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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대 금리 시대...배당주 주목해야
      【 앵커멘트 】 한국은행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 올 들어 기준 금리를 두 차례나 내리면서 기준금리가 0.5%까지 떨어졌습니다. 시중은행들도 곧 금리에 반영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사실상 0%대 금리 시대가 열려 재테크에도 변화가 불가피해졌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국은행이 지난 3월에 이어 지난달 말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하해 현재 기준금리는 0.5%까지 떨어졌습니다. 시중은행들이 기준금리에 맞춰 예금 금리 조정에 나설 것으로 보여 사실상 0%대 예금
      2020-06-01
    • 익산국토청 "칠산대교 진입로 신속 보수할 것"
      칠산대교 진입로가 개통 수개월 만에 파손이 됐다는 kbc의 보도와 관련해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신속한 하자 보수 공사를 약속했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영광~해제 간 도로건설공사 구간의 도로포장 파손과 관련해 시공사인 대우건설과 하자 보수를 논의하고 있으며 신속하게 보수공사를 시행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관내 전 구간을 대상으로 도로포장 파손에 대한 조사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20-06-01
    • 전두환 재판 피고인 불출석 상태에서 진행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에 대한 재판이 전씨가 출석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피고인에 대한 재판 불출석 신청을 허가한 뒤 열린 첫 재판에서 김동환 국과수 총기연구실장과 김희송 전남대 5·18 연구소 교수를 증인으로 불러 헬기사격 여부에 대한 증언을 들었습니다. 앞으로 변호인 측이 신청한 헬기 조종사 등에 대한 증인 심문이 끝나면 가을 쯤 전 씨에 대한 최종 선고가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0-06-01
    • 광주ㆍ전남 초여름 기온..낮 최고 23~29도
      6월의 첫 날인 1일 광주 전남은 대체로 맑은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광양과 구례, 순천이 29도, 곡성과 담양, 화순 28도 등 23도에서 29도 분포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이 끼면서 아침 최저 기온 11도에서 17도로 오늘보다 낮겠지만,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서 2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0.5~1m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06-01
    • 곡성군 홍보대사에 스타 셰프 '강레오'씨 위촉
      곡성군이 군 홍보대사로 스타 셰프 강레오 씨를 위촉했습니다. 곡성군은 지난해부터 곡성에서 최고급 멜론을 직접 재배하고, 멜론을 이용한 요리를 개발하고 있는 요리사 강레오 씨를 홍보대사로 임명했습니다. 유명 요리 프로그램 '마스터 셰프 코리아'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강레오 씨는 미슐랭에서 선정한 레스토랑 등에서 셰프로 활약했습니다.
      2020-06-01
    • 장성호 두 번째 출렁다리 개통.."일대 관광 활성화 기대"
      장성호 수변길에 두 번째 출렁다리가 생겼습니다. 장성군은 장성호 용곡리 호수에 다리 가운데로 갈수록 물과 가까워지는 무주탑 방식의 출렁다리 개통식을 열고, 이 다리의 이름을 '황금빛 출렁다리'라고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장성군은 일대를 관광지로 꾸미기 위해 1호 다리인 옐로우 출렁다리의 시작과 건너편에 편의시설 등도 조성했습니다.
      2020-06-01
    • 한빛원전, 6월부터 4기 동시 가동 정지
      한빛원전 발전시설 6기 중 4기가 동시에 가동이 멈출 것으로 보입니다.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2호기가 오는 3일부터 8월까지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현재 한빛원전 6기 중 3·4·5호기 등 3기가에 대한 보수작업이 진행되면서 4기가 동시에 가동을 멈출 것으로 보입니다. 한빛원전본부는 전력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6-01
    • 광주ㆍ전남 소상공인 5월 체감경기 호전
      정부와 지자체의 '재난지원금' 효과에 힘입어 지난달 광주ㆍ전남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체감경기가 크게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난달 18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 경기동향조사에 따르면, 광주 지역 소상공인들의 5월 체감경기 지수는 88.4로 한 달 만에 10포인트 이상 회복했고,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96.7로 4월에 비해 23.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전통시장 체감경기 지수도 광주가 한 달 전보다 27.4포인트 올라 114.7을 기록했고, 전남 역시 101.1로 15.9포인트 상승한 것으
      2020-06-01
    • 고흥군,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지소 문 열어
      고흥 북부권역에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고흥군은 고흥군 과역면 도천리 4천 제곱미터 부지에 12억 5천만 원을 들여 농기계 40종, 120대와 보관창고, 실습교육장 등을 갖춘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지소를 개소했습니다. 군은 농가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농기계를 무상 대여해 줄 계획입니다.
