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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ㆍ18 전야제 열린다..미얀마에 '연대·지지' 메시지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던 5.18 전야제가 올해는 열립니다.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는 오는 17일 밤 옛 전남도청 앞에서 개최되는 5.18 전야제가 미얀마의 민주화운동에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는 연극 등 10여 개의 공연으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참석인원이 백 명 이하로 제한되고, 민주평화대행진을 비롯한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는 취소되는 등 축소해 치러집니다.
      2021-05-06
    • '고등학생ㆍ유흥업 종사자' 확진 잇따라..추가 확산 우려
      광주의 한 고등학교와 상무지구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무더기로 확진자가 나오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광주 성덕고등학교에서는 어제(5) 1학년 학생이 확진된 데 이어 1,0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수검사에서 1학년 12명과 3학년 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확진자가 14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주 상무지구에서는 여러 업소를 돌아다니며 일하는 이른바 보도방 도우미 5명이 어제와 오늘 잇따라 확진되면서 방역당국이 접촉자 파악에 나섰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까지 광주는 성덕고와 상무지구 유흥업소 확진
      2021-05-06
    • 전라남도 코로나19 콜센터 개소..24시간 운영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전라남도 코로나19 콜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예방접종 절차와 예약 안내, 이상반응 신고 등에 대해 문의하고, 불편사항을 신고할 수 있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콜센터를 개소하고, 연말까지 휴무 없이 24시간 운영합니다. 전남 22개 시군에서도 코로나19 콜센터를 개소해 전문 상담원들이 백신접종에 대한 문의와 사전 예약을 지원합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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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여수~광양 '이순신 대교' 보강공사 본격화
      여수~광양 '이순신 대교'에 대한 보강공사가 본격화됩니다. 전남도는 이순신 대교의 교량 상판이 뜨는 성질을 제어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교각 연결 장치에 대한 전면 보수 작업을 시작해 오는 8월 말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세계에서 4번째로 긴 현수교인 이순신 대교는 하루 2만 대의 차량이 오가고 있습니다.
      2021-05-06
    • 낮 기온 최고 25도..일교차 15도 이상 벌어져
      오늘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이 나주와 화순 6도, 순천 9도 등 대부분 한 자릿수에 머물면서 일부 내륙 지역에서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언 곳도 있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광주와 곡성, 담양 25도 등 20도를 웃돌겠습니다. 오후부터는 구름이 점차 많아지면서 7일 전남 동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1-05-06
    • 5월 6일 방송
      5월 6일 방송 
      2021-05-05
    • 5월 4일 방송
      5월 4일 방송 
      2021-05-05
    • 5월 5일 방송
      5월 5일 방송 
      2021-05-05
    • '전일빌딩 245' 개관 1주년 문화 공연 풍성
      광주 '전일빌딩 245'의 개관 1주기를 맞아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집니다. 7일 '전일빌딩 245' 다목적 강당에서는 지역 대표 민간 국악관현악단 도드리의 '광주랑! 도드리랑!' 공연이 펼치지고, 개관 1주년인 11일에는 임방울 국악제 수상자들이 마련한 '남도 풍류 거듭나기' 공연이 진행됩니다. 이밖에도 24일에는 혼성 5인조 아카펠라 음악 그룹의 '천원의 낭만' 공연이 이어지는 것을 비롯해, 9층 기획전시실에서는 5ㆍ18 41주년 기획전이 7월말까지 계속됩니다.
      2021-05-05
    • 5/6(목)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 (광주 패밀리랜드 45억 투자.."옛 명성 찾기 시동") 호남 최대 놀이시설이던 광주 패밀리랜드가 5년간 45억 원을 투자합니다.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한 시동을 걸었습니다. 2. (관공선 특혜 의혹..제멋대로 평가) 광주ㆍ전남 일부 지자체가 발주한 관공선 사업이 평가 기준에 맞지 않는 채점을 통해 특정 업체을 밀어줬다는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3. (농촌 유학 온 서울 학생..자연 체험에 풍덩) 전남지역 농촌으로 유학을 온 서울 학생 86명이 자연을 벗 삼아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기고
      2021-05-05
    • [탐사] 특정업체 독식..전문가 평가는 달랐다
      【 앵커멘트 】 탐사보도 이어가겠습니다. 앞서 보도한 영광군과 무안군, 해남군의 관공선 엔진은 공교롭게도 모두 한 업체의 제품이 선정됐습니다. 평가 기준과 맞지 않는 채점을 통해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논란을 빚고 있는데요. 3개 시·군 장비선정위원회에 제공됐던 평가 자료와 채점표를 전문가들에게 보내 검증과 재채점을 의뢰했습니다. 그랬더니 결과는 180도 달랐습니다. kbc 기동탐사부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kbc취재팀은 영광, 무안, 해남군
      2021-05-05
    • 학원 대신 다양한 체험활동..농산어촌 유학생의 하루
      【 앵커멘트 】 이번 학기, 전남 농산어촌 작은학교에서 서울 학생 86명이 유학을 하고 있습니다. 유학생들은 교차등교가 일상화 된 서울에서와 달리 매일 등교하고, 학원 대신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고 있는데요. 해남 삼산초등학교로 유학을 와 농촌 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을 정경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코로나19 때문에 못 가던 체험학습을 2년 만에 처음으로 가게 된 날. 5학년 수빈이는 이른 아침부터 모자까지 챙겨쓰고 아침상에 앉습니다. 아침 메뉴는 누룽지. 유학
      2021-05-05
    • 새단장 나서는 광주패밀리랜드 "옛 명성 되찾는다"
      【 앵커멘트 】 어린이날이면 가장 인기 있던 곳이 호남 최대 놀이시설이던 광주 패밀리랜드였는데요. 시설이 낡고 노후된데가,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찾는 사람이 많이 줄었습니다. 광주 패밀리랜드가 5년간 45억 원을 투입해 옛 명성을 찾기에 나섭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주식회사 광주패밀리랜드가 오는 2026년 6월까지, 5년간 광주시와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패밀리랜드는 지난해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으면서 방문객이 전년 대비 50% 이상 감소하는 등 운
      2021-05-05
    • 오늘은 어린이 날..코로나에 차분
      【 앵커멘트 】 오늘 5일 은 99번째 어린이 날입니다. 어린이들이 푸른 세상을 마음껏 내달려야 할 날인데요. 아쉽게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어린이들을 축하하기 위한 대규모 행사는 열리지 못했습니다. 이런 차분함 속에서도 소외된 아동을 위한 소규모 행사는 진행돼 우리 사회에 따뜻함이 남아 있음을 느끼게 해 준 하루였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화창한 날씨 속 푸른 잔디밭 곳곳에 자리잡은 나들이객들. 놀이기구를 타는 아이들의 표정엔 행복함이 가득합
      202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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