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코로나19 등 수능 지원 대책 마련
      광주시가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2021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종합 지원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광주시와 각 자치구는 실시간 교통 상황 공유와 대응을 위해 수능 특별 교통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시험 당일 오전 6시부터 오전 9시까지 교통 지도 차량과 요원 등을 투입해 질서 유지와 수험생 긴급 수송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코로나19 확진 수험생을 위해 빛고을 전남대병원에 8병상을 확보하고 자가격리 수험생들을 위한 별도 시험장 2곳을 마련하는 한편, 듣기평가 시간대인 오후 1시 10분부터 35분까지
      2020-11-29
    • 8뉴스 전체보기
      ..
      2020-11-29
    • 전두환 재판 대비 안전ㆍ질서 대책 마련
      전두환씨의 1심 선고를 앞두고 경찰이 돌발상황 등에 대비해 시민 안전과 질서 유지에 중점을 둔 경호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본청ㆍ서울경찰청과 공동으로 전씨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을 나와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재판에 참석한 뒤 귀가하는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돌발상황에 대비한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원되는 경찰은 지난 4월 전씨의 두 번째 재판 출석 당시와 비슷한 수준으로 전해졌는데, 법원 내부 출입은 통제되고 법원 외부는 인도와 이동 동선을 분리하는 펜스가 설치될 예정인
      2020-11-29
    • 건강 식품 새싹보리, 영광군 효자 작물 '기대'
      【 앵커멘트 】 고지혈증과 당뇨병 등에 효과가 좋은 새싹보리가 농가의 효자 작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비싼 인건비 탓에 수확이 힘들다는 단점이 컸는데, 영광군에서 수확용 기계를 개발해 지역 대표 특산물로의 성장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푸른 잎사귀가 밭 전체를 뒤덮었습니다.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리산업 특구로 지정된영광군의 고소득 작물인 새싹보리입니다. 새싹보리는 농촌진흥청의 연구 결과 고지혈증과 당뇨병, 숙취해소 등에 뛰어난 효과를 나
      2020-11-28
    • 지스트, 기술창업 지원 기업들 잇따라 성공적 안착
      【 앵커멘트 】광주과학기술원 지스트의 창업 지원 기업들이 잇따라 성공하며 산학협력의 롤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기술 뿐아니라 안정적인 투자유치까지 지원해 성공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항체연구와 유전체 기술을 바탕으로 장내미생물을 활용한 의약품을 개발하는 지놈앤컴퍼니입니다. 지스트의 의생명공학과 박한수 교수가 창업한 지놈앤컴퍼니는 바이오 특허기술로 국내 대기업과 계약을 맺었습니다. 지난 8월 200억원의 투자 유치에 이어 다음달에는 코스닥 상장을
      2020-11-28
    • 골프 모임 중심 다시 확산..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논의
      【 앵커멘트 】 광주에서는 전남대병원과 교도소발 확진자가 여전한 가운데 이번에는 골프 모임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으면서 정부는 물론 광주전남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확진자가 나온 경기도 골프장 모임에 다녀온 사람은 모두 13명입니다. 이들은 광주에서 버스를 타고 경기도까지 이동했고, 참석자 가운데 7명이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골프모임 확진자의 가족인 월
      2020-11-28
    • 장성 상무대 코로나19 군인 확진자 무더기 발생
      【 앵커멘트 】 각급 군 교육시설이 몰려 있는 장성 상무대에서 군인 교육생 확진자들이 무더기로 발생했습니다. 서울을 다녀온 교육생에 의해 감염이 전파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격리 조치 등 방역 대응이 늦어지면서 영내 감염이 확산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장성 상무대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모두 17명으로 늘었습니다. 어제 첫 확진자가 나온지 하루만에 16명이 추가된 겁니다. 보건당국은 확진자가 발생한 포병학교 교육생 300여명 등을 대상으로 전수
      2020-11-28
    • '감염병 상시 대비' 광주 동구,음압 선별진료소 구축
      광주 동구가 감염병 대유행에 상시 대비하기위해 음압 선별진료소를 구축합니다. 광주 동구는 코로나19가 끝나더라도 홍역, 결핵 등 환자의 진료소로 사용해 또 다른 감염병 대유행을 대비하기 위해 국비와 시비 등 3억원을 투입해 보건소 1층을 내년 3월까지 새롭게 단장할 예정입니다. 현재 동구보건소는 음압 천막과 컨테이너 등 간이 형태의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0-11-28
    • 오월어머니집, "전두환 심판해 정의 세워달라"
      5·18  당시 가족을 잃은 오월 어머니들이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장에 설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사단법인 오월어머니집은 입장문을 내고 "전씨는 광주 학살의 최종 책임자인데도 반성이나 사죄는커녕 왜곡과 폄훼를 계속해왔다"며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의를 바로 세우는 엄벌이 내려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에 대한 재판은 3년 7개월여 동안 진행되다 모레 30일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2020-11-28
    • 정읍 오리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전국 첫 사례
      전북 정읍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가축이 발생했습니다. 전북도 등에 따르면 정읍 육용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가 나옴에 따라 해당 농가와 주변 6개 농가에서 사육하고 있는 닭과 오리 39만여 마리를 예방 차원에서 살처분했습니다. 올해 야생조류에서는 잇달아 고병원성 AI가 확진됐으나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의심 사례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20-11-28
    • 오늘밤 서해안 약한 비 또는 눈..체감기온 '뚝'
      토요일인 오늘은 낮 기온이 7도 안팎에 머물며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오늘 광주전남 낮 최고 기온은 6도에서 8도 분포에 머물렀습니다. 밤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아침 영하권에서 시작해 최고 기온이 10도 아래로 내려가며 춥겠습니다.
      2020-11-28
    • 장성 상무대 외에도 전남 지역감염 지속
      장성 상무대 무더기 감염 외에도 전남에서는 오늘 3명의 지역감염자가 추가됐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연기학원에서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목포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됐고, 여수화학고에 다니는 학생의 부모 중 1명이 추가 감염되는 등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장성 상무대에서 근무 중인 군인과 민간인 559명에 대한 추가 검사 결과는 내일 오전 쯤 나올 예정입니다.
      2020-11-28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병상 절반 이상 입원 치료 중
      광주ㆍ전남 코로나19 확산이 빨라지면서 남아있는 병상도 절반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광주전남에 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할 수 있는 가용 병상 수는 현재 632개로 이 가운데 369개 병상에 환자가 입원 중이고 263개 병상이 남아있습니다. 중증환자를 치료하는 국가지정 치료병상의 경우 35개 병상 가운데 현재 25개 병상이 비어있습니다.
      2020-11-28
    • 8뉴스 전체보기
      ..
      2020-11-28
    • 어린이보호구역 사고, 운전자 인식 개선 '절실'
      【 앵커멘트 】 지난 17일 광주의 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에서 아이 한 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나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는데요. 어린이 보호구역의 처벌 규정은 강화됐지만 운전자의 인식은 여전히 미흡해 사고를 막을 수 없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12일, 광주 백운초등학교 앞 도로입니다. 어린이보호구역에 진입한 차량이 속도를 줄이자 차선을 변경하려던 버스가 속도를 높여 차량 앞으로 끼어듭니다. 운전자는 일반 차량은 물론, 매
      2020-11-2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