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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2(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 (광주ㆍ전남 통합 논의 합의..'민간 주도')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논의에 공식 합의했습니다. 시도는 연구용역과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통합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2. (통합방식ㆍ주민의견..과제도 '첩첩산중') 논란을 빚었던 광주ㆍ전남 통합 논의가 시도 간 합의로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통합방식과 주민 의견수렴 등의 넘어야 할 산이 만만치 않습니다. 3. (함평 초등생 추가 감염..확산 우려) 코로나 19에 감염된 함평 일가족 3명과 접촉한 친척
      2020-11-02
    • 여수시립박물관 설계 공모작 선정..내년 건립 착수
      여수시립박물관 설계 공모작이 선정되면서 박물관 건립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여수시는 기존의 공원시설과 지형을 고려한 배치계획이 돋보이고, 근현대사 시대를 잘 표현한 설계 공모안을 당선작으로 최종 선정하고 내년 7월까지 실시설계를 거쳐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립박물관은 이순신공원 일원에 28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6,000㎡, 지상 1층 규모로 오는 2022년 6월 들어설 예정입니다.
      2020-11-02
    • 전남도, 수해 이재민용 불량 임시주택 전수 조사
      전라남도가 이재민용 조립식 임시주택의 불량 논란과 관련해 도내 4개 지역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구례군에 설치된 임시주택이 설계서와 다르게 규격미달 또는 저가자재로 시공됐다는 지적에 따라 구례군에 대한 감사에 착수하고 곡성과 담양, 함평 등에 대해서도 실태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재민용 조립식 임시주택 설치 사업은 올해 여름 집중호우로 집을 잃은 수해 주민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의 특별 지시로 긴급 추진돼 전남 4개 지역에 77채가 설치됐습니다.
      2020-11-02
    • 한수원, 한빛5호기 오류 조사 위해 원자로 냉각
      한수원이 안전성 의혹이 제기된 한빛5호기 조사를 위해 원자로 냉각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현재 현장점검과 영상자료를 바탕으로 용접 과정 전반에 대해 조사중이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해 원자로를 냉각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빛5호기는 원자로 헤드 부실 공사에 이어 정기검사를 마치고 재가동을 준비 중 원자로가 자동으로 멈추는 등 안전성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2020-11-02
    • 찬 공기 남하 기온 뚝..3일 아침 4~10도
      2일 광주·전남은 낮 기온이 19도 안팎까지 올랐지만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찬공기의 영향으로 3일부터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3일 새벽 3시부터 6시까지 서해안에는 5mm 안팎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4~10도 분포로 오늘보다 최대 6도 가량 낮겠습니다. 3일은 오후 들어서도 기온이 10~14도까지 오르는데 그치겠고 남해안 등 일부 지역은 초속 9~13m의 강풍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4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1~8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2020-11-02
    • 국내 최대 콘텐츠전시회 광주 에이스페어 5일 개막
      국내 최대 콘텐츠전시회인 광주 에이스페어가 오는 5일 개막합니다. '에이아이(AI), 파이브쥐(5G) 뉴 콘텐츠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인공지능과 5세대 이동통신, 증강현실 등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방송과 애니메이션 등 국내 콘텐츠의 수출을 위한를 위한 '제1회 아시아 콘텐츠 온라인동영상 서비스 기업설명회'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2020-11-02
    • 해남군, 코로나 의료진에 도시락 500개 전달
      해남군이 2일부터 막이 오른 지역의 음식ㆍ요리 축제인 '미남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도시락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안산시를 방문해 지역에서 생산된 청정 농수산물을 재료로 만든 도시락 500개를 코로나 대응의 최일선에서 수고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전달했습니다. 미남도시락 전달은 광주의 복지관과 강진의료원, 지역 노인요양시설 등에도 이어져 총 2,020개가 전달될 예정입니다.
