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코호트 격리 순천 병원 검사결과 전원 '음성'
      코호트 격리 조치가 내려졌던 순천의 한 병원 입원 병동의 의료진과 환자들의 검사 결과가 전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순천시는 코로나19에 감염된 간호사가 근무했던 입원 병동 의료진과 환자 등 59명에 대한 검사 결과 전원 음성이 나왔고, 방역 조치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와 추후 검사결과를 보고 병동 격리 해제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2020-11-18
    • 광주서 택시에 치인 80대 할머니 숨져
      도로를 건너던 80대 여성이 택시에 치여 숨졌습니다. 18일 새벽 6시쯤 광주 송정공원역 인근 도로에서 80대 여성이 택시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분석과 택시 운전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1-18
    • 8뉴스 전체보기
      ..
      2020-11-18
    • 전남대병원發 코로나 목포까지..확산 우려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발 코로나19 감염이 목포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 신경외과에 입원했던 50대 여성과 보호자인 남편이 확진된데 이어 딸과 사위, 유치원생 손자까지 추가로 감염되면서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의 한 유치원입니다. 이 유치원에 다니는 6살 어린이가 확진 판정을 받아 긴급 폐쇄 명령과 함께 전체 원생과 교사에 대한 전수조사가 이뤄졌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어린이는 먼저 확진된 전남 258번 외할
      2020-11-18
    • 전남대병원발 감염 전방위 확산..팬데믹 불안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발 코로나 감염이 지역 사회 곳곳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대유행으로 번지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의료진과 환자, 직원 등 병원 내부는 물론 그 가족과 지인 등에 이르기까지 병원 밖으로도 추가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대병원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0명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13일 신경외과 전공의가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지 나흘만입니다.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진을 중심으로 퍼졌던 감염은
      2020-11-18
    • 11/18(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대병원발 전방위 확산..대유행 '불안') 전남대병원발 코로나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대유행으로 번지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병원 내부는 가족과 지인 등 병원 밖으로도 추가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목포까지 번졌다..유치원 등 5백 명 검사) 전남대병원발 감염이 목포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대병원 신경외과에 입원했던 목포 거주 50대 여성과 남편이 확진됐고 딸과 사위, 유치원생 손자까지 추가로 감염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이번 주 외래진료ㆍ응급실 운영
      2020-11-18
    • 오후부터 대부분 지역 비..내일까지 최대 80mm
      18일 아침은 대부분 지역이 흐린 가운데 최저기온이 1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지역은 차츰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다 오후부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19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mm 입니다. 내일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2020-11-18
    • 11월 17일 방송
      11월 17일 방송 
      2020-11-17
    • 11월 18일 방송
      11월 18일 방송 
      2020-11-17
    • 하이트진로, 김장김치 나눔 행사 가져
      하이트진로가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나눔 행사에서는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광주지부 소속 9개 자활센터에 김장김치 360박스를 전달했습니다. 하이트진로는 2016년부터 해마다 임직원들이 직접 김장김치를 담가 전달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완제품 김치'를 구입해 지원했습니다.
      2020-11-17
    • 전남 동부 '대유행' 조짐.." 순천, 강화된 1.5단계 시행"
      【 앵커멘트 】 순천과 광양을 중심으로 하는 전남 동부권에서는 코로나 대유행 조짐마저 보이고 있습니다. 상황이 심각해진 순천시는 일부 업종의 이용 제한을 확대하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연일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순천시 연향동의 한 '사우나 시설'입니다. 문은 굳게 닫혀있고 출입통제 안내판이 덩그러니 걸려 있습니다. 평소 사람들로 붐비던 주변 도심은 인적이 뚝 끊겼습니다. ▶ 인터
      2020-11-17
    • 전남대병원 이번 주까지 외래진료 중단..입원 환자 줄이송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세가 이어지고 있는 전남대병원이 결국 외래진료와 응급실 운영을 오는 22일까지 전면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중증 환자들에 대한 수술은 17일부터 재개했고, 경증 환자들은 가까운 종합병원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대병원 앞에 처방전을 받으러 온 환자들이 길게 줄을 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존 예약 환자들은 병원 밖에서 처방전을 받아 가지만, 신규 환자들은 속절없이 빈손으로 돌아갑니다. ▶ 싱크 : 전남대병원 외래환자
      2020-11-17
    • "큰딸 어린이집 데려다주다"..일가족 4명 사상
      【 앵커멘트 】 유치원에 딸을 데려다주던 30대 엄마와 어린 세 남매가 8.5톤 화물트럭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2살 된 둘째 딸이 숨지고 엄마와 유치원에 다니는 큰딸이 크게 다쳤는데 사고가 난 곳은 어린이보호구역인데도 올 들어 두 번이나 사고가 났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유모차를 밀며 길을 건너던 여성이 횡단보도 중간쯤에 멈춰서 주위를 살핍니다. 여성이 길을 마저 건너려던 순간, 화물차가 이 가족을 그대로 덮칩니다. 17일 아침 8시 45분쯤 광주광
      2020-11-17
    • 일상 속 '안도감'이 확산 키워..거리두기 1.5단계 격상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전남의 코로나19는 대부분 소규모 모임과 술자리를 통해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 이만하면 됐다 하는 '안도감'이 결국 재확산을 키운 건데 광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대병원에서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전공의는 외부에서 술자리를 가졌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입주업체 직원도 사내 모임과 종교활동 등 일상적인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이 직원은 증상이 있었는데도 전
      2020-11-17
    • 김영록 전남지사, "동부권 절박한 상황..증상 땐 즉시 검사"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전남 동부권이 코로나19로 절박한 상황에 놓였다며 시민들에게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습니다. 김 지사는 도청 정책회의에서 여수, 순천, 광양 등 동부권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음에도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며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2단계 격상도 검토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여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코로나19 증세를 감기로 오인해 검사를 받지 않은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증상 발생 시 신속하게 검사를 받아줄 것을 시민들에게 요청했습니다.
      2020-11-1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