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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가 기회' 화훼농가 꽃 택배배송 인기
      【 앵커멘트 】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가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삼아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강진의 화훼 농가들이 꽃을 택배로 배송하는 온라인 거래를 통해 코로나19 발생 전보다 더 높은 소득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농민들이 형형색색의 수국을 수확하는데 분주합니다. 예년 같으면 트럭에 실어 도매시장으로 나가야 하지만 코로나 사태로 유통처가 없어져 온라인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꽃중의 꽃으로 불리는 작약도 택배 주문이
      2020-05-30
    • [21대 국회에 바란다2] '구태를 벗어라' '원팀을 이루라'
      【 앵커멘트 】 '21대 국회에 바란다' 기획순서입니다. 지역민들은 새 정치를 위해 고성과 반말 등 구태를 벗고, 실질적으로 일하는 국회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국회의원 18명은 지역 현안 해결과 발전을 위해서는 이른바 '원 팀'을 구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0대 국회는 동물 국회. 고성과 반말이 오가는 국회. 법률 제정도 미미한 국회였습니다. 광주·전남 18명 의원들이 대표 발의해 통과시킨 법안은 1
      2020-05-30
    • '여유는 즐기고 생활 속 거리는 지키고'
      【 앵커멘트 】 5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광주와 전남의 주요 관광지마다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초여름으로 접어드는 주말의 여유로움을 즐기면서도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19 재확산에다 광주 전남에서도 해외입국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조심스러운 분위기였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색색의 연등이 하늘을 수놓고, 가족들의 건강과 소원성취를 비는 모연도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올해 석가탄신일은 지난달 30일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봉축행사는 한 달만인 오늘(30) 열
      2020-05-30
    • 새벽 남해안 등 일부지역 비 조금..광주 낮 최고 24도
      주말인 오늘 광주는 흐린 가운데 낮기온이 27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새벽에 남해안에 5mm안팎의 비가 오겠고 서해안과 내륙 일부 지역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하루종일 흐리겠고 아침 기온은 15도~17도, 낮 기온은 광주 24도 등 22도~24도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해상에는 밤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05-30
    • 대법원 '담양군 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 징수 정당'
      담양군의 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 징수는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담양군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2018년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이용에 대해 담양군이 입장료 2,000 원을 받는 것이 부당하다"며 A씨 등 2명이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2년 만에 법원의 최종판단이 니오면서 메타세쿼이아 길 유료화를 둘러싼 논란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0-05-30
    • 전남 코로나19 19번째 확진..러시아서 입국 50대
      전남지역 1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8일 러시아에서 입국해 임시검사시설에 머물던 50대 여성이 어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강진의료원 음압병실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부천과 고양 물류센터 등과 관련해 수도권에서 코로나 19가 확산 중인 가운데 광주와 전남지역에선 최근 영국과 러시아 등 해외입국 확진자 3명이 발생했습니다.