      2020-06-01
    • 광양시 인구 두 달 만에 1,204명 증가
      지난해 말 급증한 뒤 감소세를 보이던 광양시 인구가 최근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광양시의 지난달 말 기준 인구는 15만 2,576명으로 3월 말보다 1,204명 늘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중마동에 아파트가 준공돼 4백여 명이 증가하는 등 정주 여건 개선과 보육 지원, 코로나19 생활비 지급 등이 인구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20-06-01
    • 광주시의회 장연주 '노사상생도시 걸맞는 조례 제정'
      광주광역시의회 장연주 의원이 하남산단 산재 사망 사고의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장연주 의원은 지난달 22일 광주 하남산단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일하다 숨진 27살 지적장애인 청년은 2인 1조 작업 환경이 지켜지지 않는 상황에서 사고를 당했다며 광주광역시가 나서 산재 사고의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해 광주에서 산업재해로 204명이 숨지고, 1만 2,000여 명이 피해를 입었다며 산업재해예방과 노동안전보건을 위한 조례를 신속해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0-06-01
    • 5ㆍ18 내용 담은 '역사왜곡처벌법' 국회 발의
      5·18 관련 내용을 담은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의원은 5·18민주화운동과 세월호 참사, 일제 강제징용과 위안부 등 역사적 사실을 왜곡·폄훼하거나 피해자와 유가족을 이유 없이 모욕하는 경우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하는 '역사왜곡금지법'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오는 3일 '5·18 왜곡 처벌 법 개정안'과 '5·18 진상조사 특별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정한 뒤 소속 국회의원 177명의 서명을 받아 발의할 예정입
      2020-06-01
    • 광주지방경찰청, 백운고가 주변 신호체계 변경
      오는 4일 철거 공사를 시작하는 광주 백운고가 주변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일부 구간의 신호 체계가 변경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백운교차로 방면으로 진입하는 6개 접근로 교차로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 우회를 유도하고 양림휴먼시아 2차 교차로와 미래아동병원 교차로 등 기존 좌회전이 금지된 교차로 5곳의 좌회전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교차로는 신호 시간을 변경해 교통량을 분산하고 모범운전자 등 신호수도 탄력적으로 배치할 계획입니다.
      2020-06-01
    • 보성나철기념관에서 '의병의 날' 기념식 열려
      의병의 고장 보성에서 '의병의 날'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보성군은 '의병의 날'을 맞아 보성군 벌교읍 홍암나철기념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해 전남 의병의 혼을 되새기고 의병 유물 30여 점을 전시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보성은 호남의병의 중심 거점으로, 임진·정유재란 때 의병을 창의한 죽천 박광전 선생을 비롯해 담살이 안규홍 의병장, 독립운동가 서재필 선생, 홍암 나철선생을 배출한 고장입니다.
      2020-06-01
    • 광주시, 출산ㆍ육아 수당 대폭 확대..580~680만 원
      광주광역시가 출산·육아 수당을 대폭 확대합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를 만들기 위해 첫째 출산 시 580만 원, 둘째 630만 원, 셋째 이상은 680만 원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출산 시 100만 원에서 200만 원씩 축하금을 지급하고 2년 동안 매달 육아 수당 형태로 20만 원씩 지원할 계획입니다.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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