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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4인 가족 김장비용 30만 9천 원
      올해 4인 가족 김장비용은 30만 9천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4일을 기준으로 전국 19개 지역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김장 재료로 많이 사용되는 13개 품목 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30만 9,130원으로 3주 전에 비해 2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추와 무는 본격적인 출하기를 맞으면서 가격이 3주 전보다 각각 52%와 28% 하락한 반면, 아직 출하량이 많지 않은 김장용 굴과 작황이 부진한 고춧가루는 각각 8.7%와 6% 상승했습니다.
      2020-11-05
    • 광주광역시 코로나19 맞춤형 정밀 방역체계 강화
      광주광역시가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춰 정밀방역 체계를 강화합니다. 광주시는 정부가 기존 3단계였던 사회적 거리두기를 5단계로 세분화하는 등 방역 수칙 개편방안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오는 7일부터 맞춤형 정밀방역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1단계를 그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방역수칙 의무 시설이 확대되고, 오는 13일부터는 마스크 미착용에 대한 과태료 부과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2020-11-05
    • 구례군 "지역발전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구례군이 군정에 변화와 활력을 줄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구례군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라면 제한이 없으며 오는 16일까지 구례군 온라인 정책플랫폼 '구례소통마루'에 접속해 등록하면 됩니다. 구례군은 설문조사를 통해 우수 제안을 선정해 최고 8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2020-11-05
    • 국내 최대 콘텐츠전시회 광주 에이스페어 개막
      국내 최대 콘텐츠 전시회인 광주 에이스페어가 5일 개막했습니다. 'AI, 5G 뉴 콘텐츠 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인공지능과 5세대 이동통신, 증강현실 등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입니다. 이와 함께 방송과 애니메이션 등 국내 문화콘텐츠의 수출을 위한 '제1회 아시아 콘텐츠 온라인동영상 서비스 기업설명회'도 동시에 개최합니다.
      2020-11-05
    • 나주 폐목재 공장 야적장서 화재..진화 중
      폐목재 더미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5일 새벽 나주시 노안면의 한 폐목재 가공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지만 불길과 연기가 꾸준히 솟아오르며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화재가 발생한 폐목재 야적장은 지난해 11월에도 불이 나 일주일 가까이 진화 작업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2020-11-05
    • 순천대 의대유치추진위 출범..7개 지자체 동참
      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유치 추진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남 동부권 7개 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 시민단체 대표 등 2백여 명으로 구성된 유치 추진위원회는 의대 신설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하고, 유치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한편, 순천대는 의대설립추진단을 설립해 의대 유치 타당성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11-05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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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5
    • 여수산단 화학공장 화재..5시간 넘게 진화
      5일 새벽 여수의 한 화학공장 사무동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5일 새벽 0시 20분쯤 여수시 중흥동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지만 소방당국이 5시간 넘게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이번 화재는 화학제품 생산 설비가 아닌 일반 건물동에서 불이 나 소방대응 단계가 발령되지는 않았는데,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2020-11-05
    • 11/5(목)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민간공항 이전 놓고 지역민끼리 갈등)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 논의 합의 이후 가장 우려했던 광주 민간공항 이전 문제가 다시 불거지면서 지역 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2.(광주시 투자협약 이행 42%..'전시행정') 광주광역시가 최근 5년간 230여 곳의 기업과 투자협약을 맺었지만 실제 투자율은 절반도 안 되고, 고용률은 20%를 겨우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80% '파업'..전기차 시대 '위기감' 반영) 기아차 광주공장 노조원 10명 중 8명이 파업에 찬성했습니다. 내연차에서 전기
      2020-11-05
    • 광주시 투자협약 실투자율 42%, 고용율 21% '전시행정'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가 최근 5년간 230여 곳의 기업과 투자협약을 맺었지만 실제 투자율은 절반도 안 되고, 고용률은 20%를 겨우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적 쌓기를 위한 전시 행정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는 최근 5년간 국내기업 212곳과 해외기업 26곳 등 238곳과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투자금은 1조 6천9백억 원이 넘고, 7,600여 명에게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하지만, 실제 받아든 성적
      2020-11-05
    • 아침 영하권 날씨..내일 평년기온 회복
      5일 광주·전남은 내륙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어제보다 더 강한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구례와 곡성을 비롯한 전남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얼음이 얼고, 오전 10시 무렵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강한 안개도 관측될 것으로 보여 출근길 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5일 낮에는 최고기온이 18도 안팎까지 오르며 추위가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6일 아침 기온이 최고 13도까지 오르는 등 평년기온을 회복하겠고 남해안 일부 지역엔 오후 한때 5mm의 비가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0-11-05
    • 11월 5일 방송
      11월 5일 방송 
      2020-11-05
    • '블루투어' 시동.."남해안을 세계적 관광지로"
      【 앵커멘트 】 빼어난 해양관광자원을 보유한 전라남도가 바다와 섬을 기반으로 하는 '블루투어'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소규모·비대면 관광에 최적화된 전남 남해안을 세계적인 해양관광지로 조성하겠다는 당찬 각오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물 때에 맞춰 드러난 다리를 따라 10분쯤 걷자 예술의 섬, 장도에 도착합니다. 바닷가에 위치한 창작 스튜디오에서는 예술인들이 작품 활동에 열중하고 관람객들은 섬 곳곳에 전시된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
      2020-11-04
    • 시도 통합 논의에 빠진 현안..공항 이전 갈등만 커져
      【 앵커멘트 】 지난 2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만나 통합 논의에 합의하면서 시도의 갈등은 일단 표면적으론 봉합된 것처럼 보였는데요 하지만 가장 우려했던 광주 민간공항 이전 문제가 다시 불거지면서 두 지역 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국제공항에 지역 주민들이 모였습니다. 지난 2018년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약속한 광주 민간공항 무안 이전을 촉구하기 위해섭니다. 공항 이전을 두고 광주시민권익위원회에서 진행하는 여론조
      2020-11-04
    • 고흥유자 관광농원 준공..경제활성화 기대
      고흥유자를 주제로 한 관광농원이 준공됐습니다. 고흥군은 정부의 융복합산업지구로 선정된 에덴식품에 8억 3,000만 원을 투입해 유자체험장과 숙박시설, 산책로를 갖춘 '유자 관광농원'을 조성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고흥유자 연간 생산량은 6,600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며 유자 가공식품은 해외 2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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