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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양파 국산 품종 개발ㆍ기계화에 매진
      전라남도가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양파 종자의 국산 대체와 기계화 재배 기술 정립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 몽탄면에서 '국산양파 품종 평가와 기계화 시연회'를 갖고, 국산 양파 품종은 최근 품질이 향상돼 수입 양파 종자를 대체 가능하다고 평가하고, 국산 품종이 확산되면 생산비 절감과 식량주권 확보에도 큰 도움일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3-06-08
    • 2023 전남 여성 일자리 박람회 목포서 열려
      여성 구직자와 구인 우수기업의 만남의 장인 2023년 전남 여성 일자리 박람회가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렸습니다 목포, 장흥, 강진, 해남, 영암, 무안, 완도, 진도, 신안 9개 시군이 함께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160개 구인 기업이 400여 명 채용을 목표로 진행된 가운데 여성 구직자 1천여 명이 방문해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전남 여성 일자리 박람회는 하반기엔 여수와 나주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2023-06-08
    • 광주도시공사ㆍ전남개발공사, 상생 공공구매박람회 개최
      광주ㆍ전남의 상생과 지역 내 우수기업 육성을 위해 광주도시공사와 전남개발공사가 힘을 모았습니다. 두 기관은 광주 전남의 미래 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해 광주와 전남의 혁신ㆍ창업기업 30곳의 물품을 서로 구매하는 공공구매박람회를 진행한 것은 물론 사업정보 공유와 전문인력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습니다.
      2023-06-08
    • 여수시, 호객 행위 근절 CCTV 2주째 먹통 '말썽'
      여수시가 불법 호객 행위 근절을 위해 설치한 CCTV가 2주째 먹통인 것으로 드러나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26일, 해양공원 일대 음식점의 불법 호객 행위를 막기 위해 24시간 녹화가 가능한 고정식 CCTV 3대를 설치했지만, 2주가 지난 지금까지 작동을 하지 않고 있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KT회선 문제로 CCTV 모니터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조만간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3-06-08
    • 섬진강휴게소에서 고속버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고속도로 휴게소에 정차 중이던 고속버스에서 불이 나는 아찔한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8일) 오후 1시쯤 전남 광양시 진월면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향 섬진강휴게소에 정차 중이던 광주발 부산행 고속버스에서 불이 나 버스를 모두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운전기사와 승객 등 15명은 용무를 보기 위해 차 밖으로 나와 있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2023-06-08
    • 학동 참사 추모공간 관련 논의 본격 시작
      【 앵커멘트 】 17명의 사상자를 낸 학동 붕괴 참사 2주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참사 이후부터 추모 공간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지만, 유족과 재개발 조합 측이 의견 차이를 보이면서 해결책을 찾지 못했었는데요. 최근 양 측이 의견을 모으면서, 추모공간 설립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21년 6월 9일, 9명의 목숨을 앗아간 광주 학동 붕괴 사고.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공간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지 1년여 만에 유족과 재개발 조합이 합의점을 찾았습니다. 최근 유족 측이
      2023-06-08
    • 목포ㆍ신안 상생 통합 첫 단추
      【 앵커멘트 】 목포시와 신안군이 지역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통합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두 시군이 공동으로 통합 효과분석을 위한 용역에 들어갔는 데 목포ㆍ신안 통합을 넘어 7번째 무안반도 통합 추진으로 이어질지 주목되고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무안군에서 분리된 목포와 신안,, 그래서 한 뿌리라 불리는 무안반도. 이들 3개시군의 통합 여정은 가시밭길의 연속이었습니다. 1994년이후 90년대에만 네 차례에 걸쳐 시도된 무안반도통합 주민 투표, 목포시와 신안군 주민은 압도적인 찬성표를 던졌지만 무안군
      2023-06-08
    • '고분양가 논란' 옛 호남대 아파트..일단 청약은 흥행
      【 앵커멘트 】 분양가가 3.3㎡당 3천만 원 안팎에 달하며 고분양가 논란을 일으킨 옛 호남대 쌍촌캠퍼스 부지 아파트가 1순위 청약에서 올해 광주 지역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일부 타입의 경우 4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는데요. 실제 계약까지 이뤄질 경우 지역 부동산 시장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옛 호남대 쌍촌캠퍼스 부지에 들어서는 아파트 단지 1순위 일반분양 청약 결과, 통장 8천 개가 몰렸습니다. 특히 분양가가 9억 원 안팎인 옛 32평형, 84A 타입은 39.5대 1의
      2023-06-08
    • 민주당 광주시당, 신규 당원 지지후보 명기 결국 철회
