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모닝와이드] 201019 타이틀+주요뉴스
      1. 광양항 물동량 9개월 감소..대책 '감감' 코로나19 장기화로 광양항 물동량이 올해 들어 9개월째 감소하고 있습니다. 정부 활성화 대책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2. "순식간에 물 차올라"..갯벌 고립 주의 갯벌 고립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순식간에 바닷물이 차오르면서 인명피해까지 우려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3. 예식업계 숨통 트이나..예식 증가 기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지역 예식업계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예식건수와 하객 수가 점차 늘어날 것
      2020-10-18
    • 전남, 초·중·고 교육투자액 전국 최고…광주는 하위권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전남이 초·중·고교생 1명당 교육 투자액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윤영덕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지방자치단체 교육투자 현황'에 따르면 전남은 지난해 초·중·고교 학생 1인당 75만 천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광주의 경우 지난해 33만 2천원으로 울산과 대구, 부산에 이어 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2020-10-18
    • 전남도, 인구 대책 적극 동참 마을·기업 선정
      전라남도가 인구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도내 우수 마을과 기업을 선정합니다. 전남도는 이달 말까지 신청과 추천을 받아 인구 증가와 고용 확대 실적, 심사 등을 거쳐 우수마을과 기업 4곳을 다음달 선정해 천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심사 기준은 정주 여건 개선과 공동체 강화, 소득 증대, 청년고용 확대 등 인구문제 극복을 위한 기여도 등입니다.
      2020-10-18
    • '가고 싶은 섬' 진도 금호도·완도 금당도 2곳 선정
      전남도는 내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대상지로 진도 금호도와 완도 금당도를 선정했습니다. 36가구 67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진도 금호도는 수산 자원이 풍부하고, 완도 금당도는 538가구 987명의 주민이 사는 곳으로 섬의 사면이 암반으로 형성돼 있습니다. 전남도는 이들 섬의 고유 특성을 살린 콘텐츠를 발굴하는 등 섬 1곳당 내년부터 5년간 50억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가고 싶은 섬' 사업은 첫해인 2015년 6개 섬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6개 섬이 선정됐습니다.
      2020-10-18
    • 완도 묘당도에 이충무공 기념공원 조성…전시관·유적순례 코스
      완도군이 2023년까지 275억 원을 투입해 고금면 일대에 충무공 이순신의 유적과 역사를 바탕으로 공원조성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고금면 묘당도에 이순신 전시관과 생태공원을 조성하는 등 '고금 역사공간 관광자원 활성화 사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완도군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수군 본영이 설치됐던 묘당도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2020-10-18
    • 장휘국 광주교육감, "시도통합 교육관점에서 단점 많아"
      장휘국 광주교육감이 교육관점에서 보면 시·도 통합은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휘국 교육감은 시·도가 통합하면 전남 학생들이 광주로 몰려 전남 교육이 황폐화할 수 있고, 광주 학생이 전남으로 나갈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부닥칠 수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또 시·도 통합은 시·도민의 의견이 중요하다면서도 도지사와 도 교육감이 소극적이고 우려하고 있어 현실적으로 단기간 내에는 통합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2020-10-18
    • 지난해 전남 작년 아동학대 신고 2,014건
      전남 지역 아동학대 발생 건수가 해마다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양향자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제출받은 지자체별 아동학대 신고접수 현황에 따르면 전남에선 지난해 2,014건이 접수됐습니다. 2015년 757건에서 2017년 1,417건, 2018년 1,723건 등으로 아동학대 신고 건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광주의 경우 2017년 796건에서 2018년 962건으로 늘었다가 지난해 876건으로 줄었습니다.
