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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7
    • 10/7(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공공기관 2차 이전 약속 '질질'..선거용 '비판') 공공기관 2차 이전 사업이 4·15 총선이 끝난 뒤에도 제대로 추진되지 않고 있습니다. 추가 이전을 놓고 정세균 국무총리와 이낙연 민주당 대표의 발언도 엇갈리면서 사업이 표류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2.(전기차 시대 "임금 인상보다 고용유지") 내연기관에 비해 필요 생산자 수가 크게 줄어든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를 앞두고 자동차 업계의 노사협상 쟁점은 임금 인상보다는 고용 유지 쪽으로 가닥을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3.(지정만 하고
      2020-10-07
    • '유명무실' 노인보호구역 개선 시급
      【 앵커멘트 】 노인보호구역, 이른바 실버존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어린이보호구역은 많이들 익숙하지만 노인보호구역은 처음 듣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광주·전남에도 노인보호구역 백여 곳이 지정돼 있는데 사실상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빛고을종합사회복지관 앞 도로입니다. 노인보호구역이라는 알림 표지판이 무색하게 차들이 속도를 내며 달리고, 일부 차량은 신호조차 무시하고 지나갑니다. 도로가엔 불
      2020-10-07
    • 기아차 노사 협상..전기차 시대 "임금보단 고용유지로 가닥"
      【 앵커멘트 】 기아차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놓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7) 6차 본교섭에 나설 예정인데요. 전기차 시대를 앞두고 노사협상 쟁점은 임금 인상보다는 고용 유지 쪽으로 가닥을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기아차 노조가 사 측에 제시한 조건은 크게 2가지로, 임금과 일자리 문제입니다. (CG) 구체적으로는 기본급 인상과 성과급 지급, 공장 내 전기차와 부품 생산, 정년 연장과 신규사원 채용 등입니다.
      2020-10-07
    • 공공기관 2차 이전 물 건너 갔나?..선거용 공약 '비판'
      【 앵커멘트 】 총선 직후 속도를 낼 것처럼 보였던 공공기관 2차 이전 사업이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공공기관 추가 이전에 대한 정세균 국무총리와 이낙연 민주당 대표의 발언도 엇갈리면서 자칫 사업이 표류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18년 당시 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발언으로 시작된 공공기관 2차 이전 논의. 지난 4월 총선에서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공약으로 내건 민주당이 압승을 거두면서 사업 추진은 속도는 내는 듯
      2020-10-07
    • 아침 '쌀쌀' 고지대 서리..밤부터 바람 거세져
      오늘(7) 아침 광주·전남은 10도 안팎의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산악지대에 서리가 관측되고 있습니다. 오늘(7) 낮 기온은 21~24도 분포로 아침 기온과 최대 15도의 큰 일교차를 보이겠고, 전남 남해안 지역에는 밤부터 초속 8~12m의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내일(8)은 초속 16~20m로 바람이 더욱 거세지겠고, 물결의 높이도 4~6m로 풍랑특보가 내려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0-10-07
    • 담양 화장지 제조공장 전소..재산피해 1억 8천만 원
      담양의 한 화장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억 8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6) 저녁 6시 40분쯤 담양군 창평면의 한 화장지 공장에서 불이 나 화장지 원료와 기계설비 등을 보관한 창고 6백90여㎡를 모두 태우고, 119소방대원과 공무원 등 2백여 명이 진화 활동을 벌여 2시간 반 만에 불이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직원 등이 상주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0-07
    • 10월 7일 방송
      10월 7일 방송 
      2020-10-07
    • 10월 6일 방송
      10월 6일 방송 
      2020-10-06
    • 굴 껍데기 '골칫거리'.."폐기 아닌 자원화시켜야"
      【 앵커멘트 】 청정해역으로 불리는 여수 앞바다가 쌓여가는 굴 껍데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굴 껍데기가 산업용 폐기물로 지정돼 있다 보니 처리 비용 부담 등의 이유로 그냥 버려지고 있는 것인데, 수산 선진국처럼 자원화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굴 양식장이 밀집해 있는 여수시 돌산읍의 한 해안가입니다. 하얀 굴 껍데기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습니다. 주변 곳곳에서 고약한 악취가 진동을 하고 파리떼마저 들끓고 있습니다.
      2020-10-06
    • 돈줄 쥔 교육부가 지방대 소멸 부추기나?
      【 앵커멘트 】 학생 수 감소로 가뜩이나 운영이 어려운 광주·전남 지역 대학들이 교육부로부터 전국에서 가장 적은 재정지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돈줄을 쥔 교육부가 지방대학들의 소멸을 부추기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018년 대학당 교육재정지원 현황을 보면 울산지역 대학이 440억 원으로 가장 많고, 광주는 152억 원으로 광역시 가운데 최하위였습니다. 광역도 가운데는 제주와 전북 등이 대학당 100억 원이 넘는 지원금을 받은
      2020-10-06
    • 돈줄 쥔 교육부가 지방대 소멸 부추기나?
      【 앵커멘트 】 학생 수 감소로 가뜩이나 운영이 어려운 광주·전남 지역 대학들이 교육부로부터 전국에서 가장 적은 재정지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돈줄을 쥔 교육부가 지방대학들의 소멸을 부추기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18년 대학당 교육재정지원 현황을 보면 울산지역 대학이 440억 원으로 가장 많고, 광주는 152억 원으로 광역시 가운데 최하위였습니다. 광역도 가운데는 제주와 전북 등이 대학당 100억 원이 넘는 지원금을 받
      2020-10-06
    • 10/6(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공공기관 2차 이전 약속 '질질'..선거용 '비판') 공공기관 2차 이전 사업이 4·15 총선이 끝난 뒤에도 제대로 추진되지 않고 있습니다. 추가 이전을 놓고 정세균 국무총리와 이낙연 민주당 대표의 발언도 엇갈리면서 사업이 표류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2.(전기차 시대 “임금 인상보다 고용유지”) 내연기관에 비해 필요 생산자 수가 크게 줄어든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를 앞두고 자동차 업계의 노사협상 쟁점은 임금 인상보다는 고용 유지 쪽으로 가닥을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3.(지정만 하고 '
      2020-10-06
    • 여수산단 안전사고 전국에서 2번째로 많아
      여수산단에서 발생한 안전사고가 전국 국가산단 가운데 2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성만의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여수산단 안전사고는 21건으로 울산산단 36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을 걸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사고 발생 빈도에 비해 관리 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확인돼, 인력 보충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020-10-06
    • 문화전당, 미래기술 분야 인력 0명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미래기술 분야 인력이 단 한 명도 없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의원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인력에 ICT 정보통신기술 분야와 인공지능 등 미래 기술 관련 분야가 단 1명도 없고, 이를 지휘할 실무책임자들은 대부분 공석인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전당이 예술과 테크놀로지, 인문의 융·복합을 통한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것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문화전당 운영이 파행을 겪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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