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고흥군, 석탄재 불법매립 업자 고발..원상복구 명령
      고흥 농경지에 석탄재가 불법매립됐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고흥군이 매립업자를 경찰에 고발하고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습니다. 고흥군은 개발행위 허가를 받지 않고 석탄재를 불법으로 매립한 혐의로 재활용 업체 대표 A씨를 경찰에 고발조치하고 오는 30일까지 해당 농경지를 원상복구하도록 명령했습니다. A씨는 축구장 절반 크기 농경지에 석탄재 천여톤을 불법으로 매립해 환경을 오염시켰으며 침출수로 물고기 500여마리가 떼죽음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2020-04-27
    • '200만 염원' 방사광가속기 꼭 호남에!
      【 앵커멘트 】 전라남도를 비롯해 지역 각계각층이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유치에 막바지 힘을 쏟고 있습니다. 방사광가속기 서명운동추진위원회는 범국민 200만 명 서명부를 정부에 전달하고 국토의 균형발전과 미래산업 기반을 위해 반드시 호남 구축이 필요하다고 호소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나주 유치를 위해 도민과 호남 향우들이 국회 앞에 모였습니다. 한전공대를 주축으로 한 에너지신산업과 함께 전남의 미래를 책임질 방사광가속기 유치를 다시 한
      2020-04-27
    • 여전히 사과 없는 전두환..재판 불성실
      【 앵커멘트 】 광주지방법원에 도착한 전두환 씨가 차에서 내려 재판장으로 걸어갑니다. 지난해 발포명령을 부인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번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는데요. 재판에 불성실한 태도와 함께 5·18 피해자와 광주시민에게 사과하지 않는 무책임한 모습은 여전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오후 12시 20분쯤, 광주지방법원에 도착한 전두환씨가 차에서 내려 재판장으로 향합니다. 지난해 3월, 5·18  이후 39년 만에 광주법정에 모습을
      2020-04-27
    • '아라온호', 해외 고립 韓 선원 구출 내일 광양항 입항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에 고립됐던 우리 선원 25명이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와 함께 내일(29) 광양항으로 입항합니다. 해양수산부는 코로나19로 파푸아뉴기니 라바울항에 고립돼 있던 한성기업 소속 원양어선 선원 25명이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에 무사히 승선하고 내일(29) 낮 12시쯤 광양항 중마일반부두로 들어온다고 밝혔습니다. 선원들은 지난 3월 21일 파푸아뉴기니 해상에서 선박이 암초와 충돌한 뒤 필리핀 선박에 의해 전원이 무사히 구조됐으며 코로나19로 호텔에서 한 달 가까이 격리되던 중 남극 항해를 마치고 국내로
      2020-04-27
    • LG화학 여수공장, 10대 여학생 위생용품 전달
      LG화학 여수공장이 저소득층 10대 여학생들에게위생용품을 전달했습니다. LG화학과 여수시는 여수 안산사택에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10대 여학생 500명에게 3천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건넸습니다. LG화학은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라는 사회공헌 슬로건을 가지고 다양한 청소년 대상 사업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2020-04-27
    • 맑고 낮 최고 기온 20도 안팎..대기 매우 건조
      오늘 광주ㆍ전남은 한낮에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맑겠으나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3도, 광주 6도, 목포와 여수 8도 등 2도에서 8도 분포를 기록한 가운데 한낮에는 광주 22도 등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대기 상태가 매우 건조해 광주ㆍ전남 8개 시군에 건조 특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0-04-27
    • 4/27(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전두환 '사과 없고'..불성실한 태도 '여전')1년 만에 피의자 신분으로 다시 광주 법정에 선 전두환 씨는 사과를 묻는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고 재판에서도 여전히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2.("사죄하라" 5·18  단체들 시위.. 일부 충돌) 전 씨 재판이 열린 법원 주변에는 5·18  단체들이 사죄를 촉구하며 항의시위를 벌였습니다.일부 보수 성향 인사들이 전 씨를 옹호하거나 5·18을 폄훼하는 발언을 했다가 거센 항의를 받았습니다. 3.(전두환 재판 왜 늦어졌나.. 선고는 언제?) '
      2020-04-27
    • 기아차 광주 2공장 6일간 휴업…5,400대 감산
      기아차 광주공장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출 차질로 일부 생산라인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수출용 스포티지와 쏘울을 생산하는 2공장 전체 라인에 대해 오늘부터 다음달 8일까지, 버스 생산라인인 3공장은 오늘부터 사흘간 휴업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휴업 조치로 유급 휴가에 들어간 인원은 2,700 명으로, 2공장에서는 5,400 대, 3공장에서는 18대의 감산 피해가 예상됩니다.
