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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종로 출마·공동상임선대원장 수락"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서울 종로 출마와 공동상임선대위원장직을 수락했습니다. 이 전 총리는 용산역에서 당 지도부와 귀성인사를 함께 한 뒤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해찬 대표가 제안한 서울 총로 출마와 공동상임위원장의 제안을 엄숙히 받다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역사의 또 다른 분수령이 될 4.15 총선의 최고책임을 분담하게 되는 것은 과분한 영광이라며 이 전 총리는 그 책임과 영광을 기꺼이 떠안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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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자매 치어 숨지게 한 70대 운전자 입건
      60대 자매를 잇따라 치어 숨지게 한 7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구례경찰서는 22일 아침 7시쯤 구례군 구례읍의 한 도로에서 1톤 트럭을 몰다 갓길을 걷던 68살과 66살 자매를 잇따라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로 7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보행자를 미처 보지 못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1-23
    • 설 연휴 광주·전남 고속도로 교통량 328만 대 예상
      이번 설 연휴 동안 328만여 대의 차량이 광주·전남 지역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오늘부터 닷새간 광주와 전남 지역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328만 3,000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설 당일인 25일에 가장 많은 44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가장 혼잡한 시간대는 귀성 차량이 집중되는 24일 오전 9~10시와 성묘·귀경 차량이 몰리는 설 당일 오후 2~3시로 예상했습니다.
      2020-01-23
    • '공사 수주 미끼' 10억 원 편취한 60대 징역형
      공사 수주를 미끼로 10억 원 상당을 편취한 6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지난 2013년 6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지인인 A씨에게 공사수주 등의 명목을 이유로 9억9,600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66살 B씨에게 징역 4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B씨의 범행 기간과 횟수 등에 비춰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피해를 회복시켜줄 가능성도 낮아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며 양형 사유를 밝혔습니다.
      2020-01-23
    • 농식품 원산지 표시 위반, 440여 곳 적발
      지난해 광주·전남에서 농식품 원산지 표시 위반 등으로 적발된 업소가 400여 곳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 농식품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해 적발된 업소는 191곳, 전남은 253곳에 달했습니다. 품목별로는 배추김치가 전체의 23%로 가장 많았고 이어 돼지고기, 콩, 쇠고기 등 순이었습니다.
      2020-01-23
    • 광주 지역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2천억원 지원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천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이 지원됩니다. 광주시는 광주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중 제조업 전업률 30퍼센트 이상인 업체와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체 등을 대상으로 올 한 해 2천억원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원 조건은 2년 거치 후 일시 상환으로 업체당 3억원 한도이며 일자리 우수기업, 광주형일자리기업 등에는 5억원까지 지원됩니다.
      2020-01-23
    • 순천시, 화해 권고안 의견 제출 기한 연기 요청
      순천시가 순천만국가정원의 스카이큐브 분쟁과 관련해 대한상사중재원에 화해 권고안 의견 제출 기한을 늦춰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13일 대한상사중재원으로부터 2가지 화해 권고안을 받았지만 의견 제출기한인 오늘(23일)까지 단일 의견을 모으기 힘들다고 판단해 중재원에 연기를 요청했습니다. 스카이큐브 운영사는 에코트랜스의 만성 적자 책임이 순천시에 있다며 지난해 3월 천 3백억 원을 요구하는 중재를 대한상사중재원에 신청했습니다.
      2020-01-23
    • 아침에 비 그치고 하루 종일 흐려
      설 연휴 전날인 오늘은 오전 중 비는 그치겠지만 하루종일 흐린 날씨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목포가 5도, 광주 6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높게 출발한 가운데, 한낮 기온은 어제 보다 5도 가량 높은 12도 안팎을 기록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2020-01-23
    • 원어민 교사, 학교 연구실서 숨진채 발견
      광주의 한 중학교 원어민 교사가 학교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22일) 오후 4시 50분쯤 광주시 북구의 한 중학교 교사 연구실에서 영국 국적의 원어민 교사 25살 A씨가 숨져있는 것을 학교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병으로 수술이 예정돼 있었다는 A씨 주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2020-01-23
    • 여수 송전탑 건설 반대 주민, 단식투쟁 중단
      여수시 영취산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며 단식투쟁에 들어갔던 주민이 단식을 중단했습니다. 지난 16일부터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며 단식에 들어갔던 최현범 주민위원장은 건강 악화를 우려한 여수시와 경찰서의 설득으로 어제(22) 오후 단식을 중단하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한전은 여수산단 전력안정을 위해 영취산에 9km 길이의 송전선로와 24개의 송전탑을 건설하기로 하고 지난해 12월부터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2020-01-23
    • 1월 22일 방송
      1월 22일 방송 
      2020-01-23
    • 1월 23일 방송
      1월 23일 방송 
      2020-01-23
    • (모닝용)[DID]위기의 현역의원들, 민주당 바람 부나?
      【 앵커멘트 】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접전 예상지역에서 현역 의원들의 지지도가 낮게 나타났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강세가 느껴지는 것 같은데요. 백지훈 기자가 스튜디오에서 좀 더 자세히 분석했습니다. 【 기자 】 저희와 광주일보는 이번에 광주.전남 18개 선거구 가운데 절반인 광주 4개, 전남 5개에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일단 눈에 띄는 것이 위기에 놓인 현역 의원들입니다. 광주 4개 선거구는 현역 의원들이 1위를 차지한 곳이 한 곳도 없습니다. 전남은 5개 접전 예상지
      2020-01-22
    • [여론조사2]'접전' 예상되는 전남 5개 선거구..결과는?
      【 앵커멘트 】 광주에 이어 이번엔 전남을 살펴보겠습니다. 전남은 전체 10개 선거구 가운데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나주·화순, 목포, 여수갑, 여수을, 고흥·보성·장흥·강진 등 5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자세한 결과를 신익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나주·화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가 거론되는 인물 중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전 청와대 농어업비서관인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후보가 32.4%로 가장 높았고, 현역인 민주당 손금주 의원이 27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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