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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 역세권 등 수도권 6개 지구 광역교통 편리해진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시흥 군자ㆍ목감ㆍ은계ㆍ장현, 의정부 고산, 광명 역세권 등 총 6개 집중관리지구에 대한 광역교통 단기 보완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시흥권 4개 지구는 광역버스 2개 노선 신설(8대), 시내버스 3개 노선 운행개시(24대), 마을버스 4개 노선 증차(6대)가 이뤄집니다. 의정부 고산지구는 출퇴근 전세버스 증회(1개 노선 4회), 마을버스 1개 노선 신설(7대)과 함께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을 신설(8대)합니다. 광명 역세권지구는 광역버스 증차(1개 노선 2대), 시내버스 1개 노선 신설(5대
      2023-06-02
    • 9개월 아들 학대 친모, 연명치료 중단 동의 '논란'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학대해 징역형을 선고받은 친모가 최근 아기의 연명치료 중단에 동의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법조계 등에 따르면 9개월 된 자녀에게 분유 대신 보리차와 이온 음료만 먹여 영양실조와 뇌 손상을 일으킨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38살 A씨가 최근 교도소 접견실에서 아이의 연명치료 중단 동의서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11월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아기는 반년 넘게 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존한 채 연명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대학병원 측이 A씨를 찾아 아기가 회복될 기미가
      2023-06-02
    • '아빠 소속 선관위' 채용된 간부 자녀 4명, 추가 의혹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수조사에서 추가로 자녀 채용이 드러난 퇴직 간부 4명의 자녀가 모두 '아빠가 소속된 근무지'에 채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의힘 전봉민 의원실에 따르면 선관위 전수조사 결과 인천시선관위 2명, 충북도선관위 1명, 충남도선관위 1명 등 퇴직 공무원 자녀 4명이 아버지가 근무하는 광역 시도선관위에 경력으로 채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의혹이 제기된 전ㆍ현직 간부 6명 외에 추가로 전수조사에서 자녀 채용이 드러나 4급 공무원들입니다. 시도선관위 4급 공무원은 통상 과장직을 맡고 있고, 근무지를 변경하지
      2023-06-02
    • [날씨]비 그치며 초여름 더위 기승..현충일까지 맑은 날씨
      금요일인 오늘(2일) 경남권 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경기동부와 강원, 충북북부, 경북동부에는 5~20mm의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하늘은 오후 들어 차차 맑게 개겠습니다. 비가 그치며 남부지방의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대전 19도, 전주와 부산 20도 등 16~20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2도, 광주 29도, 대구 30도 등 23~31도를 오르내리며 어제보다 2~3도 정도 높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 수준일 것으로
      2023-06-02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06-01 (목)
      1. 民 한전ㆍ에너지공대 방문.."출연금 삭감 안 돼" 2. 민주당 권리당원 모집..잡음ㆍ논란 왜? 3. 與 최고위원 선거..광주 출신 김가람 출사표 4. 신인 윤영철 맹활약.."진짜가 나타났다"
      2023-06-01
    • 서울 유명 어린이병원도 '휴일 진료 중단'..광주 달빛어린이병원 가능할까?
