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민주당 이낙연 대표, 강신석 목사 조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고 강신석 목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이낙연 대표는 어제 6일 오후, 강신석 목사의 빈소가 마련된 조선대 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민주주의 발전과 인권 신장을 위해 일생을 바친 고 강신석 목사를 추모하고, 고인의 뜻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강 목사의 빈소에는 정치인과 사회운동가들의 조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과 정세균 국무총리도 조화를 보내 애도했습니다.
      2021-02-07
    • 정치권 한목소리 "여순사건 특벌법 제정하라"
      【 앵커멘트 】 국회의원 152명의 서명으로 여수·순천 사건 특별법 법안이 21대 국회에 발의된 지 7월째를 맡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상임위도 통과하지 못하는 등 지지부진한데요, 광주·전남 국회의원과 전남도지사가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 국회의원 18명이 2월 임시국회 시작과 함께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에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 인터뷰 : 소병철 / 민주당 순천 광양 곡성 구례갑 국회의원 -
      2021-02-06
    • 매매도 전매도 '뚝'.. 조정 대상 지역 '거래 절벽'
      【 앵커멘트 】 예년 같으면 봄 이사 철을 앞두고 거래가 활발할 시기지만 최근 주택 매매는 물론이고 분양권 전매 거래도 뚝 끊겼습니다. 주택시장이 과열되면서 지난해 40%나 급증했던 광주지역 주택 거래는 지난해 말 조정 대상 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에만 1억 넘게 가격이 뛰었던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 단집니다. 지난해 11월부터 12월 초까지 20건 가까운 매매가 이뤄졌지만, 실거주 목적 이외의 주택 담보대출이 금지되는 조
      2021-02-06
    • 움츠렸던 전통시장, 설 앞두고 '기지개'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으로 잔뜩 움츠렸던 전통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조금씩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제수용품을 사러 나온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오랜만에 전통시장다운 정겨운 풍경이 곳곳에서 펼쳐졌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양동시장이 모처럼 손님들로 북적입니다. 차례상에 올릴 나물과 생선, 군침이 도는 각종 전까지 명절 분위기가 상점마다 넘쳐납니다. 저렴하고 질 좋은 상품에 쉴 새 없이 열리는 손님들의 지갑, 상인들은 코로나로 인
      2021-02-06
    • 곡성서 트럭 단독사고.. 3명 사상
      곡성에서 발생한 트럭 단독사고로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곡성군 입면 한 도로에서 1톤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차선 구조물과 충돌해 운전자 78살 김 모 씨 등 2명이 숨졌고, 동승자 1명이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족과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2-06
    • 광주·전남 10명 추가.. 유치원ㆍ안디옥교회 전수검사
      오늘 하루 광주·전남에서는 1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성인오락실 관련 2명,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5명 등 7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고, 전남에선 무안과 화순에서 3명이 확진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원생이 확진된 북구의 한 유치원에 선별 진료소를 설치해 교사와 원생 등 116명에 대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벌였고, 안디옥교회에서도 내일 7일 격리 해제 예정인 283명을 상대로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2021-02-06
    • 文 대통령, 故 강신석 목사에 국민훈장 모란장 추서
      5·18 진상 규명과 민주화 운동에 헌신한 故 강신석 목사에 국민훈장 모란장이 추서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주의 발전과 인권 신장에 헌신한 고 강신석 목사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추서했습니다. 각계의 애도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故 강신석 목사는 모레 8일 오전 국립 5·18 민주묘지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2021-02-06
    • 짙은 안개·맑고 포근.. 순천·광양·여수 건조특보
      주말인 오늘 낮 광주 11도, 여수는 14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고 낮에는 연무와 함께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8도~14도로 포근하겠습니다.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순천과 광양, 여수 등 전남동부 남해안 지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더욱 유의하셔야겠습니다.
      2021-02-06
    • 광주·전남 영업제한 밤 10시로 완화.. 2단계 유지
      광주와 전남지역 식당과 카페 등의 매장 내 영업제한 시간이 밤 10시로 완화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오는 8일부터 설 연휴가 끝나는 14일까지 식당과 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방문판매업과 실내 스탠딩 공연장, 파티룸의 영업시간을 현행 밤 9시까지에서 밤 10까지로 한 시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의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유지 방침에 따라 광주전남지역도 2단계가 계속되고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와 여행·이동 자제 등 방역 대책도 계속됩니다.
      2021-02-06
    • 대면 예배하다 적발된 교회.. 즉각 고발조치 예정
      오는 10일까지 모든 교회 대면 예배를 금지한 광주시의 행정명령을 어기고 대면 예배를 강행한 교회가 적발됐습니다. 광주시는 어제 오후 방역지침 위반 신고가 접수된 광주 광산구의 한 교회를 현장 점검해 40여 명이 모여 대면 예배 중인 것을 확인하고 해산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교회가 지난 12월에도 방역지침을 위반한데 이어 또다시 적발됨에 따라 즉각 고발 조치할 예정입니다.
      2021-02-06
    • 2021 설맞이 선물 박람회..9일까지
      설 명절을 앞두고 농특산물 등 설 선물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박람회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시작됐습니다. 120여 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각종 농수축산물과 함께 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가정, 생활용품들이 판매되는데 오는 9일까지 계속됩니다.
      2021-02-06
    • 영암 종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
      영암에서 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고병원성 AI가 확진된 영암군 시종면의 한 종오리 농장과 인근 농장의 가금류를 살처분하고, 반경 10km 내 가금류의 이동을 제한했습니다. 고병원성 AI가 확진된 전남 가금류 농가는 16곳으로 늘었습니다.
      2021-02-06
    • 8뉴스 전체보기
      ..
      2021-02-06
    • 신양파크호텔 부지 공유화 가능할까?
      【 앵커멘트 】 광주를 대표 숙박시설이었던 무등산 기슭의 신양파크호텔이 문을 닫은 지 1년 남짓 지났습니다. 이 자리에 연립주택 건설 계획이 추진되자, 광주시가 사들여 공익적 공간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 상황과 과제 등을 짚어봤습니다. 【 기자 】 텅 빈 건물의 불은 모두 꺼졌고, 간판 일부는 떨어져 나갔습니다. 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광주 호텔의 대명사였던 신양파크 호텔입니다. 상무지구 등 신도심에 브랜드 호텔이 들어서는 등
      2021-02-05
    • "드론 택시 고흥에 뜬다".. 2025년 상용화 목표
      【 앵커멘트 】 영화에서나 보던 하늘을 나는 택시가 현실이 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사람을 태워 원하는 목적지에 데려다주는 드론 택시의 시험비행이 성공했는데요. 오는 2025년쯤이면 실제로 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프로펠러를 힘차게 돌린 비행체가 하늘로 솟구칩니다. 최대 시속 240㎞, 60㎞ 거리를 비행할 수 있는 '전기 동력 드론 택시'입니다. 미래 교통수단인 '1인용 드론 택시'를 절반으로 줄인 축소기가 시험비
      2021-02-0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