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여전히 사과 없는 전두환..재판 불성실
      【 앵커멘트 】 지난해 3월 광주 법정에 출석했던 전두환씨가 13개월 만에 다시 광주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여전히 재판에 불성실한 태도와 함께 5.18피해자와 광주시민에게 사과는 또 다시 없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오후 12시 20분쯤, 광주지방법원에 도착한 전두환씨가 차에서 내려 재판장으로 향합니다. 지난해 3월, 5.18 이후 39년 만에 광주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지 13개월 만입니다. 지난 재판 참석 때 발포명령을 부인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신경질적인
      2020-04-28
    • 한국노총, 광주형일자리 복귀할 듯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 협약을 파기했던 한국노총이 사업에 복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 기업들의 정상화 최후 통첩 시한을 사흘 앞두고 광주시가 제안한 상생일자리 재단 설립에 한노총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인 겁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용섭 광주시장이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을 만났습니다. 협약을 파기한 한국노총과 담판을 짓기 위해섭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가칭 광주 상생일자리 재단 설립을 제안했습니다. CG 상생일자리 재단은
      2020-04-28
    • '200만 염원' 방사광가속기 꼭 호남에
      【 앵커멘트 】 전라남도를 비롯해 지역 각계각층이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유치에 막바지 힘을 쏟고 있습니다. 방사광가속기 서명운동추진위원회는 범국민 200만 명 서명부를 정부에 전달하고 국토의 균형발전과 미래산업 기반을 위해 반드시 호남 구축이 필요하다고 호소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나주 유치를 위해 도민과 호남 향우들이 국회 앞에 모였습니다. 한전공대를 주축으로 한 에너지신산업과 함께 전남의 미래를 책임질 방사광가속기 유치를 다시 한
      2020-04-28
    • 2년 가까이 이어져온 전두환 재판..앞으로 남은 일정은?
      【 앵커멘트 】 고 조비오 신부 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씨의 재판이 시작된지 이제 2년이 다 돼가고 있습니다. 재판이 왜 이렇게 늦어졌는지 또 앞으로 재판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이형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전두환 씨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것은 정확히 3년전인 2017년 4월 27일입니다. 1년간의 수사 끝에 검찰이 전 씨를 불구속 기소했고, 재판은 지난 2년간 진행돼왔습니다. 재판 초기에는 전 씨가 서울에서 재판을 받겠다며 재판부 이송 신청을 하는 과정에서 6
      2020-04-28
    • 한마디 사과 없이 떠나..5월 단체·시민 '분통'
      【 앵커멘트 】 13개월 만에 광주 법정에 다시 선 전두환 씨를 향해 5월 단체와 시민들은 법원 앞에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사과 한마디 없이 전 씨가 떠나버리자 유가족들은 오열했고, 시민들은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서울 연희동 자택을 나서는 전두환을 향해 5월 단체와 시민들은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4시간여 만에 광주에 도착하고 흰색 소복을 입은 5·18 유가족과 항의피켓을 든 시민들을 마주쳤지만, 전 씨는 아무런 말도 없었습니다.
      2020-04-28
    •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 홍보대사 80명 모집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다음달 4일까지 단과대학별 홍보대사를 대폭 모집합니다.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해 15명이었던 홍보대사 인원을 올해는 80명으로 대폭 늘리고, 자발적인 활동 의욕과 홍보 효과를 늘리기 위해, 개인 활동지원금과 팀별 장학금 등 성과보상시스템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 재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홍보대사직은 SNS 운영과 교내외 오프라인 활동 등을 통해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청년고용정책을 홍보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2020-04-28
    • 여수시웹드라마, 대한민국 공공PR 최우수상
      여수시가 제작한 웹드라마가 대한민국 공공PR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 여수시는 전국 255개 광역*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웹드라마를 활용해 여수를 국내를 넘어 해외에홍보하는데 성공했다며 지자체 홍보 수준을 한 단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여수시는 지금까지 4편의 웹드라마를 만들었는데 국내외 웹영화제에서 상을 휩쓸며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2020-04-28
    • 김종식 목포시장, 급여 30% 4개월 간 기부
      김종식 목포시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의 고통분담을 위해 급여의 30%를 4개월 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기부금은 독거노인과 장애인가구, 한부모가구, 차상위 등 저소득층 가정과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시민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입니다. 목포시청 공직자들도 지난달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특별성금으로 1071만원을 모아 기탁했습니다.
      2020-04-28
    • '면 마스크 나누기' 캠페인에 종교*사회단체 참여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면 마스크 나누기 캠페인'에 종교단체와 사회단체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교육청은 익명을 요구한 한 종교단체가, 교육청이 나눠준 면 마스크 키트로 제작한 면 마스크 200매를 인근 학교에 전달해달라며 기탁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마을교육공동체와 광주교육시민참여단 등 광주지역 79개 지역사회단체가 만든 5천 매의 면 마스크를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04-28
    • 광주광역시, 인공지능 기업 유치 본격화 성과 기대
      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기업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어제(27일)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만들기 3차 회의'를 열고 인공지능 전담부서 신설과 비전선포식 개최, 인공지능 산업융합사업단 출범 등의 내용을 집중 논의 했습니다. 특히 기업하기 좋은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맞춤형 인재 양성과 지원조례 신설 등 3대 전략, 11개 추진과제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2020-04-28
    • 4월 28일 방송
      4월 28일 방송 
      2020-04-28
    • 4월 27일 방송
      4월 27일 방송 
      2020-04-27
    • 한마디 사과 없이 떠나..5월 단체·시민 '분통'
      【 앵커멘트 】 13개월 만에 광주 법정에 다시 선 전두환 씨를 향해 5월 단체와 시민들은 법원 앞에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사과 한마디 없이 전 씨가 떠나버리자 유가족들은 오열했고, 시민들은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서울 연희동 자택을 나서는 전두환을 향해 5월 단체와 시민들은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4시간여 만에 광주에 도착하고 흰색 소복을 입은 5·18 유가족과 항의피켓을 든 시민들을 마주쳤지만, 전 씨는 아무런 말도 없었습니다.
      2020-04-27
    • 한국노총, 광주형일자리 복귀할 듯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 협약을 파기했던 한국노총이 사업에 복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 기업들의 정상화 최후 통첩 시한을 사흘 앞두고 광주시가 제안한 상생일자리 재단 설립에 한노총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인 겁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용섭 광주시장이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을 만났습니다. 협약을 파기한 한국노총과 담판을 짓기 위해섭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가칭 광주 상생일자리 재단 설립을 제안했습니다. 상생일자리 재단은 광주형일자리
      2020-04-27
    • 2년 가까이 이어져온 전두환 재판..앞으로 남은 일정은?
      【 앵커멘트 】 고 조비오 신부 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씨의 재판이 시작된지 이제 2년이 다 돼가고 있습니다. 재판이 왜 이렇게 늦어졌는지 또 앞으로 재판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이형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전두환 씨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것은 정확히 3년전인 2017년 4월 27일입니다. 1년간의 수사 끝에 검찰이 전 씨를 불구속 기소했고, 재판은 지난 2년간 진행돼왔습니다. 재판 초기에는 전 씨가 서울에서 재판을 받겠다며 재판부 이송 신청을 하는 과정에서 6
      2020-04-2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