      서울의 유명 달빛어린이병원이 운영에 어려움을 호소하며 진료 중단을 선언하는 가운데 광주광역시가 올 하반기 달빛어린이병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어 실현 가능성에 의문 부호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 첫 어린이전문병원인 서울 용산구 소화병원은 진료 인력이 부족해 이달부터 휴일 진료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소화병원은 "이날부터 진료인력 부족 및 병원 환경 개선 공사로 토요일 오후와 일요일 진료를 한시적으로 운영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진료 시간은 ▲평일 오전 8시30분∼오후 5시30분 ▲ 토요일 오전 8시30분∼오
      2023-06-01
    • 고등학생 아들 훈계한다며 집에 불 지른 40대 구속 영장
      경찰이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30일 자정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에서 술에 취한 채 아들을 훈계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집 베란다에 불을 지른 혐의로 40대 A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다행히 불은 7분 만에 꺼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한밤중 주민 1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2023-06-01
    • 회삿돈 수억원 빼돌려 도박에 탕진한 경리..검찰 송치
      건설업체 자금 수억 원을 빼돌려 도박으로 탕진한 경리 직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2개월 동안 광주의 한 건설업체에서 경리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회사 공용 계좌에서 자신의 개인 계좌로 4억 6천만 원을 13차례에 걸쳐 빼돌린 혐의로 38살 여성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여성은 빼돌린 회삿돈을 인터넷 도박 자금으로 전부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3-06-01
    • 곡성군의회 간부, 직원 성추행·폭행 의혹..국무조정실 조사
      곡성군의회 간부가 의정연수 도중 직원들을 성추행하고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국무조정실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곡성군의회는 지난달 의정 연수 일정 중 회식 자리에서 50대 남성 간부 A씨가 여직원을 성추행하고 남직원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국무조정실에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30일, 국무조정실 공직복무관리관실이 곡성군 현지에 방문해 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고, 곡성군의회는 국무조정실 조사 결과를 통보받은 뒤 A씨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2023-06-01
    • 광주·전남 응급환자 재이송, 5년간 2,500건 '전문의 부족'
      최근 5년간 광주·전남 응급환자 재이송 건수가 무려 2,500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의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이 분석한 소방청 자료를 보면, 지난 2018년부터 5년간 광주 지역의 119구급대 재이송 건수는 755건, 전남은 1,833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재이송의 주된 원인으로는 전문의 부재 등 의료인력 부족이 가장 많았고, 이어 병상 부족, 환자·보호자 변심 등 순이었습니다.
      2023-06-01
    • 진도군에 소아청소년과 오늘부터 진료 시작
      진도군에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보건복지부 의료취약지 지원기관사업 공모에 선정된 진도전남병원은 소아청소년과를 개설해 전문의가 18세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일반 진료와 처치, 영ㆍ유아 검진 등을 실시하고, 토요일은 격주로 운영합니다. 다음달부터는 10여명이 입원할 수있는 소아 청소년 전문 입원실과 전문 간호사와 장비를 갖춘 소아청소년 병동도 함께 운영할 계획입니다.
      2023-06-01
    •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진짜가 나타났다" 슈퍼루키 윤영철
      【 앵커멘트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승률 5할을 채우며 리그 5위로 5월달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부상 선수들의 복귀 지연으로 아직 정상 전력을 갖추지 못했지만 KIA의 선전에는 슈퍼루키 좌완 투수 윤영철의 맹활약이 있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스트라이크존 구석구석을 찌르는 정교함. 위기 상황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안정감. 빠르지 않은 구속에도 상대 타자들의 방망이는 헛돌거나 빗맞기 일쑤입니다. 홈런을 맞거나 점수를 내줘도 당황하지 않고 지어보이는 미소는 이제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습니다.
      2023-06-01
    • 광주시의회, '법인카드 논란' 임미란 의원 징계절차
      광주시의회가 채무 관계에 있는 업체로부터 법인 카드를 제공받아 사용한 시의원에 대해 징계절차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지난해 4월 보성의 한 어업회사에 5천만 원을 빌려준 뒤 채무 변제용으로 법인 카드를 받아 천4백여만 원을 사용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는 임미란 광주시의원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당 대표 직속 기구인 윤리감찰단에 관련 내용을 보고 했습니다. 한편 경찰도 임 의원에게 돈을 빌린 뒤 법인카드를 제공한 업체로부터 관련 자료를 제출받아 내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2023-06-01
    • 고공농성 벌인 한국노총 금속노련 간부..구속영장 기각
      포스코 광양제철소 앞에서 농성을 벌인 한국노총 금속노련 간부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광주지법 순천지원이 지난달 30일 광양제철소 앞 농성장에서 경찰관들에게 물병을 던지고, 철제 구조물을 설치해 교통흐름을 방해한 혐의로 김만재 위원장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강제 진압에 나선 경찰관에게 쇠 파이프 등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체포한 금속노련 김준영 사무처장에 대해서도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3-06-01
    • 검찰, 양부남 민주당 위원장 구속영장 신청 반려
      수사 무마를 조건으로 고액의 수임료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검찰이 반려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인권보호부는 지난 2020년 11월 대구의 온라인 도박사이트 운영진에게 수사를 무마해주는 대가로 고액의 수임료를 받은 혐의로 양 위원장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이에 양 위원장 측은 "결국 6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경찰 수사를 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나왔다"며 "무리한 수사였다는 게 입증됐고, 구속영장 신청 자체가 '양부남 망신주기' 퍼포먼스였다는 게 드러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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