      2020-04-27
    • 레미콘 가격 담합한 해남군 6개업체·협회 시정명령
      레미콘 가격을 담합한 해남 소재 업체들과 협회에 대해 정부가 시정 명령을 내렸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해남군 소재 6개 업체와 해남권레미콘협의회는 2017년 11월쯤 민간업체와 거래할 때 레미콘 판매가를 1세제곱리터당 7만8,000원 이하로 낮추지 않기로 결정한 뒤 다음달부터 시행한 것으로 조사결과 드러나 시정 명령을 받았습니다. 또 이들 업체와 협회의회는 업체별로 시장 점유율을 정해 기준을 초과한 사업자에게 돈을 받아 기준 미달 업체에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0-04-27
    • 또래 술 먹여 집단 성폭행한 10대 실형 선고
      또래 피해자에게 술을 먹이고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10대 3명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해 6월 광주시내 술집으로 SNS를 통해 알게된 10대 피해자를 불러 수을 먹인 뒤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하거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10대 3명에게 각각 3년에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피해자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10대에게는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피해자와 게임을 하며 벌주를 마시게 하고 술을 남기지 못하게 강요해 항거 불능 상태로 만든 것으로 드러났
      2020-04-27
    • 광주 전남 대기 건조..일교차 큰 날씨 계속
      월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광주와 전남 7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밤부터 모레까지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아침에는 다소 쌀쌀하다 낮부터 풀리면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2도에서 9도, 낮 최고 기온은 18도에서 23도를 기록하겠습니다.
      2020-04-27
    • 당정,다음달부터 초중고 가정에 '농산물 꾸러미' 지원
      다음달부터 광주전남의 초·중·고 가정에 채소와 과일을 담은 '농산물 꾸러미'가 공급됩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오늘 당정협의회를 열고, 초·중·고 학생들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공급하고 생산 농가를 돕자는 취지의 '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다음달부터 광주전남을 포함한 전국 8개 광역지방자치단체부터 차례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급은 현물 배송과 온라인 매장 쿠폰 지급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2020-04-27
    • 광양시, 전세버스 종사자에 생활안정금 지급
      광양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세버스 종사자들에게 긴급 생활안정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4월 22일 기준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전세버스 운수 종사자 87명으로 50만 원 상당의 광양사랑상품권이 지급됩니다. 오늘(28)부터 내일까지 전세버스 운수 종사자 신분증을 지참하고 광양시청 교통과를 방문하면 상품권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2020-04-27
    • 올해 1분기 광주ㆍ전남 신규 임대사업자 급증
      올해 1분기 광주전남 신규 임대사업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광주에서 674명, 전남 631명 등 광주전남에서 1,305명이 임대사업자로 새롭게 등록했고, 신규 등록한 임대주택은 3,468가구였습니다. 임대사업자가 크게 늘어난 것은 올해부터 연 2,000만 원 이하 임대소득도 전면 과세 대상이 되면서, 임대인 상당수가 올해 1월까지였던 국세청 사업자 등록과 함께 민간 임대주택법상 임대사업자 등록을 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20-04-27
    • 코로나19 특례보증 2,600억원 돌파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지원 특례보증 잔액이 광주에서만 2,60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신용보증재단에 따르면 지난 2월 13일 시작된 코로나19 지원 특례보증에 8,300 업체가 신청해 2,625억 원을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특례보증은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특별 공급하는 상품으로, 광주시가 1년간 대출 이자와 보증 수수료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2020-04-2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