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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폐비닐 공장에서 불..6시간 만에 큰 불 진화
      폐비닐 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6일 새벽 3시 10분쯤 해남군 화원면의 한 폐비닐 공장에서 불이 나 폐비닐 600여 톤이 쌓여 있는 공장 2동을 모두 태우고 산림청 헬기와 119 소방차 32대가 6시간만에 큰 불을 진화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잔불 진화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0-02-06
    • 전남도, 신종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지원팀 운영
      전라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 지원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물가 안정과 기업지원 등 5개 분야의 전담팀을 구성해 마스크·손 소독제 등의 매점매석과 사재기를 점검하고 소비자단체와 시군별 물가 점검에 착수했습니다.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피해 현황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경영자총협회, 상공회의소 등이 참여하는 협의회도 구성해 지원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2020-02-06
    • 광주서 차량 추락사고..2명 사상자
      광주의 한 도로에서 차량이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6) 새벽 1시 20분쯤 광주 유덕교차로 인근 고가에서 승용차가 떨어진 뒤 아래 도로에 주차돼 있던 트럭과 충돌해, 승용차에 타고 있던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쳐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 도로에 주차된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2-06
    • 2/6(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2번째 확진자 발생..1번째 환자의'딸') 국내 16번째이자 광주 첫 확진자의 딸이 광주에서 두 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 첫 확진자는 병원 등에서 3백여 명과 접촉했고, 보건당국이 접촉자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2.(21세기 병원 접촉자 272명 '격리·이송' 조치) 광주 첫 확진자와 두 번째 환자인 딸이 머문 21세기 병원에는 접촉자가 272명인 걸로 파악됐습니다. 같은 층을 사용한 환자들은 병원에 격리됐고, 나머지 접촉자들은 이송되거나 자가에 격리됐습니다. 3.(코로나 확산 공
      2020-02-06
    • 탯줄 달린 신생아 숨진채 발견
      광주의 한 상가 건물에서 탯줄 달린 채 숨져있는 신생아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5) 오전 9시 40분쯤 광주시 월산동의 한 건물 화장실에서 탯줄이 달린 신생아가 버려져 숨져있는 것을 인근 가게 종업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23살 여성이 아이를 유기한 뒤 달아난 것으로 보고 여성이 치료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0-02-06
    • 불법유통 염산 추정물질 40리터 유출..경찰 수사
      달리던 1톤 화물차에서 염산 추정물질 40여 리터가 도로로 유출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5) 오후 2시 반쯤 진도군 군내면의 한 도로에서 20리터 크기 액체류 보관통 180여개를 싣고 가던 1톤 트럭의 잠금장치가 풀리면서 백여 개의 통이 쏟아져 염산 추정물질 40여 리터가 도로에 쏟아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중화제를 살포해 안전조치를 마쳤으며, 경찰은 운전자가 염산을 김 생산 어가 등에 불법으로 유통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2020-02-06
    • 한파 절정..모레 추위 풀려
      오늘 광주·전남은 대체로 구름이 낀 가운데,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6)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영하 7도 등 영하 10도에서 영하 4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에서 6도 분포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더 떨어지겠습니다.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이번 한파는 내일(7)까지 절정을 이루겠고, 평년 기온을 회복하는 모레 아침엔 곳에 따라 눈이 내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0-02-06
    • 광주 두 번째 확진자 발생..접촉자 집중 관리
      【 앵커멘트 】 16번째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의 딸이 광주에서 두 번째 확진자로 감염 판정을 받았습니다. 16번째 확진자가 병원과 가정 등에서 3백명이 넘는 사람들과 접촉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보건당국이 이동경로 파악과 접촉자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에서 두 번째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광주 21세기 병원에 입원 중인 20대 여성이 18번째 확진자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16번째 확
      2020-02-05
    • 광주시 전체 어린이집 내일부터 이틀 간 휴원
      신종 코로나 확산에 따라 광주시 전체 어린이집이 내일(6)과 모레(7) 이틀동안 휴원합니다. 광주시와 광주어린이집총연합회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광주시 전체 어린이집 1122곳이 휴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집연합회측은 불가피하게 보육이 필요한 아이들에 대해선 수요조사를 통해 통합보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20-02-05
    • '신종 코로나' 잇단 확진..교육계도 '바짝 긴장'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연달아 나오면서, 지역 교육계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지역 대학들이 졸업식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등을 취소하고 개강을 늦춘 가운데, 교육 당국은 광주지역 전체 유치원에 대해 오늘(6)부터 이틀간 휴원 조치를 내렸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대학교. 학생회관 건물 옆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 스탠딩 : 신익환 - "중국을 방문한 학생과 교직원들은 이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2020-02-05
    • '신종 코로나' 잇단 확진..교육계도 '바짝 긴장'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연달아 나오면서, 지역 교육계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지역 대학들이 졸업식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등을 취소하고 개강을 늦춘 가운데, 교육 당국은 광주지역 전체 유치원에 대해 내일(6)부터 이틀간 휴원 조치를 내렸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대학교. 학생회관 건물 옆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 스탠딩 : 신익환 - "중국을 방문한 학생과 교직원들은 이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2020-02-05
    • 2/5(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2번째 확진자 발생..1번째 환자의'딸') 국내 16번째이자 광주 첫 확진자의 딸이 광주에서 두 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광주 첫 확진자는 병원 등에서 3백여 명과 접촉했고, 보건당국이 접촉자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2.(21세기 병원 접촉자 272명 '격리·이송' 조치) 광주 첫 확진자와 두 번째 환자인 딸이 머문 21세기 병원에는 접촉자가 272명인 걸로 파악됐습니다.같은 층을 사용한 환자들은 병원에 격리됐고, 나머지 접촉자들은 이송되거나 자가에 격리됐습니다. 3.(코로나 확산 공포.
      2020-02-05
    • 광주 두 번째 확진자 발생..접촉자 집중 관리
      【 앵커멘트 】 광주에서 발생한 16번째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의 딸도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16번째 확진자는 병원과 가정 등에서 3백명이 넘는 사람들과 접촉을 한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보건당국은 이들 모녀의 이동경로를 파악하는 한편 접촉자들에 대한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에서 두 번째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광주 21세기 병원에 입원 중인 20대 여성이 18번째 확진자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2020-02-05
    • 중국 외 제3국 방문자 검사 '구멍'..불안감 커져
      【 앵커멘트 】 일본, 태국에 이어 싱가포르 입국자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 외 제3국을 방문한 여행자들은 검사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는데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6번째 확진자가 발열과 오한 증상으로 광주21세기병원을 찾은 건 지난달 27일. 하지만 신종코로나 검사는 일주일이 지난 지난 3일에서야 이뤄졌습니다. 신종 코로바 바이러스의 발병 근원지인 중국이 아닌 태국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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