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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묵이 최고여라'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 송가인 위촉
      전라남도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성공개최를 위해 가수 송가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전남 진도 출신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는 송가인이 전통 수묵의 이미지를 잘 표현해 지난 2021년에 이어 2회 연속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송가인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로 다시 위촉돼 기쁘다면서 많은 분들이 수묵의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알리겠다고 말했습니다.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9월 1일부터 두 달 동안 목포와 진도 일원에서 10개국 16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치러질 예정
      2023-06-07
    • 尹대통령, 직접 이앙기 몰고 모내기..농업인 노고 격려해
      윤석열 대통령이 충남의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직접 이앙기를 타고 모내기에 참여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7일) 충남 부여군 임천면 '꿈에영농조합법인'의 모내기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현장에서 윤 대통령은 청년 농업인들과 함께 벼 모판을 이앙기에 실은 뒤 직접 이앙기를 타고 모내기 작업을 했습니다. 오늘 현장에서는 지난달 국내 최초로 농기계 자율주행 시스템의 국가 검사를 통과한 자율주행 이앙기도 시연됐습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은 농업인, 마을주민 등과 국산 밀로 만든 잔치국수, 지역에서 생산된 수박, 방울토마토 등으
      2023-06-07
    • 6월 중 동작구 수방사 등 1,981호 사전청약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올해 뉴:홈 사전청약 대상지와 공급시기를 확정하고 6월 중에 동작구 수방사 등 1,981호의 사전청약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대표적인 주택 분야 국정과제인 뉴:홈(공공 분양 50만 호)은 지난해 말 첫 번째 사전청약에서 20.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올해 사전청약 물량을 기존 발표된 약 7천 호에서 약 1만 호로 확대하고, 공급시기도 2회에서 3회(6, 9, 12월)로 구체화했습니다. 올해 시행 물량은 기존 계획에서 하남 교산, 화성
      2023-06-07
    • 조달청, 전기밥솥 등 녹색기준 제품 4개 추가
      조달청이 오늘(7일) 전기자동차 등 4개 제품을 ‘공공조달 최소녹색기준 제품’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최소녹색기준 제품 제도는 공공조달 시장에서 물품구매 시 대기전력, 에너지소비효율, 재활용, 유해 물질 배출 정도 등을 구매물품 규격에 반영하고, 해당 기준을 충족시킬 경우에만 조달 시장 진입을 허용하는 제도입니다. 이번에 추가되는 4개 제품은 전기자동차, 문서세단기, 전기밥솥, 발포플라스틱계단열재 등으로 시장의 기술발전과 산업환경 변화 등을 고려하여 관련 부처, 전문가, 인증기관, 업체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2023-06-07
    • 탁송기사·대리주차원도 산재보험 보호받는다
      대리운전기사나 화물차 운전자 등 한 곳이 아닌 여러 업체에서 동시에 일하는 사람들은 그간 '전속성'이 없다는 이유로 산재보험 가입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오는 7월 1일부터는 여러 업체에서 일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뿐만 아니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불특정 다수의 업체에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들도 산재보험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고용노동부는 현행 산재보험법은 특정한 하나의 업체에 대해서만 노무를 제공해야 한다는 '전속성 요건'에 따라 그동안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플랫폼 종사자에 대한 보호에 한계가 있었으나, 2023년 7월 1일
      2023-06-07
    • 요양 서비스 기록 조작한 복지센터 관계자 무더기 적발
      요양 서비스 기록을 허위로 조작한 노인복지센터 직원과 복지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노인복지센터 센터장과 사무국장 등 2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범행에 가담한 재가 요양복지사 2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8년부터 5년 동안 재가요양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았는데도 제공한 것처럼 이력을 허위로 작성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장기 요양급여 5억여 원을 수령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노인들의 자택
      2023-06-07
    • 현직 경찰관, 근무지 이탈해 부인 폭행..고소장 접수
      현직 경찰관이 부인을 폭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전남경찰청 소속 A경위가 여러 차례에 걸쳐 부인을 폭행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A경위는 지난해 4월 광주광역시 남구의 자택에서 부인의 얼굴을 수차례 폭행하고, 올해 1월엔 인터넷에서 구입한 삼단봉으로 때릴 듯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경위가 업무시간 도중 근무지를 이탈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
