관계법을 위반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고용노동부가 수시 근로감독 대상으로 조사한 곳은 전국의 대학 산학협력단 36곳입니다. 일부 지역에서 위반 사항이 다수 적발되자 근로감독을 전국으로 확대한 것입니다. 조사 결과, 감독 대상 36곳 모두 노동관계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전남대와 광주교육대, 호남대
      2020-01-13
    • "믿고 사세요" 설 명절 원산지 특별단속 동행취재
      【 앵커멘트 】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농축산물 선물을 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단속 현장을 동행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단속반이 식육점 안으로 들어갑니다. 먼저 육안으로 한우인지 외국산인지 확인하고, 축산물 이력번호도 꼼꼼하게 조회해봅니다. 현장에서 가볍게 지나칠 수 있는 등급 판정서나 도축증명서 등 각종 서류에 대한 확인도 점검 대상 가운데 하나입니다. ▶ 싱크 : 국립농산
      2020-01-13
    • '반 민주당' 색깔 뺀 야당 '초록은 동색'
      【 앵커멘트 】 호남지역 야당들이 여당인 민주당의 대안정치세력으로 자리매김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 민주당'의 기치보다는 '친 민주당'으로, 차별보다는 동질감을 높이는 쪽으로 정치색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안신당 창당으로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대안신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등이 총선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웅을 겨루게 됐습니다. 야당들은 제3지대론을 앞세워 통합신당으로 가는 디딤돌 역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대 야당
      2020-01-13
    • 전남동부 부동산 '과열'..투기세력 '유입'
      【 앵커멘트 】 각종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여수,순천,광양 등 전남동부권 부동산 시장이 심상치 않습니다. 외부 투기세력이 아파트 청약대열에 가세하면서 경쟁률은 높게 형성되고 아파트 값은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올초 입주가 시작된 여수의 한 아파트입니다. 분양 당시, 전용면적 84㎡ 기준 2억 8천만원하던 아파트 값이 현재는 4억원대로 올랐습니다. ▶ 싱크 : 공인중개사 - "조망권 좋은 아파트는 프리미엄을 1
      2020-01-13
    • 총선 D-3달..民 후보들, 청와대 경력 표기 둘러싸고 신경전
      【 앵커멘트 】 총선이 석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청와대 출신 인사들의 출마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을 넣은 청와대 경력 표기를 놓고 민주당 예비후보들 간의 신경전과 날선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 기자 】 이번 총선에 출마하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진 출신은 전국적으로 40여 명에 이릅니다. 광주전남에서도 비서관과 행정관 출신 출마자 수는 7-8명으로 분류됩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 측근임을 강조하기 위해 청와대 출
      2020-01-13
    •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 낮까지 눈ㆍ비
      오늘은(14)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낮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영하 1도, 장성 영하 3도 등 영하 4도에서 0도 분포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낮아 춥겠고, 한낮에도 5도 안팎에 그치겠습니다. 날씨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남 북부지역을 제외한 일부 지역엔 낮까지 1cm 내외의 눈이나 5mm 내외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0-01-13
    • 1/14(화)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 뉴스
      1.(전남 관광재단 설립'속도'..광주와 별도 추진)전남 관광의 컨트롤 타워가 될 '전남관광재단' 설립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열악한 관광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해 전담조직의 필요성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았습니다. 2.(민주 후보들, 文청와대 경력 표기 놓고 신경전) 민주당 예비후보자들 사이에서 문재인 청와대 경력 표시를 놓고 신경전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청와대 경력 여부가 당내 경선에서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인식 때문입니다. 3.(호남 야당들'親민주 성향' 선거전략..'곤혹') 호남지역 야당들이 높은 지지도
      2020-01-13
    • 1/13(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민주 후보들, 文청와대 경력 표기 놓고 신경전) 민주당 예비후보자들 사이에서 문재인 청와대 경력 표시를 놓고 신경전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청와대 경력 여부가 당내 경선에서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인식 때문입니다. 2.(장관 얼굴에 女나체 사진 합성.. 예비후보 논란) 40대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현직 장관과 지자체장의 얼굴을 여성의 나체사진에 합성한 선거 현수막을 걸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3.(설 앞두고 원산지 표시 위반 여전..‘집중단속‘)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의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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