      2020-11-02
    • 영산강환경청, 야생생물 밀렵ㆍ밀거래 집중 단속
      영산강환경청이 야생생물 밀렵과 밀거래를 집중 단속합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2021년 3월 12일까지 철새 도래지와 밀렵 우려 지역 등의 현장 단속을 통해 덫이나 올가미 등 사냥도구 설치와 판매 행위를 집중 점검합니다. 야생생물 보호 관련 법령에 따르면 밀렵과 밀거래 행위를 하다 적발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백만 원 이상 5천만 원 이하 벌금의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0-11-02
    • 최영환 시의원, '자치구간 경계조정 서둘러야' 지적
      광주광역시가 자치구간 경계조정에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광역시 의회 최영환 의원은 자치구간 경계조정 최종보고회가 개최된 지 2년이 지났지만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다며 광주광역시가 적극적으로 경계조정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광역시의 경계조정 준비기획단은 2020년 말까지 조정안을 마련할 계획이고, 시의회는 10월 30일 5개 자치구 의장단과 경계조정 문제를 논의한 바 있습니다.
      2020-11-02
    • 함평 확진자 자녀 접촉 초등생 추가 확진
      함평에서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확진자 자녀가 다니는 초등학교 학생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함평 모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 1명이 일가족 3명 확진자 가운데 자녀와 접촉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일가족과 접촉한 조카 역시 1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전남도 교육청은 확진 어린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의 학년 전체는 2주간 원격수업, 나머지 학년은 1주일간 원격수업을 진행하고 함평 관내 모든 어린이집도 2주간 휴원하기로 했습니다.
      2020-11-02
    • 광주ㆍ전남 통합 논의 합의..민간 중심 추진키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행정통합을 위한 공식 논의에 합의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2일 민간 중심의 통합과 연구용역 추진, 지방분권 강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합의문에 서명하고 행정통합 논의를 공식화했습니다. 두 시도는 광주전남연구원의 통합 관련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내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통합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입니다.
      2020-11-02
    • 이삼용 전남대병원장 3년 임기 마치고 퇴임식
      이삼용 전남대병원장이 3년의 임기를 마치고 오늘 2일 퇴임식을 가졌습니다. 이삼용 원장은 "지나온 3년이 인생에서 가장 보람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이임사를 남기고 다시 진료 현장으로 돌아갔습니다. 새 병원장 후보는 지난달 15일 전남대병원 이사회를 통해 2명을 교육부에 추천했지만 아직 확정되지 못했습니다.
      2020-11-02
    • 순천 시민단체 "풍력발전시설 조례 개정 반대"
      풍력발전시설 조례 개정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순천에서 열렸습니다. 시민단체와 풍력발전단지 조성 예정지 주민들로 구성된 대책위원회는 순천시의회가 풍력발전시설과 주거지와의 이격거리를 2km에서 800m로 줄이는 조례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를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에서는 월등면과 낙안면 등 외곽지역에서 풍력발전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으며, 순천시의회는 조례 개정과 관련해 주민 의견을 듣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습니다.
      2020-11-02
    • 서울 거주 20대 광주서 확진..광주 515번 확진자
      서울에서 거주하는 20대가 광주에 방문했다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서울에 거주하는 20대 A씨가 지난달 31일 친구를 만나기 위해 광주를 방문했다가 서울 구로구 확진자와 밀접 접촉했다는 안내를 받고 광주 남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광주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515번 확진자로 분류한 이 확진자의 정확한 밀접 접촉자와 동선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2020-11-02
    • 광양시의회, 구금 시의원 월정수당 지급 중단
      광양시의회가 전남에서 처음으로 구금 상태에 있는 시의원에게 월정수당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최대원 의원이 발의한 관련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켜 시의원이 구금 상태가 되면 월정수당 지급을 중단하고, 법원이 무죄를 확정할 경우 미지급된 수당을 소급해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구금 의원에 대한 월정수당 지급 제한 조례가 마련된 곳은 서울 강동구, 대구 수성구 등 5곳에 불과하며, 광양시의회는 전국에서 6번째로 지급제한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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