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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13(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文 '지역균형 뉴딜' 추가..전략사업 속도 기대)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판 뉴딜의 핵심축으로 '지역균형'을 추가하며 국가발전의 축을 지역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 주요 전략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2.(시ㆍ도 통합 제안 뒤 첫 만남..미묘한 온도차) 청와대 시·도지사 연석회의에서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의 만남에도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통합 관련 회동을 제안한 뒤 첫 만남이었는데 온도차는 여전했습니다. 3.(감쪽같이 사라진 '조상 묘'..경찰 수사) 순천의 한
      2020-10-13
    • "안전성 미확보 한빛 3호기 재가동 반대"
      【 앵커멘트 】 한빛 3호기는 원전 격납건물에서 백 개가 넘는 구멍이 발견되고, 콘크리트 관통부에서 압력이 새는 등 안전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부실시공이 의심되는 상황에서도 빠르면 이번 달 재가동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환경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 - "한빛 3호기 당장 폐로하라! 폐로하라! 폐로하라!" 지난 2018년 5월부터 발전을 멈춘 한빛 3호기가 재가동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지역 주민들과 시민단
      2020-10-13
    • 여수 해상서 화물선-어선 충돌..인명피해 없어
      오늘 13일 새벽 3시 40분쯤 여수시 거문도 앞 13km 해상에서 2,400 톤 급 화물선과 4톤 급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선과 어선 일부가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두 선박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0-13
    • 사회적거리두기 따라 변화된 전시문화 시동
      【 앵커멘트 】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광주지역엔 다양한 전시가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여전한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한 장소에 집중된 전시가 아닌 분산 전시와 야외 전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광주비엔날레가 다국적 프로젝트로 추진해온 'MaytoDay'가 광주에서 공개됐습니다. 5·18 40주년 특별전은 지난 5월 대만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서울과, 독일 퀼른 등을 거쳤습니다. 광주정신의 동시대성
      2020-10-13
    • 감쪽같이 사라진 '조상 묘'..경찰 수사
      【 앵커멘트 】 순천의 한 공동묘지에서 멀쩡했던 조상의 묘가 파헤쳐지고 유골이 감쪽같이 사라지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에 나선 후손이 발견해 신고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봉긋 솟아 있어야 할 봉분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곳곳이 파헤쳐져 황토색 흙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가족들이 무덤이 훼손된 걸 알게 된 건 추석 직전인 지난달 27일. 비석까지 세워뒀지만 유골마저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습
      2020-10-13
    • 시ㆍ도 통합 제안 뒤 첫 만남..입장차 여전
      【 앵커멘트 】 오늘(13) 청와대 시·도지사 연석회의에서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의 만남에도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시·도 통합 논의를 위해 이 시장이 회동을 제안한 뒤 공식석상에서의 첫 만남이었는데 미묘한 온도차는 여전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시·도지사 연석회의에서 이용섭 시장과 김영록 지사는 멀찌감치 서로 마주 보고 앉았습니다. 이후 시·도지사들의 비공개 식사에서도 두 사람은 떨어져 앉았고 서로 이렇다 할 대화를 나누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10-13
    • '지역균형 뉴딜' 내건 정부..전략사업 속도 기대
      【 앵커멘트 】 오늘 13일 청와대에서는 전국 시도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통령이 주재한 한국판 뉴딜 전략 회의가 열렸습니다. 지역균형 뉴딜을 주제로 열린 회의에서 광주시는 AI 융복합 단지와 친환경 공기산업 클러스터 사업, 전남도는 해상 풍력단지 조성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의 주제는 '지역균형 뉴딜'이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판 뉴딜 사업의 성패가 지역균형에 달려있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를
      2020-10-13
    • 광주YMCA 100주년 기념식..오방상은 유진벨재단
      광주YMCA가 오늘 100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13일 오후 YMCA 무진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지난 100년을 돌아보는 영상을 시청하고 어린이청소년스포츠센터 건립선포,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한 평화의 종 타종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광주YMCA 설립자를 기리는 상인 오방상은 1995년부터 북한에 식량지원과 결책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유진벨재단이 수상했습니다.