      2020-05-30
    • '수온 상승' 전남 양식어장 질병 피해 예방 강화
      수온 상승기를 맞아 전남도내 수산생물 양식 어장들에 대한 질병 예찰활동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양식장에 비브리오와 각종 기생충과 바이러스 질병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도내 양식어장 5,600여 곳에 대한 예찰 할동에 나섰습니다. 올해 처음 위촉한 공수산질병관리사 15명이 양식현장 방문과 전화상담으로 질병 모니터링하고 어업인 교육, 각종 방역물품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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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30
    • 5/29(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지역 방역도 '초비상'.. 해외유입 확진 2명)코로나 수도권 확산과 각급 학교 등교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는 데다 광주에서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가 2명 발생해 방역당국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2.(다시 金겹살 됐네.. 한 달 만에 20% 급등) 코로나 확산 이후 집 밥 수요가 증가한 데다 긴급 재난지원금 등으로 삼겹살 가격이 한 달 만에 20% 이상 올랐습니다. 본격적인 행락철까지 겹치면서 구이용 육류 가격은 더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3.('노태우 장남' 노재헌, 광주 찾아 또 사죄)노태
      2020-05-29
    • 지역 방역도 ‘초비상'.. 해외유입 확진 2명
      【 앵커멘트 】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지침이 내려진 지 3주가 지났습니다. 광주·전남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아직은 주춤한 상태이지만, 수도권 확산세와 초·중·고등학생들의 등교가 이어지면서, 긴장과 불안한 일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택배 물류창고와 같은 일부 시설의 방역은 초비상입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마스크를 착용한 생후 30개월 된 아이와 부모가 차례로 발열 체크를 한 뒤 국립광주과학관에 입장합니다.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정부의 방역 지침을 따르는
      2020-05-29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5ㆍ18국립묘지 찾아 참배
      【 앵커멘트 】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헌 씨가 오늘 29일  5·18국립묘지를 찾아 참배했습니다. 또 지난해 겨울에 이어 이번에도 오월어머니집을 찾아가 5·18민주화운동 유가족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재헌 씨가 광주를 찾아 아버지를 대신해 사죄한 것은 이번이 세 번쨉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오월어머니들이 검은 양복을 입고 마스크를 쓴 사람들을 맞이합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헌 씨입니다. ▶ 싱크 : - - "연락을 주고 오시지 혹시
      2020-05-29
    • 다시 金겹살..삼겹살 가격, 한 달 만에 20% 급등
      【 앵커멘트 】 삼겹살 값이 치솟고 있습니다. 광주의 경우 9년 만에 최고가를 기록했는데요. 코로나19 여파로 집밥 수요가 늘어난데다 최근 정부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소비가 늘면서 가격이 크게 올랐다는 분석입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중형마트 정육코너. 할인행사에 맞춰 구이용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찾는 발길이 이어집니다. 이곳에서 판매되는 삼겹살 1kg 가격은 2만 5,500원. 불과 한 달 만에 2천 원 정도가 오르면서 주부들의 부담은
      2020-05-29
    • [DID] 광주ㆍ전남 올 여름 평년보다 덥다
      【 앵커멘트 】 다음 주면 6월이 되면서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됩니다. 광주ㆍ전남은 평년보다 더울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광주의 폭염일수는 평년보다 최대 5배나 많아 무더운 날이 많겠습니다. 올여름 광주ㆍ전남 기상 전망을 최선길 기자가 정리해드립니다. 【 기자 】 광주ㆍ전남 올 여름철 기온, 평년 23.9도와 지난해 24.1도보다 0.5에서 1.5도 오르며 덥겠습니다. 특히 7월 말부터 8월 중순에 덥고 습한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는 폭염일수는
      2020-05-29
    • [21대 국회에 바란다1] "文 정부 성공과 지역 발전 이뤄달라"
      【 앵커멘트 】 20대 국회가 오늘 29일 막을 내리고, 내일 30일 부터 21대 국회가 시작됩니다. 이에 맞춰 kbc는 '21대 국회에 바란다'기획보도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지역 차원에서 바라본 21대 국회의 과젭니다. 지역민들은 '거대 여당' 민주당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지역 발전이라는 2가지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180석에 육박하는 거대 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은 광주 전남에서도 18석 모두
      2020-05-29
    • 광주시내 도로 곳곳은 '공사중'
      【 앵커멘트 】 광주 시내 주요 도로 곳곳에서 도시철도 2호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돼 구간별로 교통정체가 심해지고 있는데요 현재 공사는 어느 정도 진행이 됐는지, 또 앞으로의 진행과정은 또 어떤지 박성호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 기자 】 하루 평균 교통량 14만 대, 31년 전 만들어진 뒤 전남에서 광주로 들어오는 관문을 상징했던 백운고가. 도시철도 2호선 공사의 일환으로 다음 달 4일부터 11월까지 철거공사가 진행돼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사전 공사가 진행되면서 출퇴근 시간 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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