      2020-10-18
    • 150억대 기아차 취업사기 30대 남성·50대 목사 구속기소
      검찰이 150억원대 기아자동차 취업 사기를 벌인 30대 남성과 목사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은 2018년부터 교인 630명에게 기아차 정규직 채용을 미끼로 취업사기를 벌인 35살 A씨와 52살 목사 B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는 피해자들에게 130억원을 받아 도박에 탕진했고, 목사 B씨는 수십명에게 20여억원을 받아 일부를 A씨에게 전달하고 나머지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0-10-18
    • 광주·전남 총선 선거사범 150명 기소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검찰이 광주·전남에서 150명을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 등에 따르면 검찰은 선거사범 286명을 입건해 4명을 구속 기소하고 146명을 불구속 기소하는 한편 136명은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20대 총선과 비교했을 때 입건자 수는 253명에서 286명으로 13% 늘었고 구속자 수는 9명에서 4명으로 줄었습니다.
      2020-10-18
    • 예식업계 숨통 기대.."아직은 찬바람"
      【 앵커멘트 】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고사 직전에 몰렸던 지역 예식업계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예식건수와 하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준비 작업에 나섰는데, 아직은 성급하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예식장입니다. 창고에 넣어놨던 테이블과 의자를 다시 설치했습니다.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체온을 측정하는 직원도 늘릴 예정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50명의 인원 제한이 풀리면서 서둘러 손
      2020-10-18
    • "순식간에 허리까지 차오른 물"..갯벌 고립 사고 '주의'
      【 앵커멘트 】 날씨가 아직 춥지 않아 갯벌에 놀러 가시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혹시 갯벌에 나갈 계획 있으시다면 밀물과 썰물 시간을 꼭 확인하시고 출발하셔야겠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구조대원이 줄에 의지해 지상으로 내려가고, 잠시 뒤 아이들이 탄 구조바구니가 헬기로 다시 올라옵니다. 지난 10일, 물이 들어오는 시간을 모르고 갯벌에 들어갔다 꼼짝 못하게 된 초등학생 4명이 간신히 구조됐습니다. 밀물 시간을 모르고 먼 바다까지 나갔다 순식간에 물이 차올랐던
      2020-10-18
    • "마이너스 행진"..광양항 활성화 대책 '감감'
      【 앵커멘트 】 코로나19 장기화로 세계 교역량이 줄어들면서 광양항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9개월째 물동량 마이너스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데, 한시가 급한 정부 활성화 대책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광양항에서 처리된 컨테이너 물동량은 163만 1,000 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4%나 감소했습니다. 올해 들어 단 한 번도 지난해보다 물동량이 늘지 않는 9개월째 마이너스 행진을 보이
      2020-10-18
    • 코로나19 안정 속 가을 산행..단풍 절정기는?
      【 앵커멘트 】 코로나19 진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맑고 화창한 가을 날씨가 지속되면서 본격적인 가을 산행철도 시작됐습니다. 유명 산과 관광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단풍은 다음달 초부터 관찰될 것으로 보이는데, 올해는 빛깔이 더 고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한데 어우러진 장성 백양사. 마스크를 쓰고 가족과 연인끼리 나들이에 나선 탐방객들은 고즈넉한 가을 산사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2020-10-18
    • 암초에 걸린 선박..선원 2명 무사 구조
      오늘 18일 오전 11시 40분쯤 완도군 일정항 인근 해상에서 4톤급 선박이 암초에 걸려 운항하지 못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선장 등 선원 2명을 구조하고, 해양 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료밸브 봉쇄 작업을 벌였습니다. 완도해경은 바닷물 수위가 낮아지는 중 드러난 암초를 선장이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0-18
    • 해남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내년 하반기 개통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현장인 해남 우수영 울돌목을 가로지르는 해상케이블카가 내년 하반기 개통합니다. 해남 우수영 관광지와 진도 녹진타워를 오가는 울돌목 해상케이블카는 총 길이 960m로 10인승 곤돌라 26대가 운영됩니다. 지난 5월 시작한 공사의 공정률은 현재 23%로 내년 상반기 공사를 완료해 9월 열리는 명량대첩축제 전에 개통할 예정입니다.
      2020-10-1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