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장예찬 “조국 전 장관 출마하면 ‘땡큐’…새벽기도라도 다니고 싶다”
      장예찬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오늘(15일) 아침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만일 조국 전 장관이 내년 총선에 출마한다면 국민의힘에게 매우 반가운 일이며, 새벽기도라도 다니며 출마를 빌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밥값 하는 최고위원 장예찬입니다’로 말문을 연 그는 “전 열심히 밥값 하는데 존재감으로 익명 인터뷰 하시는 분들도 밥값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차원에서 도발적으로 멘트 한번 띄워본다”고 분위기를 환기시켰습니다. 그는 먼저 김기현 대표
      2023-06-15
    • 은행서 나온 시민 돈 뺏으려다 도주한 일당 검거
      은행에서 현금을 인출한 시민을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이다 도주한 일당이 이틀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추적 중이던 40대 A씨 등 5명을 14일 밤 10시 20분쯤 경기도 광주시에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일당은 13일 오전 11시 20분쯤 대구시 수성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30대 B씨의 가방을 빼앗으려다 실패하자, B씨를 수차례 폭행한 뒤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습니다. 당시 B씨가 갖고 있던 가방에는 아파트 상가 은행에서 인출한 현금 등 7천만 원이 들어 있었으며, A씨
      2023-06-15
    • '연인과 다퉈..' 차량에 번개탄 피우다 불 낸 10대
      차량에 번개탄을 피우다 불을 낸 1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광양경찰서는 오늘(15일) 새벽 3시쯤 광양시 중동의 한 도로변에서 차량에 번개탄을 피워 불을 낸 혐의로 19살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연인과 다툰 뒤 홧김에 차량에 번개탄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이 나자 즉시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차량은 모두 타 77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해당 차량이 A 씨의 소유가 아닌 점 등을 확인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6-15
    • 전남도 2023 전국체전·장애인체전 맞춤형 홍보 나서
      전라남도가 오는 10월과 11월 열릴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의 대 국민 홍보를 통해 사전 분위기 조성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2008년 개최 이후 15년 만에 전남에서 다시 열릴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도 제고와 분위기 고조를 위해 단계별·맞춤형 홍보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MZ세대를 겨냥해 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인 윤성빈 선수와 함께 전국체전 홍보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었으며, 만들어진 영상은 윤성빈 유튜브 '아이언빈 윤성빈'과 전라
      2023-06-15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3-06-15 (목)
      1. 국민의힘 진정성.."호남 예산 배정 규모에 달렸다" 2. 조국 출마설..민주당의 또 다른 암초 되나? 3. 광주시립요양병원 파업 돌입..환자 380명 어쩌나? 4. 쓰레기 투기 못 막는 CCTV..예산만 낭비?
      2023-06-15
    • 목포대-현대미술연구소, 문화예술 활성화 협약
      목포대 조형미술연구소와 7층미술관 현대미술연구소가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전시와 교육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현대미술연구소는 도청 소재지인 남악 신도시에 사립 미술관을 운영하고, 다양한 전시행사와 함께 청년작가 육성과 유아ㆍ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과 체험에 나설 계획입니다. 사단법인 등록을 마친 7층미술관 현대미술연구소는 조만간 남악신도시에 갤러리를 공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2023-06-15
    • 영암 뱅뱅이골 기찬랜드 이번 여름부터 휴장
      천연 계곡물을 이용해 여름철 물놀이 장소로 이름난 영암 '뱅뱅이골 기찬랜드'가 장기간 휴장에 들어갑니다. 지난 2012년부터 운영돼온 뱅뱅이골 기찬랜드는 10여 년이 지나 시설물이 낡은 데다 용수 공급과 지하수 고갈등 운영상 문제가 드러나 이번 여름부터 운영이 잠정 중단됩니다. 영암군은 2-3년에 걸친 휴장기간동안 기본계획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보수 공사를 실시하고, 기본 계획수립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특색있는 휴양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입니다.
      2023-06-15
    • 낮 더위 계속..전남 북동부 5~40mm 소나기
      광주ㆍ전남은 오늘(15일)도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초여름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오후엔 전남 북동부 지역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5~4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장성 15도, 목포 19도, 여수 20도 등 15~20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와 나주 29도, 여수 26도 등 25~29도 분포로 어제보다 덥겠습니다.
