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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전날, 교통사고 가장 많아..음주·졸음순
      설 연휴 기간 교통사고는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연휴 전날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분석한 최근 3년간 설 연휴 교통사고 현황을 보면, 일평균 461.4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귀성이 시작되는 설 연휴 전날이 755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음주와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많았으며, 고속도로 노선별로는 경부선이 일평균 14건, 서울외곽도로가 6.7건, 서해안선이 5.3건 등이었고 호남선은 2.7건, 남해선은 1건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01-21
    • 한전, 설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열어
      설을 앞두고 한국전력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한전 임직원들은 나주 남평 5일장에서 지역 농수산물 등 1,000만 원 상당의 설 제수용품을 구입해 전라남도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습니다. 한전은 앞으로 5년 동안 285억 원을 투입해 전통시장 에너지 효율 향상 사업을 실시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선다는 계획입니다.
      2020-01-21
    • 밤부터 흐려져..내일 광주·전남 비 '최대 40mm'
      21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낮동안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비교적 따뜻했습니다. 밤부터는 차차 흐려지면서 내일 아침 전남 남서해안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겠고, 낮에는 광주와 전남 전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23일 아침까지 강수량은 10~40mm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0~4도, 낮기온은 6~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0-01-21
    • 무안공항ㆍ천사대교 잇는 노선버스 운행
      무안과 신안을 잇는 노선버스가 신규 운행됩니다. 내일(23일)부터 운행되는 노선은 무안 버스터미널을 출발해 무안국제공항, 천사대교를 경유하는 코스로 무안 버스터미널은 오전 7시와 오후 1시, 신안 암태 여객선터미널은 오전 9시 30분과 오후 3시 30분 각각 출발합니다. 이번 버스 운행으로 대중교통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던 양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덜고 관광 활성화에 보탬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0-01-21
    • 민중당, 자산 재분배 10대 공약 발표
      총선에 출마한 민중당 광주전남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이 자산 재분배를 위한 10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민중당 예비후보 6명은 광주광역시 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사회의 모든 문제는 자산 불평등에서 시작됐다며 자산재분배를 위한 10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민중당 후보들은 총자산 110억원 상한제와 주택 3채 이상 소유 제한, 재벌의 사내유보금 환수 등의 강력한 제재 공약을 내놨습니다.
      2020-01-21
    • 전남 사립 유치원 3월부터 '에듀파인' 전면 도입
      전라남도 교육청이 '유치원 3법' 개정안 국회 통과를 계기로 도내 사립유치원에서 공공 회계 프로그램인 에듀파인을 도입합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3월 새학기부터 도내 모든 사립유치원에 '에듀파인'을 도입하고 일선 교육청에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사립학교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학교법인 이사장의 유치원 원장 겸직을 금지하고, 유치원 감사처분 양정 기준을 개정하는 등 제도 정비도 서두를 방침입니다.
      2020-01-21
    • 신년특집[정재영의 이슈in]김영록 전라남도지사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특집 대담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주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함께 2019년 전남도의 현안들을 돌아보고, 올해 주요 정책과 사업에 대해 얘기 나눠봅니다.
      2020-01-21
    • 설 맞아 보훈가족 떡국나눔 행사
      설 명절을 맞아 보훈가족을 위한 떡국나눔 행사가 열렸습니다. 전남서부보훈지청은 행복나무 목포지부와 함께 고령 보훈가족 200여 명을 초청해 떡국을 나누고 명절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2020-01-21
    • 설 연휴, 귀성 24일 오전·귀경 25일 오후 '혼잡'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길은 24일 오전, 귀경길은 설 당일인 25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길 정체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4일 오전 9~10시, 귀경길은 설날 오후 2~3시 사이가 가장 밀릴 것으로 보입니다. 귀성 소요시간은 서울에서 광주까지 6시간 50분, 목포까지는 7시간 10분이 예상되고 귀경은 각각 6시간 30분, 7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0-01-21
    • 설 명절ㆍ대보름 기간 민속놀이 체험행사 운영
      설 연휴 기간 동안 다채로운 민속놀이 체험행사가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국립광주박물관, 광주 전통문화관 등에서 각종 세시 행사와 민속놀이 체험, 아시아 전통놀이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정월대보름 주간을 맞아 당산제와 고싸움 등 다양한 민속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2020-01-21
    • 지난해 광주 오피스텔 6곳 중 4곳 청약 미달
      지난해 광주에서 분양된 오피스텔 6곳 가운데 4곳이 청약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114에 따르면, 광주 쌍암동에서 분양된 468세대 규모 오피스텔의 청약 건수가 9건에 그치는 등 지난해 광주에서 분양된 오피스텔 6곳 가운데 4곳의 청약 건수가 공급 규모에 턱없이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114 관계자는 작년 오피스텔 분양물량 상당수가 미분양으로 남아 있는데다 올해도 전국적으로 7만 6천여 세대가 준공될 예정이기 때문에 향후 오피스텔 전망 역시 우호적이지 않다고 전망했습니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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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법원, 금호타이어 도급 노동자들 근로자 지위 인정
      금호타이어 공장에서 도급계약으로 일하던 근로자들에대해 법원이 근로자 지위를 인정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1부는 금호타이어 광주와 곡성 공장 타이어 제조 공정에서 협력업체 소속으로 근무한 직원 334명이 제기한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파견기간 2년을 넘긴 4명에 대해서는 금호타이어 근로자임을 확인했고, 나머지 원고들은 금호타이어 측이 고용 의사를 표시하도록 주문했습니다.
      2020-01-21
    • 동료 찌르고 달아난 불법체류자 닷새만에 붙잡혀
      보증금 문제로 다투다 함께 살던 동료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불법체류 외국인이 닷새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11시쯤 광주 광산구의 한 술집 앞에서 미리 챙겨갔던 흉기로 동료 베트남 국적 이주노동자를 찌르고 달아난 혐의로 불법체류 외국인 26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함께 살던 월세방 보증금 문제로 다퉈왔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흉기에 찔린 외국인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2020-01-21
    • 맑은 가운데 밤부터 흐려져..내일 아침부터 비
      오늘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6도에서 10도 분포로 평년보다 포근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남서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낮에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10~40mm, 남해안 지역에는 30~80mm입니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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