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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0(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형일자리 다시 기사회생..노동계 '복귀')노동계의 협약 파기로 무산 위기에 놓였던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가까스로 정상 궤도에 올랐습니다. 광주시 등이 제안한 일자리재단 설립과 자문기구 설치를 노동계가 수용하면서 갈등이 일단락 됐습니다. 2.(코로나19 해외 고립 선원들 '가족 품으로') 선박 침몰과 코로나로 남태평양에 고립됐던 한국인 선원 11명 등 25명이 우리 정부의 도움으로 쇄빙연구선을 타고 광양항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자가격리를 거친 뒤 일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3.(황금연휴 '예약 꽉 찼다
      2020-04-30
    • 목포무안신안축협, 장학금 5천만 원 기탁
      목포무안신안축협이 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지역 인재들의 학업 지속을 위해 5천2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축협의 장학금은 2002년부터 시작돼 지난해까지 1천311명을 대상으로 8억 8천여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2020-04-29
    • 문화계, 기지개를 켜다..전시 준비 한창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지역의 문화활동이 5·18 40주년을 계기로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광주시립미술관에서는 오월미술제가 개최되고, 오는 9일부터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전시가 진행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디어아트 그룹 작가들이 만든 초대형 미디어아트 작품입니다. 다음달 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시를 앞두고 설치 작업이 한창입니다. ▶ 인터뷰 : 양동기 / 아시아문화전당 ACT 기획팀장 - "상
      2020-04-29
    • 코로나19 해외 고립 선원들 '가족 품으로'
      【 앵커멘트 】 국내유일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선박 침몰과 코로나19로 해외에 고립됐던 우리나라 원양어선 선원들을 싣고 광양항에 도착했습니다. 파푸아뉴기니 공항과 항만이 폐쇄돼 오도 가도 못할 처지였던 선원들은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로 무사히 고국 땅을 밟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원양어선 침몰로 파푸아뉴기니에 고립됐던 선원들을 태운 아라온호가 서서히 광양항으로 들어옵니다. 내국인 11명을 포함해 25명의 선원들은 검역 절차를 거친 뒤 한 명씩 한 명씩 배에서
      2020-04-29
    • 가끔 구름 많고 포근..낮 최고 26도
      황금연휴 첫날인 오늘 광주 전남은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광주 26도 등 20도에서 26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오르며 일부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16도에 이르고 낮은 29도까지 오르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0.5~1m로 잔잔하겠지만 서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여객선 이용 계획이 있거나 조업 예정 선박은 기상정보를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0-04-29
    • 노동계 복귀 광주형일자리 사업 정상화
      【 앵커멘트 】 노동계의 협약 파기로 무산 위기까지 몰렸던 광주형일자리 완성차공장 사업이 가까스로 본 궤도에 올랐습니다. 광주시와 글로벌모터스가 제안한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과 상생위원회 운영 약속을 노동계가 받아들이면서 갈등이 일단락 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역 노동계가 광주형일자리 사업 복귀를 전격결정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박광태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이사,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은 완성차공장 성공을 위한 합의서에 서명했습니다. 지난 2일
      2020-04-29
    • 문화계, 기지개를 켜다..전시 준비 한창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지역의 문화활동이 5·18 40주년을 계기로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5월 1일부터 광주시립미술관에서는 오월미술제가 개최되고, 9일부터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전시가 진행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디어아트 그룹 작가들이 만든 초대형 미디어아트 작품입니다. 다음달 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시를 앞두고 설치 작업이 한창입니다. ▶ 인터뷰 : 양동기 / 아시아문화전당 ACT 기획팀장 - "
      2020-04-29
    • "황금연휴 예약 꽉 차"..지자체 방역 '총력'
