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벌써 한달 앞으로..
【 앵커멘트 】 2021학년도 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학습량이 크게 줄어든데다 수능 날짜까지 늦춰지면서 수험생의 부담이 어느 때보다도 큰데요. 마무리 공부와 코로나로 바뀐 시험장 환경 등 고려해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고3 교실. 긴장감 속에 수능 공부가 한창입니다. 남은 한 달을 잘 마무리하고,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나용선 / 고3 수험
2020-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