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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2(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6일째 추가 확진 無.."지역 경제를 살리자") 지난 6일 광주ㆍ전남 3번째 확진자 발생 이후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는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2.('메르스 악몽‘재현되나.. 지역 경제'급랭‘)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직격탄을 맞은 광주전남 경제가 급속히 냉각되고 있습니다.특히 영세 자영업자들은 5년 전 메스르 악몽이 재현되지 않을까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3.(광주 우편집중국 임시 폐쇄..택배 이용'불편‘) 광주전남 3번째
      2020-02-12
    • 코로나19 확산 방지 자원봉사자 방역 활동 이어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방역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자원봉사센터는 오늘 12일 서광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도서관과 공부방, 놀이방 등을 소독하는 등 오늘부터 지역아동센터와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광주시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오는 28일까지 지역아동센터 310곳과 경로당 천3백여 곳의 방역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020-02-12
    • 광양시, 주부명예기자 58명 위촉
      광양시가 시민들의 생생한 삶과 주요 시책을 알릴 주부명예기자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읍면동장 추천을 받아 위촉된 58명의 주부명예기자들은 2년 동안 시정과 지역 관광 정보, 미담 사례 등을 시정 소식지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전달합니다. 광양시는 주부 기자들에게 올해 주요 시정 방향을 설명하고 SNS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2020-02-12
    • 베트남 출신 아내 폭행 30대 항소심, 징역 1년
      베트남 출신 아내를 폭행한 3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2부는 지난해 4월부터 7월까지 영암군의 자택에서 베트남 출신 31살 부인을 수차례 구타하고 당시 만 2살이던 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7월, 부인의 얼굴과 옆구리를 주먹과 소주병으로 폭행해 전치 4주 이상의 부상을 입히는 등 학대 영상이 SNS에 공개돼 A씨에 대한 시민들의 비난이 이어졌습니다.
      2020-02-12
    • 광주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 전국 2위
      올해 광주 지역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올해 1월 1일 기준 표준지 공시지가에 따르면, 광주는 평균 7.6%가 올라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상승폭이 컸습니다. 전남은 5.49% 올랐지만, 평균 공시지가가 제곱미터당 2만 천3백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2020-02-12
    • 비 내일 새벽까지..기온 평년보다 높아 '포근'
      오늘 광주 전남은 평년보다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포근한 가운데 하루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까지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겠고, 예상 강수량은 대부분 지역에서 5~10mm, 남해안 일부지역은 최대 30mm까지 내리겠습니다. 해안가와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을 수 있으니 퇴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2020-02-12
    • 종합병원 탈의실 몰카 30대 항소심서 징역 1년
      종합병원 탈의실에서 몰래카메라를 찍은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1심보다 높은 형량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2부는 지난 2017년부터 2년간 31차례에 걸쳐 자신이 근무하는 순천의 한 종합병원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는 여성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 1명이 극단적 선택까지 했고 2년의 범행 기간과 장소, 방법을 볼 때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고 밝혔습니다.
      2020-02-12
    • 민주당 광주 동남을 지방의원 '전략공천 반대'
      광주시 동남을 지역 더불어민주당 지방의원들이 동남을 전략공천 반대를 호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시의회 의원과 동구의회, 남구의회 의원 등 10명은 광주광역시 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캠프 내 욕설과 관련해 전략공천 운운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특정예비 후보 흔들기를 중단하고 정상적 절차에 의해 후보를 선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20-02-12
    • 항해 중 유조선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10시쯤 여수시 연도 남쪽 6.5마일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1,600톤급 유조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함정과 구조대를 급파해 2시간 반 만에 불을 껐으며, 인명 피해나 기름 유출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선원 침실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2-12
    • AIPH 순천 실사..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잰걸음
      순천시가 국제원예생산자협회, AIPH의 현지 실사를 받는 등 2023년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버나드 회장 등 6명으로 구성된 AIPH 현지실사단은 오늘부터 내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과 도심의 박람회 개최 예정지를 둘러보고 개최 계획서와 현지 상황이 일치하는지 살펴봅니다. 순천시는 2023년 4월부터 10월까지 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추진하고 있으며, 개최지는 다음달 AIPH 총회와 7월 기획재정부 승인을 통해 최종 결정됩니다.
      2020-02-12
    • 광산구, '코로나19 방역' 소독제 무료 나눔
      광주 광산구의 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소독제를 무료로 배포합니다. 광산구는 지역 내 21개 행정복지센터에 400리터 용량의 소독제를 마련했습니다. 소독제 저장 용기에는 50cm 길이 호스와 수도꼭지가 달려있어, 빈통을 가져온 시민들은 누구나 담아갈 수 있습니다.
      2020-02-12
    • "급식 보조 인력 확대해달라" 학비노조 시교육청 점거 농성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학교 급식 조리원 정원 확대를 요구하며 광주광역시교육청 점거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교육청은 2년 전 급식 보조 인력 정원을 51명 늘리기로 합의해놓고 올해 아무런 상의없이 정원을 줄였다"며, "교육청의 폭력적인 행동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교육청은 약속을 지키고 임의로 축소한 인원을 하루빨리 원상태로 복귀시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20-02-12
    • '코로나19' 16번 환자 공문 최초 유출, 광주시 공무원
      광주 지역 첫 코로나19 확진 환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공문을 유출한 혐의로 광주시청 공무원이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4일 코로나19 16번 환자에 대한 광산구청의 내부 보고서를 전달받아 외부로 유출한 혐의로 광주시 공무원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해당 공문을 지인에게 유출했고 이 문서가 다시 유포되는 과정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에 게시돼 급속도로 확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2-12
    • 광주 일부 유치원 '추천서' 미끼로 불공정 원아모집
      광주 일부 유치원의 원아모집 과정에서 입학금을 할인해주는 일명 '추천서 따내기'가 성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가 시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립유치원에서 원아모집을 위해 입학금 할인 등을 포함한 추천서를 남발하는 불공정 행위가 이뤄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모임은 광주광역시 교육청의 불공정 유치원에 대한 감시감독 강화와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2020-02-12
    • 광주·전남 고용률 소폭 상승
      광주와 전남 고용률이 조금 올랐습니다. 호남통계청이 낸 자료를 보면 지난달 광주의 고용률은 59.1%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p 상승했고, 전남은 62.4%로 1.2%p 올랐습니다. 광주의 취업자 수는 75만 명으로, 도소매와 숙박, 음식점업에서 1만 3천명이 늘었습니다. 전남의 경우 취업자 수는 95만 6천 명으로, 사업, 도소매 숙박음식업에서 1만 3천명이 증가했습니다. 임시 근로자의 경우 광주는 12만 6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5천 명 줄었고, 전남은 16만 2천 명으로 만 5천명 증가한 것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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