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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 확진자, 아웃렛ㆍ헬스장 등 다중이용시설 방문
      11일 확진 판정을 받은 광양 24번, 전남 200번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아웃렛과 헬스장 등 여러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양시는 전남 200번 확진자가 지난 8일 마스크를 착용하고 광양의 한 아웃렛을 방문했고, 9일에는 광영동의 탁구장과 광양읍의 헬스장 등을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200번 확진자를 순천의료원으로 이송하고, 확진자의 거주지와 근무지, 방문 장소에 대한 방역조치를 진행했습니다.
      2020-11-11
    • 포스코에너지, 광양서 천연가스 반출입 사업 시작
      포스코에너지가 광양LNG터미널에서 기념식을 갖고 국내에서 처음으로 천연가스 반출입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천연가스 반출입 사업은 LNG터미널을 보유한 사업자가 보세구역으로 지정된 LNG 탱크를 활용해 천연가스를 반입, 보세탱크에 저장한 뒤 LNG 구매자들에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포스코에너지는 광양LNG터미널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일본, 중국 등 동북아 주변국의 LNG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2020-11-11
    • 순천만국가정원, 대한민국상품대상 '대상'
      순천만국가정원이 한국상품학회가 주최한 2020년 대한민국상품대상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은 계절별 자연을 닮은 정원 연출과 특색 있는 테마로 코로나19로 지친 관람객들에게 위로와 추억을 선사한 점을 인정받아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대한민국상품대상은 상품 경쟁력이 뛰어나고 소비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1997년 제정된 상입니다.
      2020-11-11
    • 경찰, '교사 채용 추가 비리 의혹' 명진고 압수수색
      명진고등학교 교사 채용과 관련한 추가 비리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채용 비리 의혹이 일었던 명진고등학교에서 다른 채용 비리가 더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관련 장소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명진고 학교법인인 도연학원의 전 이사장은 교사 채용 과정에서 금품을 요구했다가 적발돼 지난해 1월 배임수재미수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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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또다시 확진..교도소 감염 확산 불씨 되나
      【 앵커멘트 】 한동안 잠잠했던 코로나19가 지난 주말부터 광주에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해야할 곳이 확진자 2명이 발생한 광주 교도소인데요 교도소 특성상 다수의 수용자가 밀폐된 공간에서 공동생활하기 때문에 대규모 감염확산의 불씨가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그제 발생한 5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광주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모두 524명입니다. 그제 광주 교도소에서 재직 중인 A씨가 확진된데 이어, 접촉자로 분류된 친구 2
      2020-11-11
    • 광주 중학교 화장실서 화재..학생 대피 소동
      광주의 한 중학교 화장실에서 불장난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10일 오후 2시 50분쯤 광주 서구의 한 중학교 별관 3층 화장실에서 불이 나 화장실 인근에 있던 교사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큰 피해는 없었지만 당시 학교에 있던 학생과 교직원 400여명이 1시간동안 운동장으로 몸을 피해있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의 불 장난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1-11
    • 거리두기 1단계 1달..소상공인 매출 회복 '더뎌'
      【 앵커멘트 】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지도 한 달 가까이 지났습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1단계 하향 이후 매출이 올랐다고 입을 모았지만, 예년 수준까지 회복하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정경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코로나19 확산 이후 아르바이트생들을 내보내야 했던 이 대형 음식점은 아직 직원이나 아르바이트생을 추가로 뽑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이후 매출이 회복세에 있긴 하지만, 여전히 지난해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기 때문입니
      2020-11-11
    • 아침기온 낮고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오늘 아침 기온이 0도까지 떨어지며 일부 산간 내륙 지역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기온은 18도 안팎까지 오르며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낮고 일교차 큰 날씨는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당분간 비나 눈 소식 없이 맑고 건조한 날이 이어지겠습니다.
      2020-11-11
    • 예산 정국 국민의힘 친호남 선언 진정성 시험대
      【 앵커멘트 】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최근 여당 텃밭인 호남 구애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산심사를 앞두고 '어촌뉴딜 300'과 '한전공대 특별법 제정' 등 지역의 주요 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호남 동행'의 진정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부터 오는 2024년까지 5년 동안 전국의 어촌 300곳을 개발하는 내용의 '어촌뉴딜 300' 사업. 어촌과 항구가 밀집해 있는 전남은 현재까지 전국에서 가
      2020-11-11
    • 은행에 학교, 헬스장까지..지역감염 '공포'
      【 앵커멘트 】 순천에서 또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새로 발생했습니다. 광양의 한 고등학교와 농협에 다니는 확진자들인데, 이중 한 명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되면서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와 공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비닐장갑을 착용한 학생들이 선별진료소 앞에 길게 줄을 섰습니다. 광양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50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들이 진단검사를 받았습니다. ▶ 싱크
      2020-11-11
    • 11월 11일 방송
      11월 11일 방송 
      2020-11-11
    • 11월 10일 방송
      11월 10일 방송 
      2020-11-10
    • 신안 해상서 어선 전복..선장 숨진 채 발견
      신안 흑산도 해상에서 어선 전복 사고로 실종된 선장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어제 9일 오후 6시 반쯤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31km 해상에서 선박 A호가 전복돼 선원 9명은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선박에 의해 구조됐지만, 선장 59살 김 모 씨는 이틀째 수색 끝에 오늘 10일 오후 3시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김씨가 어망에 감기면서 뒤집힌 배와 함께 바닷속으로 가라앉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1-10
    • 여수 장도에 '예술의 숲'조성..3년 간 50억 투입
      여수의 작은 섬 장도에 '예술의 숲'이 조성됩니다. 여수시는 오는 2023년까지 장도 일대 9만㎡ 부지에 다도해 정원과 난대숲, 샘터 정원숲을 갖추고 청정숲과 예술작품이 어우러진 '예술의 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GS칼텍스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해 5월 문을 연 장도에는 석축교, 아뜰리에, 전시관이 조성돼 있으며 지금까지 관람객 41만 명이 다녀갔습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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