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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그 시절]1995년 놀이공원의 풍경
      【 앵커멘트 】 시청자들과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보는 '그때 그 시절' 순서입니다. 패밀리랜드와 동물원이 있는 광주 우치공원은 한 때 호남에서 유일한 대형 놀이공원으로 지역민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놀거리들이 많아진 요즘과 달리 어린이들이 가장 가고 싶은 장소로 단연 1순위였던 20여년 전 우치공원으로 떠나보시죠.
      2021-04-24
    • 이재명 "당심이 민심을 거스를 수 없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약점으로 꼽히는 당내 기반에 대해 당심이 민심을 거스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민방 공동 대담에서 이 지사는 4·7 보궐선거 참패는 국민의 회초리라며, 민생 개혁을 실천하면 다시 기회가 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여권 대선주자 중 지지율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경기지사. 약점으로 꼽히는 부족한 당내 기반에 대해 묻는 질문에, 당심은 민심을 거스를 수 없다는 말로 답을 대신했습니다.
      2021-04-24
    • 광주 방역수칙 '강화'..유흥시설 등 밤11시 영업제한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최근 일주일 동안 80명 넘는 확진자가 쏟아지자 광주시가 강화된 방역수칙을 꺼내들었습니다. 방역당국은 강화된 방역수칙을 적용해도 확산세가 사그라들지 않는다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일주일 동안, 광주에서는 밤 11시 이후 활동이 제한됩니다. 노래방과 목욕탕, 유흥시설은 밤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문을 닫아야하고, 이 시간 동안 식당과 카페에서는 포장과 배달만
      2021-04-24
    •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확진.."항체 형성 전 감염 추정"
      광주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사람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19일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한 70대 노인이 어제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지난 15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1차 접종한 의료기관 종사자가 오늘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들이 항체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확한 감염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에서는 7명이, 전남에서는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4-24
    • KIA타이거즈 레전드 데이, 김응용 전 감독 시구
      기아 타이거즈가 타이거즈 역대 전설들을 초청하는 첫 레전드 데이 행사를 가졌습니다.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기아와 삼성 경기에 앞서 마련된 오늘 행사에는 18년 동안 타이거즈 사령탑을 맡아 9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김응용 전 감독이 초청돼 감사행사와 함께 경기 시구를 했습니다. 레전드 데이를 맞아 기아 선수단은 타이거즈 올드 원정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습니다.
      2021-04-24
    • 어젯밤 순천 한 야산서 불.."방화 추정"
      어제 23일 저녁 7시 반쯤 순천시 해룡면 농주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15ha(헥타르)가 타고 산불진화인력 85명에 의해 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산림당국은 누군가 일부러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4-24
    • 광주 풍암 27.7 초여름 날씨 속 나들이객 이어져
      주말인 오늘 광주 풍암 27.7도, 담양이 27.5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화창한 날씨 속에 개막 4주째를 맞은 광주비엔날레 등에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곡성 등 전남동부지역에 소나기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광주의 내일 아침기온이 12도로 선선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 24도 등 19도에서 27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광주를 비롯해 목포와 순천, 여수 등 전남 11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있어 산불 등 화재
      2021-04-24
    • 보성군, 전국 첫 라이브커머스 방송.."50% 할인 판매"
      보성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특산물 판매에 나섰습니다. 보성군은 오늘 24일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인 BS라이브숍을 오픈하고 앞으로 매달 넷째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농가들이 직접 참여해 녹차와 키위 등 농특산물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김철우 보성군수와 윤상기 하동군수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에 앞서 업무협약을 맺고 두 지자체 간 교류·협력을 통해 차산업 발전과 내년 보성*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이끌어내기로 합의했습니다.
      20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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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4
    • 공무원 상대 93건 고소.고발.."악성 고소왕 더는 못 참아"
      【 앵커멘트 】 광양시청 전 수습 공무원이 수습기간 전후 3년간 동료였던 공무원들을 상대로 100건 가까운 고소고발을 했습니다. 명예훼손과 모욕을 당했다는 게 이유였는데, 모두 '혐의없음' 판결이 났습니다. 이번에는 피해 공무원들이 전 수습직원을 무고죄로 고소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8년, 광양시청 간부공무원 A 씨는 채용시험을 거쳐 갓 부서 배치를 받은 수습직원 B 씨로부터 직권남용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B 씨는 단 사흘 동안 같이
      2021-04-23
    • 일상감염 확산 '불안'..거리두기 상향 검토
      【 앵커멘트 】 오늘도 오후 6시까지 벌써 12명이 양성 판정을 받는 등 광주·전남에서 나흘째 두 자릿수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언제 어디서 감염된 지 모르는 일상 감염이 확산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 여부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챦습니다. 지난 한 주간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는 107명으로 일 평균 15명을 넘어섰습니다. 앞선 주의 74명
      2021-04-23
    • '안전 사각' 고층 작업..추락 사고 노출
      【 앵커멘트 】 얼마 전 나주의 한 아파트 외벽에서 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안전규정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는데, 비슷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관리 감독은 여전히 허술하고 개선 대책도 없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9일, 나주의 한 고층 아파트 외벽에서 창틀 실리콘 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19층 높이에서 작업용 의자에 밧줄 하나만 걸어둔 채 작업을 하다 밧줄이 풀렸습니다.
      2021-04-23
    • 신안 만재도, 어촌뉴딜300 첫 성과..삶의 질 향상
      【 앵커멘트 】 어촌은 갈수록 시설이 낙후되고 인구마저 줄면서 정부 지원에서 소외돼 왔는데요. 이런 문제들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한 어촌뉴딜300사업이 신안 흑산도의 부속섬인 만재도에서 첫 성과를 거뒀습니다. 뭐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정경원 기자가 만재도를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여객선이 만재항 부두에 접안하자 승객들이 뭍으로 내립니다. 선착장의 흔한 모습이지만,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만재도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던 일입니다. 만재항에 여객선 접안시설이 없어 주민들은 바다
      2021-04-23
    • 4/23(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일상감염 확산 '불안'..거리두리 상향 검토) 광주ㆍ전남에서 두 자릿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째 이어졌습니다. 일상감염이 확산하면서 거리두기 상향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2.(고층 작업자 '안전 사각'..현황파악도 안돼) 아파트 등 고층건물에서 작업하는 노동자들이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관리감독은 허술하고 현황 파악도 안되고 있습니다. 3.(기성용 "무지..잘못" 사과..투기 의혹 부인) 농지법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축구선수 기성용이 무지로 인한 명백한 잘못이라며 사과했습니
      2021-04-23
    • 광주 지역 관공서 지구의 날 맞이 소등 캠페인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배출 감소를 위한 소등 캠페인이 펼쳐졌습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 등 광주 지역 관공서들은 에너지 절약 실천과 탄소 배출 감소를 다짐하기 위해 어제(22) 저녁 8시부터 10분 동안 건물 조명을 일제히 껐습니다. 지구의 날은 지난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 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됐습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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