      2023-06-15
    • 여수광양항만공사, 박람회장 활성화 선포
      여수세계박람회장 관리를 새롭게 맡게 된 여수광양항만공사가 랜드마크 건립 등을 통해 박람회장을 활성화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박람회장 한국관에서 선포식을 갖고 "특별법 개정으로 관리주체가 항만공사로 넘어온 만큼 대형 랜드마크와 공중 스카이워크 등을 건립해 박람회장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항만공사는 또 "박람회장 활성화에 반드시 성공해 여수를 AI와 첨단미래, 친환경도시로 육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3-06-15
    • 광주시립병원들 결국 파업 돌입.."의료공백 우려..장기화시 병동 폐쇄"
      【 앵커멘트 】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노조 광주시립요양정신병원지부가 오늘(15일)부터 파업에 돌입합니다. 무엇보다 380여 명의 입원환자들이 가장 걱정인데요. 병원 측은 비상근무인력을 총동원해 의료 공백을 메우겠다는 입장이지만, 최악의 경우 병동 폐쇄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구영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반년동안 갈등을 이어오던 광주시립제1요양병원과 시립정신병원의 노사 간 합의가 결국 결렬됐습니다. 노조는 임금을 삭감하고 연봉제로 전환한 것에 대해 반발했지만, 사측은 재정난을 이유로 임금체계 개편을 고수하며 합의에
      2023-06-15
    • 강원 고성 리조트 화재..투숙객 2백여 명 한밤 대피 소동
      새벽 시간 리조트에서 불이 나 투숙객 2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15일) 새벽 1시 20분쯤 강원도 고성군의 한 리조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이 불로 70대와 50대 투숙객이 대피 도중 중ㆍ경상을 입었고, 리조트에 있던 243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리조트를 돌며 객실에 머물던 투숙객 10여 명을 구조하기도 했습니다. 불은 리조트 안 편의점과 횟집 등을 모두 태우고 화재 발생 2시간 10분여 만인 새벽 3시 30분쯤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2023-06-15
    • LH, 연말까지 임대상가 등 임대료 25% 인하
      LH가 급격한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LH 임대상가와 임대산업단지의 임대료 할인 기간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0년 3월부터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LH는 그간 약 260억 원의 임대료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해 6월 종료 예정인 임대상가 및 임대산업단지 임대료 할인 기간을 오는 연말까지 연장키로 했습니다. 임대료 할인대상은 현재 LH 임대상가에 입점해 영업 중인 소상공인·중소기업·비영리민간단체·사회복지법인 및
      2023-06-15
    • "음주운전 신고했어? 같이 죽자"..이웃에 흉기 휘두른 60대 실형
      음주운전 사실이 경찰에 적발되자 이웃 주민이 신고했다고 생각해 살해하려 한 6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는 지난해 9월 술을 마신 뒤 이웃 주민인 70대 여성의 집에 들어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1살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차량을 몰던 중 피해 노인의 조카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는데, 현장에 출동한 경찰 조사 결과 A씨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213%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A씨는 음주운전으로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이 4차례나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3-06-15
    • 美, 5개월 만에 금리 동결..올해 안 추가 인상 시사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이 기준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지난해 3월부터 15개월여 동안 10차례 연속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렸던 연준이 이번에는 금리 인상을 건너뛴 겁니다. 연준은 현지시각 14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직후 성명을 통해 만장일치로 기준 금리를 5.00~5.25%로 유지시키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연준은 성명을 통해 "목표 금리를 일정하게 유지함으로써 추가 정보 및 이 정보의 정책 함의에 대해 위원회가 평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위원회는 인플레이션을 2% 목표로 되돌리기 위해
      2023-06-15
    • '검사 스폰서' 사업가, 서울중앙지검 벽에 스프레이 낙서
      김형준 전 부장검사에게 금품을 제공해 '검사 스폰서'로 알려진 인물이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스프레이로 낙서를 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어제(14일) 저녁 6시쯤 서울중앙지검 민원실 청사 벽에 검은색 스프레이로 '검찰 반성하라'라고 쓴 혐의로 53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이후 경찰에 체포되는 과정에서 기자들에게 자신이 '검사 스폰서' 사건 관련자이며, "검찰이 내 사건을 뭉갠다. 사안을 알리기 위해 낙서를 했다. 자수도 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횡설수설했습니다. 김 씨는 고교 동창인 김
      2023-06-1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