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여수광양항만공사 배후단지 포화..추가 단지조성 절실
      여수광양항만공사 배후단지가 포화상태에 달하면서 추가 단지조성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김승남 의원은 내년이면 배후단지 입주기업의 임대가 완료된다며 물류량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 배후단지 조성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은 지난 5년 동안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지불한 이자비용이 820억원이 넘는다면서 재정건전성 확보에도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20-10-21
    • 체육인교육센터 건립 첫 발..스포츠 산업 중심 '기대'
      【 앵커멘트 】 전국 50만 체육인 가운데 해마다 10여만 명이 교육을 받고 있지만 아직 전문연수원이 없었습니다. 올해 대한체육회에서 공모한 교육센터 대상지로 장흥군이 선정됐는데, 그 첫 발을 내딛는 비전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사회자의 구령에 맞춰 기념석을 가리고 있던 천이 벗겨집니다. ‘체육인 교육의 요람’. 이 곳에 세워질 체육인교육센터에 대한 기대감을 담았습니다. 지난 2월 대한체육회는 체육인교육센터 최종후보지로 장흥군을 낙점하
      2020-10-21
    • 행정통합ㆍ메가시티 구상은 어떤 것? 곧 연구 용역 시작
      【 앵커멘트 】 광주시의 행정 통합 제안에 대해 전남도는 경제 통합이나 메가시티 구상을 대안으로 내놓았습니다. 어떤 통합 방식이 나을 것인지에 대한 광주전남연구원의 연구 용역이 곧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데, 각 통합 방식은 어떤 것이고 모델은 무엇인지 이계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경제 통합은 자치단체의 경계를 넘어 산업과 소비 등 특정 경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형태입니다. 예를 들면 광주의 AI와 전남의 에너지 산업을 합해 광주전남의 미래 사업을 시도가 함께 진행하는 겁니다.
      2020-10-21
    • 해상풍력발전 여수에 첫 '허가'..어민들 '반발'
      【 앵커멘트 】 산업통상자원부가 어민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황금어장으로 이름난 여수 거문도 앞바다에 해상풍력발전 사업허가를 내 준 걸로 k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여수에 해상풍력 허가가 난 건 이번이 처음인데 어민들은 삶의 터전을 잃게 될 것이라며 사업이 백지화될 때까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총투장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달 중순, 여수 거문도 앞바다에 해상풍력발전 사업허가를 내 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
      2020-10-21
    • 장애인시설 코로나 휴관, 갈 곳 없는 장애인 복지사각지대
      【 앵커멘트 】 장애인 시설들이 코로나 때문에 지난 2월부터 사실상 휴관 상탭니다. 긴급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들도 방역규정 때문에 제대로 시설을 이용 못하면서 갈 곳 없는 장애인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였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서구 장애인복지관입니다.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기간에 줄곧 휴관하다 지난주부터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코로나가 시작된 지난 2월부터 사실상 휴관 상태가 지속된 겁니다. 복지관을 이용하던 하루 2백여 명의 장애인들은 8개월 동
      2020-10-21
    • 10월 21일 방송
      10월 21일 방송 
      2020-10-21
    • 10월 20일 방송
      10월 20일 방송 
      2020-10-20
    • 광주 찾은 국회 교육위 국감 '맹탕'..정쟁만 반복
      【 앵커멘트 】 광주를 찾은 국회 교육위원회가 광주시와 전남도교육청, 전남대와 전남대병원 등에 대한 국감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과거 언론에서 수 차례 보도된 내용을 되풀이하는데 그쳤고, 국시 재응시 등을 둘러싼 정쟁만 반복했는데요. '맹탕 국감'이었단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부터 논란이 됐던 전남대학교의 학내 성폭력 문제가 국회 교육위 국정감사에서 또 다시 언급됐습니다. 교육위원들은 학내 성폭력 문제와 이를 둘러싼 인권센터의 대응
      2020-10-20
    • 장애인시설 코로나 휴관, 갈 곳 없는 장애인 복지사각지대
