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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1월 31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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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2
    • '교사들도 열공' 전남 미래교육 교사 역량 키운다
      【 앵커멘트 】 새해 전라남도교육청의 핵심 지표 가운데 하나가 교사들의 역량 강화입니다.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교사들의 역량을 키워 수업혁신을 이루겠다는 건데요, 방학 중에도 교육 연수에 힘을 쏟고 있는 교사들을 이동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유튜브와 SNS 등에 활용되는 동영상 제작 수업이 한창입니다. 강사의 설명에 따라 영상에 음악을 삽입하고 자막도 넣는 등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수업을 받는 학생들은 전남 초ㆍ중ㆍ고등학교 교사들
      2020-02-02
    • (DID)지난해 광주 땅값 4.77% 상승..광산구ㆍ동구 크게 올라
      【 앵커멘트 】 2018년만큼은 아니지만, 지난해에도 광주의 땅값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디가, 얼마나 올랐을까요? 정경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CG1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지가는 3.92% 올랐습니다. 상승폭이 큰데요. 4.58%가 올랐던 2018년에 비해서는 0.66%p 하락했습니다. CG2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이 5.29%로 가장 많이 올랐고요. 광주는 4.77%로, 상승률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았습니다. 전남은
      2020-02-02
    • "내가 쓸 수 없으면 기부가 아니에요"
      【 앵커멘트 】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집안 정리 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집 근처 아름다운가게에 안 쓰는 물건을 기부하면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기부되는 물품의 절반 정도가 못쓰는 물건이라고 합니다. 기부품이 폐기되는 현장,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밑바닥이 누렇게 바랜 냄비와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 곳곳에 때가 낀 밥솥까지. 모두 쓰레기가 아닌 누군가 기증한 물품입니다. 아무리 비싼 옷이라도 색이 바래고, 이물질이
      2020-02-02
    • 공공조형물 '우후죽순'..예산 낭비 논란
      【 앵커멘트 】 전남지역 일선 지자체들이 충분한 여론수렴이나 철저한 타당성 분석도 없이 대형 공공조형물을 조성하면서 막대한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시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정체성을 담아내지 못하면서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여수시가 29억 원을 들여 만든 도시의 관문 조형물, '여수문'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건조한 구국의 도시였다는 사실을 알릴 목적으로 설치됐지만 관련 역사나 여수의
      2020-02-02
    • 군산 확진환자 접촉자 늘어..지역사회 불안 '확산'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늘고 2, 3차 감염까지 확인되면서 지역 보건당국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북 군산의 60대 확진 환자의 접촉자가 당초보다 늘어난 70여 명으로 확인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첫 소식,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전북 군산의 60대 여성. 당초 알려진 20여 명의 접촉자 가운데 광주와 전남 거주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해당 환자가 대중목욕탕에 다녀온 사실이 심층 역
      2020-02-02
    • 광주시, 교통 문화지수 전국 1위..전남은 6위
      광주광역시가 교통 문화지수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과 운전행태, 보행행태 등 3개 영역을 대상으로 법규 준수율과 사고 발생 정도 등을 평가한 결과 광주광역시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광역단체 가운데 6위를 차지했으며 무안군은 지난 2018년 대비 지수 상승폭이 전국 지자체 중에 가장 컸습니다.
      2020-02-02
    • 전남 일부 지자체 보건소장 공석..코로나 비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전남지역 일부 지자체 보건소장이 공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와 시군에 따르면 여수시와 목포시의 경우 현재 보건소장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특히 여수시는 지난해 12월부터 두 차례 공고를 냈지만 적격자가 없어 뽑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례군 보건의료원도 지난 2018년 보건소장이 명예퇴직을 한 뒤 지원자를 찾지 못해 5급 공무원이 직무 대행을 하고 있습니다.
      2020-02-02
    • 2/3(화)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군산 확진자 접촉자 늘어..긴장감 '고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늘고 있습니다. 군산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 수가 크게 늘어나 지역 보건당국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2.(공공조형물 '우후죽순'..예산 낭비 '논란') 지자체들이 만든 대형 공공조형물이 골칫거리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충분한 여론 수렴이나 타당성 분석 없이 만들다보니 벌어진 일입니다. 3. (못 쓰는 물품까지 기부..절반이 폐기) 기부물품의 절반 가량이 폐기되고 있습니다. 새액공제 등을 노리고 쓸 수 없는 물건까지 기부
      2020-02-02
    • 아침 영하권 출발, 최대 1cm 눈..출근길 '주의'
      이른 아침부터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눈발 날리면서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낮까지 최대 1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아침기온은 어제보다 낮은 영하 3도에서 영상 3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춥겠습니다. 낮에도 목포가 5도, 광주 6도, 광양 8도 등으로 5~8도를 기록하면서 하루종일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1m로 일겠습니다.
      2020-02-02
    • 미세먼지 '보통' 수준 회복..낮까지 눈 또는 비
      끝으로 날씨입니다. 하루종일 나빴던 대기질은 오후 들어 찬바람이 불면서 대부분 걷히고 있습니다. 내일(3일)부터는 광주와 전남 지역 모두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낮은 영하 3도에서 영상 2도로 출발하겠고, 낮기온은 목포가 5도, 광주 6도, 광양 8도 등으로 5~8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광주와 장성을 비롯해 영광, 함평 등 전남 서해안 일부 지역에선 낮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0-02-02
    • 기후위기비상행동, "광주도 기후 비상사태 선언해야"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어위해 광주도 기후 비상사태를 선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광역시의회와 함께 '기후 위기에 응답하라 시민 선포식'을 주최한 광주 기후위기비상행동은 광주시와 시의회, 교육청이 보다 적극적으로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후 비상상태를 선언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기후 비상사태 선언에는 지금까지 전세계 26개국 천3백여 개 도시가 참여했으며 국내에서는 충남도와 당진시가 동참하고 있습니다.
      2020-02-02
    •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 발생..어패류 섭취 주의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예년보다 빨리 발생함에 따라 보건당국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보건당국은 지난달 17일 80대 여성이 비브리오패혈증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지난달 13일 영광군과 제주시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발견됨에 따라 어패류 등의 섭취에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는 평년보다 3-4개월 빨리 발생했으며 이는 따뜻한 겨울로 인한 해수온도 상승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2020-02-02
    • 시군구 각 보건소에 이동형 엑스레이 장비 설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조기 진단을 위해 각 보건소에 이동형 엑스레이 장비가 설치됩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 환자의 조기 진단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각 시군구 보건소에 이동형 엑스레이 장비를 설치하기로 했으며 시·도내 선별진료소에 대한 운영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의료용 마스크 등의 감염증 대응 물품도 의료 현장에 확대 공급할 계획입니다.
      202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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