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16번째 환자 지역사회 이동.."인근 병원서 치료"
      【 앵커멘트 】 이번 16번째 확진 환자는 지난달 19일 입국 뒤 오늘 오전 최종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광주의 한 중형병원과 전남대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지자체는 해당 병원에 대한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상세한 이동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달 19일 태국 여행을 마치고 무안공항을 통해 입국한 16번째 확진자. 이 환자가 오한과 발열을 보이기 시작한 건 설 당일인 지난달 25일입니다. 이틀 뒤인 27일
      2020-02-04
    • '입춘 한파'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워
      【 앵커멘트 】 오늘이 절기상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인데요. 날씨는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내일 새벽엔 눈 소식도 있는데요. 주말쯤 평년 기온 회복하면서 추위는 풀리겠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장작을 태우며 불을 내뿜는 난로. 갑자기 찾아온 반짝 추위에 상인들은 수시로 언 손을 녹이며 장사에 나섭니다. ▶ 인터뷰 : 박미자 / 상인 - "(이제야) 겨울같아요. 추워서 지금 불 안 쬐면 장사 못해요" 눈만 겨우 내놓은 채 걸음을 재촉하는 시민들. 봄
      2020-02-04
    • 신종코로나 전남 확산 우려도..지역민들 '전전긍긍'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6번째 확진자가 거쳐간 무안국제공항과 확진자 남편의 회사가 있는 광양지역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보건당국은 해당 지점에 긴급 방역작업을 벌였는데 지역민들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우려하며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6번째 확진자가 제주항공을 타고 무안국제공항에 도착한 건 지난 19일 오전 8시 30분. 지난달 15일부터 닷새 동안, 지인 5명과 함께 관광차 태국 방콕과
      2020-02-04
    • 입국부터 확진까지 16일 확산되는 감염 우려
      【 앵커멘트 】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여성은 지난달 19일 입국한 뒤 전대병원에 격리되기까지 16일 동안이나 사실상 방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내에서 확진자가 발생하기 전에 입국한 데다 중국이 아닌 제3국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높아 검역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6번째 확진자가 태국을 출발해 무안공항에 도착한 날은 지난달 19일. 국내에서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하기 하루 전입니다. 아직 증상이 나타나지 않던
      2020-02-04
    • 광주서 코로나바이러스 첫 확진..40대 여성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태국을 다녀온 40대 여성으로 귀국 후 오한 등의 증세가 나아지지 않자 전남대병원을 찾아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는 42살 여성입니다. 전국적으로 16번째 확진자입니다. 이 여성은 어머니, 남편과 함께 태국 방콕과 파타야를 여행한 뒤 지난 19일 무안공항을 통해 귀국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후
      2020-02-04
    • [LTE] 첫 확진 환자 격리된 전남대병원은?
      【 앵커멘트 】 광주에 첫 확진환자가 나오면서 격리시설인 전남대병원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병원 측은 차분하게 환자 치료에 전념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추가 감염 발생을 막기 위한 다양한 대책 수립에 나섰습니다. 현장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스탠드업-박성호 네, 전남대병원 앞에 나와 있습니다. 광주에서 발생한 첫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어제(3) 저녁 6시 반쯤 이 곳 전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2-04
    • "첫 확진 환자 상태 위급하지 않고 안정적"
      16번째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의 상태가 안정적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남대병원 국가지정격리병동 음압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 환자의 현재 상태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고 있지만 처음 병원에 왔을 때보다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처음으로 확진자가 격리된 전남대병원은 자외선 소독기 등을 동원한 소독 작업과 함께 입출입자 관리를 실시하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나섰습니다.
      2020-02-04
    • 2/5(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신종 코로나 광주 첫 확진..광산 거주 40대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첫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태국을 다녀온 40대 여성으로 귀국 후 오한 등의 증세가 나아지지 않자 전남대병원을 찾아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2.(첫 확진자, 동선 파악 중.."인근 병원 치료“) 광주 첫 확진 환자는 지난달 19일 입국에서 확진을 받기까지 광주 중형병원과 전남대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아왔습니다.보건당국은 1차 접촉자와 이동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3.(확진자 격리 치료.. 병원 감염 확산 방지 총력
      2020-02-04
    • 2/4(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신종 코로나 광주 첫 확진..광산 거주 40대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첫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태국을 다녀온 40대 여성으로 귀국 후 오한 등의 증세가 나아지지 않자 전남대병원을 찾아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2.(첫 확진자, 동선 파악 중.."인근 병원 치료“) 광주 첫 확진 환자는 지난달 19일 입국에서 확진을 받기까지 광주 중형병원과 전남대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아왔습니다.보건당국은 1차 접촉자와 이동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3.(확진자 격리 치료.. 병원 감염 확산 방지 총력
      2020-02-04
    • 신세계*롯데백화점 오는 10일 휴점...소독 강화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지역백화점이 소독 강화를 위해 임시 휴점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0일 하루 문을 열지 않기로 했고, 롯데백화점과 롯데아웃렛도 같은 날 휴점하기로 했습니다. 지역 백화점은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고객들의 걱정이 큰 상황인 점을 감안해 이날 하루 문을 닫고 소독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20-02-04
    • 순천대, 중국 유학생 자체 격리 추진
      순천대학교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우려 때문에 중국인 유학생들을 자체 격리하기로 했습니다. 순천대의 중국 유학생은 모두 36명으로 9명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하기 전인 지난 1월 초 입국해 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없으며, 3명은 입국을 포기했습니다. 순천대는 2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인 나머지 24명의 중국인 유학생들을 별도의 시설에 자체 격리할 계획입니다.
      2020-02-04
    • 여야, 광주지역 면대면 선거운동 무기한 중단 결정
      광주 지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의 발생으로 대면 접촉 방식의 선거 운동이 무기한 중단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첫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일주일 동안 중단하기로 했던 대면 접촉 방식의 선거 운동을 무기한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안신당도 유권자와의 대면 접촉 방식 선거 운동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후보들은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와 정책 선거에 주력하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정치 신인들' 위주로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2020-02-04
    • 신종 코로나 16번째 확진 환자..광주 거주 40대 여성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1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9일 태국에서 입국한 뒤 광주의 한 중형병원과 전남대병원을 오가며 폐렴 치료를 받아온 42살 여성이 4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과거 폐질환을 앓았던 경험이 있는 환자로 보건당국은 확진자와 함께 거주하고 있는 가족들을 격리조치하고 바이러스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2020-02-04
    • 전남지사, 신종 코로나 '심각' 수준에서 대응 강조
      전라남도가 최근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정부 방침에 맞춰 심각 수준에서 분야별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실국장 정책 회의에서 정부가 발표한 내용을 모든 공직자가 숙지해 업무에 반영해야 한다며 공항과 항만관리,외국인 근로자 등 구체적인 대응 방침을 세워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지사는 설 연휴 근무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과 구제역.화재 예방 등 여러 분야에서 고생 많았다면서 이제는 코로나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모든 직원이 총력을 다해
      2020-02-04
    • '신종 코로나'에 대학 졸업·입학식 취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광주에서도 나온 가운데, 지역 대학들이 졸업식과 입학실을 줄줄이 취소하고 있습니다. 동신대학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우려해 올해 입학실과 졸업식,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전면 취소했습니다. 광주대학교도 졸업식과 입학식, 오리엔테이션을 취소하고, 학교 곳곳에 손 소독제와 마스크, 체온계 등을 비치하고 기숙사에는 출입자 발연 감지기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2020-02-0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