      【 앵커멘트 】 장애인 시설들이 코로나 때문에 지난 2월부터 사실상 휴관 상탭니다. 긴급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들도 방역규정 때문에 제대로 시설을 이용 못하면서 갈 곳 없는 장애인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였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서구 장애인복지관입니다.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기간에 줄곧 휴관하다 지난주부터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코로나가 시작된 지난 2월부터 사실상 휴관 상태가 지속된 겁니다. 복지관을 이용하던 하루 200여 명의 장애인들은 8개월
      2020-10-20
    • 10/21(수)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맹탕 국감' 현실로..정쟁만 반복) 광주전남 시도교육청, 전남대와 전남대병원 국감에서는 과거 언론에서 수 차례 보도된 내용을 되풀이하는데 그쳤고, 국시 재응시 등을 놓고 정쟁만 반복됐습니다. 2. (코로나 사태로 갈 곳 없는 장애인) 코로나 사태로 장애인 시설이 사실상 휴관 상태로 놓이면서 긴급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들이 제대로 시설을 이용 못하면서 불편과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3. (여수 첫 해상풍력 허가..어민들 반발) 여수 거문도 앞바다에 해상풍력발전 사업 허가가 났습니다. 어민들은 소음
      2020-10-20
    • 체육인교육센터 건립 첫 발..스포츠 산업 중심 '기대'
      【 앵커멘트 】 전국 50만 체육인 가운데 해마다 10여만 명이 교육을 받고 있지만 아직 전문연수원이 없었습니다. 올해 대한체육회에서 공모한 교육센터 대상지로 장흥군이 선정됐는데, 그 첫 발을 내딛는 비전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사회자의 구령에 맞춰 기념석을 가리고 있던 천이 벗겨집니다. ‘체육인 교육의 요람’. 이 곳에 세워질 체육인교육센터에 대한 기대감을 담았습니다. 지난 2월 대한체육회는 체육인교육센터 최종후보지로 장흥군을 낙점하
      2020-10-20
    •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 차기 회장 선출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광역시회 차기 회장에 박병철 주식회사 동림에이스 대표이사가 선출됐습니다. 2003년 전문건설업에 뛰어든 박 당선인은 2009년부터 지금까지 11년 동안 시회 임원과 제9대 수석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3년 동안입니다.
      2020-10-20
    • 황주홍 전 의원, 첫 재판서 혐의 일부 인정
      지난 4·15 총선 과정에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황주홍 전 의원이 첫 재판에서 혐의 일부를 시인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황 전 의원의 변호인은 상당수 금품제공 혐의에 대해 인정하지만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고 선거구민 식사 제공과 선물 전달은 인정하지만 자원봉사자 금품 제공은 알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황 전 의원은 유권자들에게 8,000만 원 상당의 금품과 식사, 축조의금 등을 제공하고, 선거 자원봉사자 77명에게 7,000여만 원을 불법적으로 지급한 혐의를
      2020-10-20
    • 광주국세청 체납액 증가, 전국 평균의 2배
      광주국세청이 받지 못한 체납액 증가 속도가 가파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은 최근 3년 동안 광주청의 총 체납액의 평균 증가율은 8%로, 전국 평균 증가율 4.3%에 비해 2배 가까이 높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체납액 증가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그만큼 살림이 어렵다는 것을 방증한다며, 어려운 계층을 중심으로 세정지원을 보다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10-20
    • 투표용지 촬영해 단체 대화방 올린 50대 벌금형
      투표지를 촬영해 단체 채팅방에 올린 5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지난 4월 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소에서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 2장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뒤 단체 대화방 2곳에 게시한 혐의로 53살 A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비록 개인적인 채팅방에 게시해 선거에 미친 영향은 미미하지만 투표의 비밀을 유지하고 공정한 투표를 보장하려는 공직선거법에 위반된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2020-10-2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