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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2순환도로 재구조화 공무원 로비..50대 형제 징역형
      광주 제2순환도로 재구조화 사업자에게 공무원 로비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한 50대 형제가 항소심에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광주 제2순환도로 1구간의 재구조화 협상이 유리하게끔 광주시 공무원에게 알선과 청탁을 해주겠다며 지난 2016년부터 이듬해까지 사업자에게 5억 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50대 형제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2년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형제는 광주시청 공무원에게 실제 금품을 제공했거나 이를 방조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20-10-12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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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10/12(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사회적 거리두기 오늘부터 1단계 하향)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늘부터 1단계로 완화됐습니다. 학생 수 9백 명 이하인 학교는 이번 주 준비 기간을 거쳐 전면 등교하는 등 등교수업도 확대됩니다. 2.(채솟값 고공행진..한 달 앞 김장 '걱정')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채솟값이 치솟고 있습니다. 김장철이 다가오면서 배추와 무는 점차 안정세를 찾겠지만, 양파와 대파, 고추 등 양념채소류는 높은 가격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3.(여순사건 역사관 개관..진상규명 기대) 여순사건 역사관이 순천에서 문을
      2020-10-12
    •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하향
      【 앵커멘트 】 오늘(12)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지 50여 일 만에 1단계로 완화됩니다. 시설 운영 중단을 최소화하면서 위험도에 따라 방역을 강화하는 정밀 생활 방역 체계로 전환하는 한편, 초중고 등교수업도 대폭 확대됩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2주 동안의 추석 특별방역기간을 끝으로 오늘(12)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낮춰집니다. 특별방역기간 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60명 밑으로 줄었고 장기간 이어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부정
      2020-10-12
    • "아픈 역사의 기록" 여순사건 역사관 개관
      【 앵커멘트 】 수많은 민간인이 학살된 현대사의 비극, 여순사건의 과거와 현재를 기록한 역사관이 순천에 문을 열었습니다. 특별법 제정이 진통을 겪는 등 아직까지 현재진행형인 여순사건의 진상을 규명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948년 10월 국군 14연대의 무장봉기로 시작돼 반란과 진압 과정에서 수많은 민간인이 희생된 현대사의 비극 여순사건. 70여 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사건의 완전한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은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
      2020-10-12
    • '포스트 코로나'..공원으로 간 미술관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영이 힘든 문화시설들이 특별한 시도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미술관은 시민들을 직접 찾아 나섰고, 5·18 기록관은 가상현실 체험관을 마련했습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산책로를 밝게 비추는 컨테이너 박스가 행인들의 눈길을 끕니다. 코로나로 운영이 중단된 구립 미술관의 작품을 공원에 옮겨놓은 별밤미술관입니다. ▶ 인터뷰 : 김승주ㆍ박세현 / 광주광역시 월계동 - "이렇게 작게라도 있으니까 오며 가
      2020-10-12
    • 채솟값 고공행진.."올해 김장 어쩌나"
      【 앵커멘트 】 추석이 지났는데도 배추와 무 등 채솟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김장철이 아직도 한 달이나 남았지만, 주부들은 벌써부터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배추와 무 등을 판매하는 농산물시장 채소동이 한산합니다. 소비자들은 배춧값이 너무 비싸다며 사려던 것보다 적은 양만 겨우 구입합니다. 가을배추 출하가 늦어지면서 배추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았습니다. CG 고랭지배추 1포기 소매가격은 만 원을 웃돌 정돕니다.
      2020-10-12
    • 음주운전하다 70대 할머니 숨지게 한 20대 붙잡혀
      음주운전을 하다 리어카를 끌던 70대 할머니를 치어 숨지게 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9일 새벽 6시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폐지를 줍기 위해 리어카를 끌던 70대 할머니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남성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사고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동승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0-12
    • 일교차 크고 흐려..오후부터 맑아져
      오늘(12) 아침도 일교차 크고 흐린 가운데 날씨는 오후부터 조금씩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4~17도 분포를 기록했고 한낮에도 25도를 넘지 않으면서 어제(11)와 비슷하게 선선하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 아침 기온이 더 떨어져 쌀쌀하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0-10-12
    •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등교 수업 확대
      【 앵커멘트 】 내일 12일 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지 50일 만에 1단계로 완화됩니다. 시설 운영 중단을 최소화하면서 위험도에 따라 방역을 강화하는 정밀 생활 방역 체계로 전환하는 한편, 초중고 등교수업도 대폭 확대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2주 동안의 추석 특별방역기간을 끝으로 내일 12일 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낮춰집니다. 특별방역기간 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60명 밑으로 줄었고 장기간 이어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2020-10-11
    • 지산유원지 재개발 제동?.."의지 강하다"
      【 앵커멘트 】 80년대 광주 대표 명소였던 지산유원지의 재개발 사업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사업 시행자가 받은 토지소유주들의 동의서에 문제가 있었다는 법원의 판단 때문이었는데요. 지산유원지 재개발이 좌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은데 다행히 사업은 재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등산 자락 사이로 광주 시내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80년대 광주를 대표하는 명소였던 지산유원지의 모습입니다. 광주시는 지난 2018년 나경인터내셔널을 사업자로
      2020-10-11
    • 광주ㆍ전남 기간제 교사 담임 비율 증가
      광주·전남 지역 기간제 교사의 담임 비율이 해마다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광주의 전체 담임교사 가운데 기간제 교사 비율은 10.1%에서 15.6%로, 전남은 4.9%에서 10.6로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적으로는 9.1%에서 12.5%로 증가해 광주는 전국 평균보다 기간제 교사의 담임 비율이 높았습니다.
      2020-10-11
    • 광주ㆍ전남 최근 3년 건보료 체납액 164억 달해
      광주·전남에서 최근 3년 동안 건강보험료 체납액이 16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발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광주의 개인 건보료 체납액은 46억 6천만 원, 전남은 51억 8천2백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법인의 경우 광주 23억 6천3백만 원, 전남은 42억 2천1백만 원이 체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10-11
    • '포스트 코로나'..공원으로 간 미술관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영이 힘든 문화시설들이 특별한 시도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미술관은 시민들을 직접 찾아 나섰고, 5·18 기록관은 가상현실 체험관을 마련했습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산책로를 밝게 비추는 컨테이너 박스가 행인들의 눈길을 끕니다. 코로나로 운영이 중단된 구립 미술관의 작품을 공원에 옮겨놓은 별밤미술관입니다. ▶ 인터뷰 : 김승주ㆍ박세현 / 광주광역시 월계동 - "이렇게 작게라도 있으니까 오며 가
      2020-10-11
    • 지산유원지 재개발 제동?.."의지 강하다"
      【 앵커멘트 】 80년대 광주 대표 명소였던 지산유원지의 재개발 사업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사업 시행자가 받은 토지소유주들의 동의서에 문제가 있었다는 법원의 판단 때문이었는데요. 지산유원지 재개발이 좌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은데 다행히 사업은 재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등산 자락 사이로 광주 시내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80년대 광주를 대표하는 명소였던 지산유원지의 모습입니다. 광주시는 지난 2018년 나경인터내셔널을 사업자로
      20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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