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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월드고속훼리, 방역 공무원 위문품 전달
      국내 최대 규모의 제주항로 여객선사인 씨월드고속훼리가 방역업무에 힘을 쏟고 있는 공무원들을 위해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씨월드고속훼리는 목포시청에 빵과 우유 각 1천 개씩을 전달하고 코로나19 대응 업무로 휴일과 밤낮없이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공무원들을 격려했습니다.
      2020-12-08
    • 고흥군-온라인 쇼핑몰 협약..2년간 20억 매출
      고흥군이 지역 농수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온라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대형 온라인 쇼핑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2년 동안 안전한 농수산물 생산과 온라인 시장 공급 체계 구축, 20억 원 매출 달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온라인 시장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언택트 시장에 고흥 농수산물의 입점 확대와 효과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위하여 체결됐습니다.
      2020-12-08
    • 12/8(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거리 두기 2단계 텅 빈 매장.. 연말 특수 '실종') 오늘 8일부터 전남에서도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습니다. 포장만 가능한 카페는 텅 비었고, 음식점도 한산한 모습이었습니다. 전남은 장성과 나주 등에서 여전히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2.(광주지역 생활체육모임發 코로나19 확산)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골프모임 등 생활체육 활동을 통한 전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골프모임 확진자가 15명까지 늘었고 직장 체육 동호회 활동과 관련해 29명이 감염됐습니다. 3.(나주 오리농장서 고병원성
      2020-12-08
    •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텅 빈 매장' 사라진 연말 특수
      【 앵커멘트 】 오늘 8일부터 전남에서도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습니다. 포장만 가능한 카페는 텅 비었고, 음식점도 한산한 모습이었습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전국적인 대유행을 막기 위한 선제적 조치인데 전남은 장성과 나주 등에서 여전히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 남악신도시의 번화가. 음료를 포장해 가려는 손님들이 카페 앞에 줄지어 서 있습니다. 강화된 방역 수칙에 따라 실내면적 50㎡ 이상의 카페는 포장과 배달만 허용
      2020-12-08
    • 학생 1인당 온누리 상품권 3만 원 지급
      무상급식 대상인 유치원·초·중·고·특수학교 학생을 둔 가정에 학생 1인당 온누리 상품권이 3만 원씩 지원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원격수업과 부분 등교 등으로 집행되지 못한 학교급식 예산을 활용해 20만여 명의 학생에 6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식재료 구매용으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상품권은 별도 신청 없이 학교에서 학생 인편, 등기우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급됩니다.
      2020-12-08
    • 공공기관 추가 이전 광주ㆍ전남 시도민 손잡는다
      【 앵커멘트 】 광주시와 전남도, 시도의회와 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공공기관 추가 이전 광주전남시도민운동본부가 출범했습니다. 공공기관 추가 이전 사업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정부에 대한 압박과 함께 이전 기관 공동 유치 방안 등을 본격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사업이 기약 없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지방분권 정책의 핵심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묵묵부답입니다. 지난달 홍남기
      2020-12-08
    • 광주지역 수능 시험 가채점 결과 분석
      【 앵커멘트 】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3일 치러진 2021학년도 수능시험 광주지역 가채점 결과를 분석했습니다. 국어·수학·탐구 원점수 300 점 기준으로 대학교별 지원 가능 점수를 내놓았는데, 의예과는 전남대 281점, 조선대 276점 수준에서 지원이 가능해 보입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이번 수능에서 국어는 88점, 수학 가형은 92점, 나형은 89점 수준에서 1등급 컷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절대평가인 영어의 1등급 비율은 8%를 웃돌 것으로 보이고, 지난해와 비슷하게
      2020-12-08
    • 고병원성 AI 확산.. 철새 도래지 '초비상'
      【 앵커멘트 】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전남 영암에 이어 나주의 한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의심 사례가 확인돼 오리 수만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전남 함평 고막원천을 비롯해 전국 곳곳의 철새 도래지에서도 고병원성 AI가 확진되면서 코로나 못지않게 AI 확산에 대한 우려와 공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나주시 세지면 한 오리농장의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영암 오리농가와 같은 계열사 소속인 이 농장에서도 H5형 AI 항원이 검출됐기
      2020-12-08
    • 광주비엔날레 사무처장에 김옥조 전 광주시 대변인
      김옥조 전 광주시 대변인이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의 신임 사무처장에 임명됐습니다. 미술 전문기자로 오랜 시간 일해 오며 광주전남기자협회장 등을 지낸 김 신임 사무처장은 조선대 미학미술사학 박사과정을 수료하는 등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광주시 파견 공무원이 맡던 비엔날레 사무처장직은 이번부터 개방형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됐습니다.
