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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마을기업 4곳 신규 지정…사업비 5천만원 지원
      정부 주관 마을기업 심사에서 지역 4개 마을기업이 새로 지정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신규 지정된 마을기업은 동구의 협동조합 땅콩 마을 공유 공동체와 북구 춤추는 마을기업 등 4곳으로, 올해 사업비 5천만원 등을 지원받습니다. 광주에는 신규 4곳을 포함, 모두 64개의 마을기업이 식품, 문화, 관광 등 분야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0-02-08
    • 금호타이어, 이틀간 휴업..방역 작업 펼쳐
      금호타이어 광주공장과 곡성공장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 방역을 위해 오늘과 내일 이틀간 휴업합니다. 광주공장이 있는 광주 광산구에서 16번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공장 방역 등 예방 차원에서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출입문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고 주말을 이용해 전반적인 점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0-02-08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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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8
    • 'D-100'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행사 추진
      올해로 40주년을 맞는 5.18민주화운동이 백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다양한 기념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5.18 기록물을 전시하는 특별전과 한국의 근현대사 120년을 돌아보는 전시회를 4월 말과 5월 초에 각각 개최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옛 전남도청에선 5.18 시민군으로 참여했다가 트라우마를 겪은 관련자들의 미술 작품 전시회와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다양한 학술행사 등도 열립니다.
      2020-02-08
    • "메르스 때보다 더 줄었다"..발길 끊긴 전통시장
      【 앵커멘트 】 내일은 오곡밥을 지어 먹고 부럼을 깨는 정월대보름인데요. 이맘 때면 장을 보러 온 사람들로 북적여야 하는 전통시장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를 빗겨가지 못했습니다. 썰렁한 전통시장을 정경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사흘 만에 장이 선 광주 말바우시장. 평소엔 입구가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이지만,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두고도 한산합니다. ▶ 인터뷰 : 김봉임 / 말바우시장 상인 - "명절 때는 많이 나왔는데 지금은 이것(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1/
      2020-02-07
    • 16번 확진자 접촉자 362명..52명 신원 확인 중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지난해 말 중국 우한에서 원인 불명 폐렴 환자 27명이 보고되면서 시작됐습니다. 지난 1월 20일에는 국내에서는 첫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관광을 온 30대 중국인 여성이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지난 4일 태국 여행을 다녀온 40대 여성이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전체 확진자는 24명 그리고 광주전남 확진자는 3명입니다. 이런 가운데 광주 지역 최초 확진자인 16번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이 모두 3백62명으로 확인됐습니다.
      2020-02-07
    • 기아차 광주공장, 10*11일 가동 중단..협력업체 도미노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 사태가 결국 기아차 광주공장을 멈춰 세웠습니다. 오는 10일과 11일, 이틀간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는데요. 협력업체의 중국 현지공장이 가동 중단되면서 부품을 구하지 못한 탓인데, 국내 협력업체들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기아차 광주공장이 오는 10일과 11일. 이틀간 휴업하기로 했습니다. 기아차 노사는 운영위원회를 열어 신종 코로나 사태에 따른 중국산 부품 수급 차질로 이런 결정을 내렸습니다. 협력업체의 중국
      2020-02-07
    • 신종 코로나 확산..마스크ㆍ손세정제 '텅텅'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감염 예방에 필수인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구하기도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약국이나 마트의 물량은 동나기 일쑤고 온라인에선 10배 가까이 가격이 오르는 등 정부의 매점매석 단속에도 시민들의 불편은 여전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시내 한 약국의 마스크 진열대. 방한용 일반 마스크를 제외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막기 위한 미세먼지 마스크는 모두 품절됐습니다. ▶ 인터뷰 : 박경섭 / 광주광역시 대인동 -
      2020-02-07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걱정에 밥 걱정까지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장 걱정되는건 아무래도 면역력이 약한 노인들인데요. 노인정이나 복지관이 휴관을 한 데 이어 노인 일자리 사업까지 중단되면서 이제는 생계 걱정까지 해야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하루 3백 7십여 명이 식사를 하는 무료 급식소가 웬일인지 텅 비어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탓에 급식이 무기한 중단됐기 때문입니다. 매일 2백여 명의 노인이 점심을 해결했던 광주의 또다른 복지시설 역시 문을 닫았습니다.
      2020-02-07
    • 2/07(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첫 확진자 접촉 362명.. 52명 신원확인 중)광주 첫 확진자인 16번 확진 환자와 접촉한 사람이 모두 3백62명으로 확인됐습니다.이 가운데 3백6명은 격리됐지만 나머지 56명은 신원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2.('어디서 구하나'마스크ㆍ손세정제 '품절 대란’)신종 코로나 여파로 마스크와 손소독제가 품귀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약국이나 마트에선 구하기가 어렵고 온라인에선 10배 가까이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3.(코로나에 밥줄도 끊겼다..노인일자리'중단') 코로나 확산으로 광주지역 무료
      2020-02-07
    • 16번 확진환자, 광주 남구 슈퍼마켓 방문 '확인'
      광주 첫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인 16번 환자가 광주의 한 슈퍼마켓을 방문한 것으로 추가 확인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번 확진환자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지난달 25일 나주에 있는 친정을 가는 길에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광주시 남구에 있는 한 슈퍼마켓을 방문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현재 해당 슈퍼마켓에 대한 방역 작업은 이뤄졌으며, 마켓 측은 임시 폐쇄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2-07
    • 광주 광산구·북구 어린이집·유치원 휴원 연장
      광주 광산구와 북구 어린이집·유치원이 휴원을 연장합니다.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6번, 18번 환자인 모녀가 입원한 병원이 있는 광산구 399개 어린이집과 87개 유치원은 오는 17일까지 문을 닫습니다. 광산구와 인접한 북구 305개 어린이집과 91개 유치원도 11일까지 휴원하거나 방과후 과정을 중지합니다.
      2020-02-07
    • 내일 새벽 최대 1cm 눈..낮기온 6~9도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낮부터 추위 풀리면서 평년 수준인 3~9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 새벽엔 전남 북부 지역에 최대 1cm의 눈이 내리겠고,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4도 이상 오른 영하 2도에서 영상 3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기온은 6~9도를 기록하겠습니다. 휴일인 모레는 아침기온 영하 6도에서 0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기온은 7~10도로 일교차 크게 벌어지면서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말 내내 광주를 비롯해 순천과 여수 등 전남 동부 내륙지역에 건조 특보 이어지면서 산
      2020-02-07
    • 광양시, 공중화장실 특별소속 실시
      광양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 특별 소독을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코로나 사태가 끝날 때까지 177개 전체 공중화장실에서 신체 접촉이 많은 세면대와 대소변기 등을 하루 2회 소독할 방침입니다. 광양시는 감염증 예방을 위해 대변기 뚜껑 닫고 물 내리기, 손 씻기 등 개인 위생 지침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0-02-07
    • 중국서 입국한 전남 학생ㆍ교직원 204명 자가격리
      전라남도 교육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중국에서 입국한 학생과 교직원 204 명을 자택에 격리시켰습니다. 개인이나 단체 소속으로 중국에 교육과 연수, 여행 등을 다녀와 최근 14일 안에 입국한 이들로 우한이나 우한 인근 지역을 다녀온 학생이나 교직원은 없으며 감염이나 특이 증상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나주 혁신도시 내 5개 초등학교는 조기 종업 조처가 내려졌고 보건·의료 계열 직업계 고등학교 2개교 학생 228명의 의료기관 현장실습도 전면 중단했습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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