      【 앵커멘트 】 민주당 광주시당이 논란이 된 신규 당원 모집에 지지후보를 쓰게 한 방침을 결국 철회했습니다. 광주시당은 당원 모집 과정에서 탈법과 위법을 막기 위한 조치였다고 해명해 왔지만, 지구당 위원장을 맡고 있는 현역 국회의원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비판이 제기된지 일주일 만에 백기를 들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신규 입당 원서 대리 접수 시 지지후보를 명시하는 것은 국민의 기본권인 '비밀선거'의 원칙과 '정치적 자유'를 위반하는 비판이 컸습니다. 처음 문제를 제기한 광주전남정치개혁연대 소속 입지자
      2023-06-08
    • 민주당 위기속에도 광주전남 의원 '침묵'
      【 앵커멘트 】 혁신기구의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 책임론과 사퇴설로 격랑에 휩싸였습니다. 이대로 내년 총선을 치를 수 있겠냐는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가장 개혁적이어야할 민주당 심장의 광주·전남 의원들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보신주의'와 '정치적 존재감' 없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김남국 의원 코인 논란. 여기에 지명된 이래경 혁신위원회장의 9시간 만에 사퇴. 민주당 지도부를 향한
      2023-06-08
    • "또 촉법소년?"..훔친 차로 운전하다 사고 낸 중학생들
      차량을 훔쳐 운전하다 사고를 낸 10대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지난 2일 밤 11시 40분쯤 충남 아산시 한 주택가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SUV를 훔쳐 다음 날 새벽까지 6시간 가까이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아산시 인주면의 한 농지에서 사고를 낸 뒤 차량을 버리고 도주하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1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이 운전한 거리는 100km 이상으로 최고 속도는 시속 150km를 웃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
      2023-06-08
    • 윤리특위 자문위, 김남국 소명 듣는다..金 "자숙·성찰했다"
      국회 윤리특위 윤리심사자문위가 거액의 가상자산 거래 논란을 빚은 김남국 의원의 징계안에 대한 첫 심사에 착수했습니다. 유재풍 자문위원장은 8일 회의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는 16일 다시 회의를 열고 김 의원의 소명을 듣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이 출석하면 "이야기를 들어보겠다"며, 그 전에 김 의원이 징계 요구 사유에 대한 소명서를 제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자문위는 김 의원의 소명을 들여다본 뒤, 가상자산 관련 전문가 영입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윤리특위는 향후 자문위가 내놓은 징계 의견을 징계심사소위
      2023-06-08
    • [영상]심정지로 쓰러진 80대 노인..심폐소생술로 살려낸 공무원들
      공무원들이 행정복지센터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80대 노인을 응급처치로 구조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8일) 오후 3시 20분쯤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4동 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에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을 받던 81살 남성 A씨가 갑자기 심정지 상태로 쓰러졌습니다. 이를 발견한 행정복지센터 소속 한호경 주무관과 윤선미 주무관, 문향미 사회팀장, 정영두 월산4동장이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에 나섰습니다. 공무원들의 응급조치로 A씨는 의식이 돌아왔으며,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무사히 이송돼 현재 병원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2023-06-08
    • "정말 몰랐나" 일회용 컵 쓴 文 '평산책방' 과태료 처분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직접 운영하는 평산책방 카페에서 플라스틱 컵 등 일회용품을 제공하다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남 양산시는 오늘(8일) “평산책방 카페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제공했다는 민원이 들어와 과태료 처분을 결정했고, 행정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양산시는 지난달 26일 평산책방에 과태료 부과 예정 사실을 통보했으며, 오는 13일까지 책방 측의 의견제출 기간을 거쳐 과태료 부과를 최종 결정할 방침입니다. 최근 평산책방 카페가 일회용 컵을 사용하고 있다며 이를 단속할 것을 요구하는
      2023-06-08
    • '태양광 설비 출력제어 조치' 정부 상대로 소송
      태양광발전사업자들이 정부의 태양광 설비 출력제어 조치에 맞서며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전국태양광발전협회와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는 8일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 부처를 상대로 '출력차단 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태양광발전사업자들은 "정부의 태양광 설비 출력차단 조치는 명백한 법률적 근거가 없는 위법한 처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태양광 설비 출력차단을 한 후, 뒤늦게 사업자들에게 통보하는 등 통지 절차도 준수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출력 제어는 전력 공급량과 수요량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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