      2020-10-13
    • 광양산단서 60대 일용직 의식 잃은 뒤 숨져
      오늘 13일 오전 9시 50분쯤 광양국가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60대 일용직 근로자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청소용역작업 일용직인 62살 A 씨는 작업 투입 전 안전 회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4시간 뒤인 오후 2시쯤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0-13
    • 전두환 불출석 허가 광주지법 국감서 질타 이어져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 씨가 불출석 허가를 받은 것에 대해 국감에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은 "알츠하이머와 고령을 이유로 출석을 거부한 전 씨가 골프도 치고 12.12 사태 관련자들과 기념 식사 자리를 가졌다며 법원이 불출석 신청을 불허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당 김용민 의원은 합의부가 아닌 단독재판부에서 담당한 점을 지적하고 최기상 의원은 이번에야말로 최초 발포 책임자, 집단 학살 책임자, 북한군 배후설 등을
      2020-10-13
    • 2천여만 원 전달한 보이스피싱 조직원 경찰 붙잡혀
      보이스피싱 피해자에게 현금 수백만 원을 받아 총책에 전달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6일 광주시 두암동의 한 도로에서 금감원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전화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680여만 원을 받아 송금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2천여만 원을 보이스피싱 조직에 건넨 혐의로 47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보이스피싱 범죄인지는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보이스피싱 조직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2020-10-13
    • 전남 아동ㆍ장애인ㆍ치매환자 행방불명 전국 3번째
      전남에서 거주하다 행방불명된 어린이와 장애인, 치매 환자가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0년 8월까지 전남 지역 아동·장애인·치매 환자 실종신고는 모두 4,630건으로 17명은 여전히 행방불명자로 남아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방불명된 사람의 숫자로만 보면 부산과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지자체와 경찰이 사전지문등록제도 홍보를 더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020-10-13
    • 교사 임용시험 평균 경쟁률..광주↑, 전남↓
      광주의 교사 임용시험 평균 경쟁률이 2019년과 비교해 높아진 반면, 전남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2021학년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원서 접수 결과, 광주는 평균 경쟁률이 9.3대 1, 전남은 2.8대 1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분야별로 보면 유치원 교사의 경쟁률이 가장 높았는데, 광주지역은 교사 19명 선발에 304명이 몰렸고, 전남지역에선 교사 69명 선발에 607명이 지원했습니다.
      2020-10-13
    • 진도군수 "출장비 대납 없다, 자체 경비 충당"
      태양광사업자가 투자유치 해외출장 경비와 접대비를 대납했다며 진도군을 상대로 반환소송을 제기하자 진도군이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했습니다. 진도군은 지난 2018년 중국 출장 당시 사업자 A 씨가 경비를 자신이 지급했다는 것은 자신들 일행의 비용이고 항공료와 체류비 등은 군 자체 경비를 사용했다며 증빙 자료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선거자금을 지원했다는 주장도 A 씨와 지인 사이 금전거래로 불법자금을 받지 않았으며 자료를 토대로 소송에 맞서는 한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법적대응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2020-10-13
    • 전남도의회 "전남ㆍ경남 해상경계 유지돼야"
      전라남도의회가 전남·경남 간 해상경계 권한쟁의심판과 관련해 현재의 해상 경계가 그대로 유지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의회는 성명을 통해 현행 해상경계선을 변경할 만한 특별한 사유 없이 경상남도의 주장대로 단순히 양 지역 간 등거리 중간선으로 획정한다면 그동안 삶의 터전으로 삼았던 우리 지역 어업인들에게는 생계를 위협받는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연말쯤 예상되는 권한쟁의심판에서 현행 해상경계를 재확인하는 기회가 되도록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판단을 요청했습니다. 전남과 경남의 해상경계는 경남의 불법조업임을 인정한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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