      【 앵커멘트 】 이번 주 엿새 동안 이어지는 징검다리 황금연휴를 앞두고 관광도시 여수가 모처럼만에 들썩이고 있습니다. 호텔과 펜션 등 숙박시설은 물론 골프장까지 대부분 예약이 마감됐는데, 여수시와 관광업계는 내심 반가우면서도 코로나 확산 우려 때문에 긴장하는 분위기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소호동의 한 대형 리조틉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20%대에 머물던 객실 예약율이 황금연휴 기간 100%, 만실을 기록했습니다. ▶ 인터뷰 : 문종훈
      2020-04-29
    • 코로나19 해외 고립 선원들 '가족 품으로'
      【 앵커멘트 】 국내유일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선박 침몰과 코로나19로 해외에 고립됐던 우리나라 원양어선 선원들을 싣고 광양항에 도착했습니다. 파푸아뉴기니 공항과 항만이 폐쇄돼 오도 가도 못할 처지였던 선원들은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로 무사히 고국 땅을 밟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원양어선 침몰로 파푸아뉴기니에 고립됐던 선원들을 태운 아라온호가 서서히 광양항으로 들어옵니다. 내국인 11명을 포함해 25명의 선원들은 검역 절차를 거친 뒤 한 명씩 한 명씩 배에서
      2020-04-29
    • 노동계 복귀 광주형일자리 사업 정상화
      【 앵커멘트 】 노동계의 협약 파기로 무산 위기까지 몰렸던 광주형일자리 완성차공장 사업이 가까스로 본 궤도에 올랐습니다. 광주시와 글로벌모터스가 제안한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과 상생위원회 운영 약속을 노동계가 받아들이면서 갈등이 일단락 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역 노동계가 광주형일자리 사업 복귀를 전격결정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박광태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이사,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은 완성차공장 성공을 위한 합의서에 서명했습니다. 지난 2
      2020-04-29
    • 과다한 인구 늘리기 정책 예방 조례 기준 변경
      지방자치단체 간 무분별한 인구 빼가기를 막기 위한 조례가 제정됐습니다. 전남도의회 임종기 의원이 대표발의해 본회의를 통과한 조정교부금 배분 조례 개정 조례안에 따르면 조정 교부금 금액 배분의 인구수 기준 시점이 현행 12월31일에서 매년 1월1일 기준시점의 최근 6개월 평균 인구수로 변경됐습니다. 현행 전남도 조정 교부금의 배분 기준 인구수는 전년 12월 31일 주민등록 인구수를 기준으로 하고 있어 일부 지자체에서 매년 연말이면 지자체간 과다한 인구 늘리기 정책으로 위장 전입 등 불법이 난무해 왔습니다.
      2020-04-29
    • 4/29(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형일자리 다시 기사회생..노동계 '복귀')노동계의 협약 파기로 무산 위기에 놓였던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가까스로 정상 궤도에 올랐습니다.광주시 등이 제안한 일자리재단 설립과 자문기구 설치를 노동계가 수용하면서 갈등이 일단락 됐습니다. 2.(코로나 19 해외 고립 선원들 '가족 품으로') 선박 침몰과 코로나로 남태평양에 고립됐던 한국인 선원 11명 등 25명이 우리 정부의 도움으로 쇄빙연구선을 타고 광양항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자가격리를 거친 뒤 일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3.(황금연휴 '예약 꽉 찼다'
      2020-04-29
    • 양귀비 불법 재배 섬 주민들 무더기 적발
      텃밭에서 양귀비를 재배한 섬 주민들이 무더기로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형사기동정을 이용한 섬 지역 특별단속을 벌여 60여 주를 재배한 80살 A 씨 등 12건을 적발하고, 양귀비 2백여 주를 압수했습니다. 마약류 취급 자격이나 재배 허가 없이 양귀비를 키우다 적발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2020-04-29
    • 광주시-5대 종단 대표자 간담회 소통 협력 강화
      광주광역시가 5대 종교단체와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29일 천주교와 개신교, 불교와 원불교, 유교 등 5개 종교단체 대표자들과 만나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 등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종단협의체를 구성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40주년을 맞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5·18의 세계화와 완전한 진상 규명에 지역 종교계가 앞장서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2020-04-29
    • 5·18 기록한 '5월 일기' 기증 잇따라
      5·18 민주화운동 당시의 상황을 시민들이 기록한 '5월 일기'기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5·18기록관은 올해에만 5·18당시 광주시민이었던 민영량, 허경덕씨와 서석고 3학년, 전남대 2학년이었던 장식, 김윤희 씨가 당시의 경험담을 적은 일기를 기록관에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록관은 지난해까지 수집한 10점을 포함한 '5월 일기'를 5월 13일부터 열리는 서울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특별 전시회에서 공개합니다.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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