      2023-06-07
    • 박지원 "이동관, 나한텐 안 한다 했는데"..허은아 "尹, 학폭 민감성 감안해야"[여의도초대석]
      아들 학폭 논란을 받는 이동관 대통령 대외특보의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지명 여부와 관련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은 "국민들께서 판단하실 거라고 생각한다"며 유보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허은아 의원은 오늘(7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에 출연해 "인사권은 대통령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존중될 필요가 있다"며 "국민들께 정말 질타를 받고 '이건 아니다'라고 싶으면 다른 후보가 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들 학폭 논란으로 낙마한 정순신 국가수사본부장 사태와 관련해 "학습효과가
      2023-06-07
    • 7월부터 국산차·수입차 세금 역차별 사라진다
      올해 7월부터 국산승용차(이하 국산차)의 세금 계산 방식이 개선되면서 국산차에 매겨지는 세금이 낮아지고, 그만큼 소비자 가격도 내려갑니다. 지금까지 국산차는 판매 단계의 유통 비용과 이윤이 포함된 가격에 세금이 부과되지만, 수입차는 이를 제외한 가격에 세금이 부과됨에 따라 국산차에 세금이 더 많이 붙는다는 역차별 논란이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 제조사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국산차의 경우 제조단계 이후 유통 비용과 이윤이 포함된 가격에 세금이 부과되지만, 수입차는 이를 포함하지 않은 수입가격에 세금이 부과돼 왔습니다. 따라
      2023-06-07
    • 美 흑인 여성, 백인 총 맞아 아들 앞에서 숨졌다
      총격 사건이 끊이지 않는 미국에서 이번에는 흑인 여성이 아들의 눈 앞에서 총에 맞아 숨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6일(현지시각) CNN·가디언 등에 따르면, 2일 저녁 플로리다주 매리언 카운티의 한 주택 단지에서 흑인 여성 에지케 오언스(35)가 이웃인 백인 여성(58)의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총을 쏜 백인 여성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2년 전부터 잦은 다툼을 이어 온 오언스와 총격범은 총격이 벌어지기 직전에도 다투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총격범은 집 근처에서 놀고 있던 오언스의 자녀들에
      2023-06-07
    • “동서화합, 특정정당 독식 지역구도 탈피에서 시작돼야”
      영호남의 지역갈등을 해소하고 국민통합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대장정을 시작한 시민 모임 ‘동서미래포럼’이 구체적인 정책 해법과 실천 방안 제시며 본격적인 국민 공감대 확산에 나섰습니다. 광주와 대구, 서울 지역 시민들이 주축이 된 동서미래포럼은 오늘(7일) 서울 세종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새로운 시대정신과 동서화합’을 주제로 제2차 정책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5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으며 김명자 카이스트 이사장(전 환경부 장관)의 축사에 이어 박주선
      2023-06-07
    • 광주광역시-함평군-금호타이어 광주 공장 이전 논의 재개
      광주광역시와 함평군, 금호타이어가 광주 공장 이전을 위한 논의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광주광역시 등에 따르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이상익 함평군수, 금호타이어 관계자 등은 지난 2일 광주에서 만남을 가졌습니다. 광주시와 인접 5개 시군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가진 날, 따로 금호타이어 광주 공장 이전에 대한 의견도 나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는 당장 금호타이어 공장 이전에 대해 결과물을 내놓지 못했지만, 각 지자체와 금호타이어 측이 협력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광주 공장의 함평
      2023-06-07
    • 송영길 또 셀프 출석에 "자충수, 증거인멸하면서 신속 수사? 궤변"[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의 정점으로 지목된 송영길 전 대표가 오늘(7일) 또 검찰에 자진 출두한 것에 대해 '자충수'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서정욱 변호사는 오늘 KBC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한 마디로 자충수다. 제가 법조 경력 27년인데 (출석 요구가) 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셀프 출석하는 건 처음 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의도는 두 가지로 짐작한다. 첫째는 검찰을 공격해서 여론전을 펼쳐보겠다, 그래서 왜 김건희 여사 녹취록은 안 하고 나만 탄압하느냐, 윤석열 정권의 검찰이 독재를 하고 있다
      2023-06-07
    • "여수 낭만포차가 특정 맥주 작은 병만 파는 이유는?"
      여수의 대표적인 관광지 낭만포차 단지가 특정 브랜드 맥주만을 판매하면서 담합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 18개 낭만포차는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 종류 맥주 가운데 유독 특정 브랜드 맥주만을 고집해 판매하면서 업주들 간 담합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맥주 브랜드 업체가 업주들에게 시중보다 싼 가격에 맥주를 공급하고 낭만포차 유통 독점권을 가졌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일부 낭만포차가 시중에서는 보기 힘든 330ml 작은 병만을 판매하면서 시장 질서를 교란시키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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