      2020-12-08
    • 해경, 무허가 불법조업 어선 3척 적발
      허가 구역을 벗어나 불법 조업을 하던 새우잡이 어선 3척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6일 밤 11시 20분쯤 조업 허가 수역에서 35km 이상 벗어난 여수시 거문도 해상에서 조업을 한 혐의로 어선 3척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수해경은 무분별한 불법 조업이 어족 자원을 고갈시킨다며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어민들의 준법정신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2020-12-08
    • 5ㆍ18 역사왜곡처벌법 법사위 전체회의 통과
      5·18 역사왜곡처벌법이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회 법사위는 5·18을 비방, 왜곡, 날조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할 경우의 처벌 조항을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일부 낮춘 내용의 5·18 역사왜곡처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5·18 역사왜곡처벌법은 내일 9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될 예정이지만, 국민의힘이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인 필리버스터를 진행할 경우 오는 10일부터 소집되는 임시회 기간에 처리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역사왜곡처벌법의 국회 본회의를
      2020-12-08
    • 광주지역 코로나19 집단감염 생활체육 전파 확산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골프모임 등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확산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광주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한 골프모임 회원이 경기도 지역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고 n 차 감염으로 확산돼 골프모임 확진자가 모두 15명까지 늘었습니다. 또 직장 체육 동호회 활동과 관련해서도 기아차, 삼성전자 직원이 연이어 확진 판정을 받으며 29명까지 늘어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자신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도 모른 채 다양한 활동을 하다가 뒤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며 연말 모임 등을
      2020-12-08
    • 기아차 노사 임단협 15차 본교섭 난항
      기아차 노사의 임단협 15차 본 교섭이 난항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아차 노사가 7일에 이어 오늘8일까지 협상을 이어오고 있지만 잔업 30분 도입안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 측은 사업장별 선별 잔업과 인원 효율화를 중심으로 한 잔업 30분 도입안을 제시했지만 노조는 오히려 근로조건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기아차 노조의 부분 파업으로 광주공장에서 2만 5,000대의 생산 차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0-12-08
    • '보복 해임 논란' 광주 명진고 교사 7개월 만 복직
      보복 해임 논란이 일었던 광주 명진고의 손규대 교사가 해임 7개월 만에 복직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도연학원이 손 교사를 복직시키기로 하는 내용의 관련 공문을 시교육청에 발송했으며, 복직 사실을 손 교사에게 공식적으로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연학원의 최신옥 전 이사장은 손 교사 채용 과정에서 금품을 요구했다가 적발돼, 지난해 1월 배임수재 미수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이후 돈을 요구받은 손 교사가 검찰과 교육청에 관련 진술을 한 뒤 해임을 당하며 보복 해임 논란이 일었습니다.
      2020-12-08
    • "임직원 비위에 책임" 광주FC 정원주 대표 사의
      최근 기영옥 전 단장 등 임직원들의 비위 의혹이 불거진 광주FC의 정원주 대표이사가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정 대표는 최근 기 전 단장 등 임직원이 구단의 예산을 빼돌려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된 점에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광주광역시에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한편 기 전 단장은 구단 예산 3억여 원을 임의대로 빼돌려 사적으로 사용한 뒤 나중에 입금한 혐의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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