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연기' 교육 공백..지역아동센터 긴급 돌봄
【 앵커멘트 】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개학이 또 미뤄지면서, 돌봄이 필요한 맞벌이 가정 아이 등의 교육 공백이 2~3주간 더 연장됐는데요. 온라인 개학 동안 자발적으로 긴급 돌봄에 나선 지역아동센터에 이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마스크를 착용한 학생들이 한 방향으로 앉아 온라인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이른 오전 시간인데도 센터에는 10명 넘게 나왔는데,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연령이 다양합니다. 선생님들은 직접 학습 지도에도 나섭니다. ▶ 싱크 -
2020-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