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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새해 업무보고 유튜브 생중계 '눈길'
      전라남도가 새해 업무보고회를 유튜브로 생중계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 산하 27개 실국의 새해 업무보고를 실국장의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바꾸고 유튜브를 통해 보고회 과정을 도민들에게 직접 공개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생중계 업무보고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된 상황을 고려하면서 도정에 대한 주민들의 알 권리 충족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2021-01-13
    • 건물 외벽 15m 크기 대형 고드름 제거
      최근 이어진 한파로 아파트와 주택가에서 대형 고드름을 제거해달라는 신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2일 오후 광주시 임암동의 김치타운 건물 외벽에 대형 고드름이 맺혀있다는 신고를 받고, 광주 남부소방서가 굴절 사다리차를 동원해 길이 15m, 지름 40cm 크기의 고드름을 제거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형 고드름이 생겼을 경우 직접 제거하지 말고 119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21-01-13
    • 광주시, AI 전문기업 5곳과 AI 기반 조성 협약
      광주광역시가 AI 전문기업 5곳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데이터 융합 플랫폼 전문기업인 테이터스트림즈와 AI 홈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업체인 두원메디텍 등 5곳과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AI 기업들은 광주법인이나 지역사무소를 설립해 인공지능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1-01-13
    • 광주FC, 광주서 데뷔 중앙 수비수 이한샘 영입
      프로축구 광주FC가 중앙 수비수 이한샘을 영입했습니다. 광주FC는 지난 2012년 드래프트 1순위로 광주에 입단해 신인상 후보로까지 거론됐던 수원FC의 중앙 수비수 이한샘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185cm에 84kg의 탄탄한 피지컬을 지닌 이한샘은 강력한 대인마크와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가 강점으로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가 가능한 선수입니다.
      2021-01-13
    • 광주 중앙1지구, 후분양에 3.3㎡당 1,900만 원
      고분양가 논란을 불러왔던 광주 중앙공원 1지구가 3.3㎡당 1,900만 원으로 잠정 합의됐습니다. 광주광역시는 한양이 최대 주주로 참여한 빛고을중앙공원 개발 주식회사가 제시한 방안을 검토해 3.3㎡당 분양가를 2,046만 원에서 1,900만 원으로 줄이는 대신, 세대수를 457세대 늘려 2,827세대로 후분양하는 사업계획 변경안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대수를 늘리기 위해 면적을 확대하고 용적률을 올렸고, 중소형 규모는 아예 없애는 등 사업자 측의 요구가 거의 수용되면서 특혜 시비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2021-01-13
    • 민원서비스 전라남도 '최상위'..광주 '최하위'
      공공기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라남도가 최상위 등급을 받은 반면, 광주시는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지난해 공공기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전라남도는 최상위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정부 포상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습니다. 반면, 광주시는 강원도와 함께 최하위인 '마'등급의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2021-01-13
    • 광주 유치원생 4년 만에 1,570명 감소
      출생률 감소에 광주 유치원생이 4년 만에 1,500명 넘게 줄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유치원생은 모두 23,000여 명으로 4년 전과 비교해 1,570명 줄었습니다. 유치원생 감소로 4년 전과 비교해 사립유치원은 26곳 줄어든 반면, 공립은 공교육 강화 계획에 따라 오히려 5곳이 늘었습니다.
      2021-01-13
    • KIA 타이거즈 올 시즌 주장에 나지완 선수 선임
      KIA 타이거즈 올 시즌 주장에 나지완 선수가 선임됐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맷 윌리엄스 감독이 2021 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나지완 선수를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나지완 선수는 젊은 선수들이 많아진 만큼 경험을 이야기해 주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조력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2021-01-13
    • 광주은행, 코로나19 의료진 응원꾸러미 전달
      광주은행이 코로나19 의료진에게 5,000만 원 상당의 응원꾸러미 1,000상자를 전달했습니다. 광주은행 송종욱 은행장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를 찾아가 감염병 전담병원과 선별진료소에서 애쓰는 의료진들을 위해 써달라며 5,000만 원 상당의 응원꾸러미 1,000상자를 전달했습니다. 광주은행 임직원들은 지난해에도 응원꾸러미 2,700상자를 직접 만들어 지역 의료진과 코로나19 취약계층에 전달했습니다.
      2021-01-13
    • 한전공대 운영비 마련 탄력..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한전공대의 운영에 필요한 재원 마련의 길이 열렸습니다. 전남도와 나주시에 따르면 정부가 전력산업기금의 사용 범위를 융복합 분야 전문인력 양성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전기사업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을 공포했습니다. 이로써 한전공대의 운영 재원 마련의 길이 열린 가운데 내년 개교와 신입생 모집을 위해서는 오는 3월 초까지 한전공대 특별법의 국회 통과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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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3
    • 코로나로 비대면 졸업식.."꽃도 학부모도 없어요"
      【 앵커멘트 】 요즘 초ㆍ중ㆍ고등학교 졸업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한 달 가까이 빠른 건데요. 강당과 운동장 대신 반별로 교실에서 화면을 보면서 비대면으로 이뤄지는 등 코로나19가 졸업식 풍경을 바꿔놨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10㎡도 안 되는 조그만 방송실에 교장 선생님과 학생 서넛이 모였습니다. 졸업장과 상장 수여는 카메라로 촬영되고, 학생들은 각 반에 앉아 그 모습을 지켜봅니다. ▶ 인터뷰 : 이한민 / 전남고 졸업생 - "많이 아쉽죠 이게 졸업식인
      2021-01-13
    • "얼음에 갇혀 출항 포기"..양식장도 비상
      【 앵커멘트 】 여수는 겨울에 눈을 보기도 힘들고 상대적으로 포근한 날씨를 보이는 곳인데요.. 하지만 최근 며칠 동안 여수에도 최강 한파가 몰아쳤습니다. 바다까지 꽁꽁 얼면서 어선은 출항을 포기했고, 양식장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남해안 푸른 바다가 온통 새하얀 얼음으로 뒤덮였습니다. 해안가에 밀려든 바닷물은 꽁꽁 얼어버렸고 부드럽던 갯벌은 딱딱하게 굳었습니다. 조업에 나서야 할 어선들은 얼음에 갇혀 오도 가도 못한 신세입니다.
      2021-01-13
    • 이어지는 산재 사망..중대재해법 개정 촉구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전남 지역에서 산재 사망사고가 잇따르면서 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특히 이번 사고들을 통해 지난 8일 국회를 통과한 중대재해처벌법을 둘러싼 논란과 법 개정에 대한 요구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지역 노동계가 최근 잇따라 발생한 노동자 안전 사망사고와 관련해 중대재해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번 사고들을 통해 예외와 유예 조항 등 법안의 허점이 그대로 드러났다며, 법 제정의 취지마저
      2021-01-13
    • 사라진 졸업특수..화훼업계 '망연자실'
      【 앵커멘트 】 앞서 보신 것처럼 코로나19 영향으로 졸업식이 비대면으로 진행되다 보니 꽃 수요가 크게 줄었는데요. 1년 중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려야 하는 졸업과 입학식 시즌이 사실상 사라지면서 화훼농가와 꽃집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인근 학교에서 졸업식이 열린 날이지만, 꽃집 안은 한산하기만 합니다. 졸업식이 비대면으로 열린 데다 학부모들이 졸업식에 참석할 수 없다 보니 꽃다발을 사려는 발길이 뚝 끊긴 겁니다. 1년 중 꽃을 가장 많이 판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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