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신안군ㆍ나주시 홍어식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
      홍어식문화에 대한 유네스코 인류무형무산 등재가 추진됩니다. 신안군과 나주시는 최근 홍어식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흑산도ㆍ영산포 주민들과 함께 공동 등재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 시군은 홍어식문화 등재 추진 기본계획 수립과 국가무형문화재 공동체 종목 지정을 위한 자료 공유, 등재 관련 학술연구와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3-06-19
    • 더위 절정..광주ㆍ담양ㆍ구례ㆍ곡성 폭염주의보
      월요일인 오늘(19일) 광주와 담양, 구례, 곡성에 내려진 폭염주의보가 사흘째 계속되는 등 때 이른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19도, 순천 20도 등 18~21도 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낮 최고기온은 광주와 담양 35도, 화순 33도, 목포 31도 등 27~35도를 오르내리겠습니다. 이번 더위는 내일(20일) 오후부터 밤 사이 5~20mm의 비가 내리며 누그러지겠습니다.
      2023-06-19
    • 여수 금오도ㆍ거문도 등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일부 해제
      여수 금오도와 거문도, 백도 지구 등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구역 중 일부 1.285㎢가 오는 28일부터 해제됩니다. 최종 해제 구역은 금오도 지구 1.25㎢와 거문도ㆍ백도 지구 0.035㎢로,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이 겪었던 재산권 침해 등 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서 여수시는 지난 2018년 '금오도 지구 일부 해제 요구 주민 탄원서' 제출을 시작으로 국립공원 지정으로 지역 주민이 겪는 불편 해소를 위해 환경부에 공원구역 해제를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습니다.
      2023-06-19
    • 광주 첫 공공 심야 어린이병원에 2곳 지원
      광주 첫 공공 심야 어린이병원 운영 기관 공모에 2곳이 지원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공공 심야 어린이병원 보조사업자 모집을 마감한 결과 2개 의료 기관이 제안서를 제출했다며, 제안 내용 등을 검토해 최종 1개 기관을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기관은 오는 9월부터 2025년 말까지 평일과 휴일 24시까지 2명 이상의 전문의가 소아와 청소년 환자를 진료해야 하며, 이에 따라 연간 최대 15억 원을 광주시로부터 지원받게 됩니다.
      2023-06-19
    • "보고 마음에 안 들어"..상관에게 공포탄 쏜 부사관 실형
      훈련 도중 상관에게 '보고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공포탄을 쏜 군 부사관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4-1부는 지난해 2월 훈련 도중 같은 팀 상관의 다리를 향해 15cm 거리에서 공포탄을 쏜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중사에게 1심과 같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팀장이었던 상관은 훈련 경과를 무전기로 윗선에 보고했는데, A중사는 보고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욕설과 함께 공포탄을 발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중사는 다른 상관을 모욕하고 후임을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도 받습니다. A중사는 혐의를 부인했
      2023-06-19
    • K-콘텐츠 불법 유통 ‘누누TV’ 꼼짝마!
      정부는 해외에 서버를 두고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를 불법으로 제공하다가 적발돼 접속이 차단된 '누누TV'가 새로운 유사 사이트(시즌2)를 개설하자 강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2021년 개설된 '누누TV'는 도미니카공화국으로 추정되는 곳에 서버를 두고 국내 드라마와 영화를 비롯해 지상파, 종편, 케이블방송 등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해 온 불법사이트로, 당국의 끈질긴 노력 끝에 지난 4월 불법 서비스가 종료됐습니다. 하지만 '누누TV'가 종료된 지 2개월여 만에 최근 유사 사이트인 '누누TV 시즌2'가 개설되자, 과
      2023-06-19
    • "참치김밥도 망설여진다"..김밥 가격, 5년새 46%↑
      서민들이 즐겨 먹는 외식 메뉴가 최근 5년간 최고 40%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8개 외식 품목의 지난달 서울 지역 평균 가격이 5년 전인 2018년에 비해 평균 28.4% 뛰었습니다. 가격상승률이 가장 높은 품목은 김밥으로, 2018년 5월 2,192원에서 지난달에는 3,200원으로 46% 상승했습니다. 같은 기간 자장면 가격은 4,923원에서 6,915원으로 40.5% 올라 두 번째로 상승 폭이 컸습니다. 칼국수(6,731원→8,80
      2023-06-19
    • 일하는 60대 '10명 중 6명'..60대 취업자 수 20대보다 많아
      60대 취업자 수가 20대 취업자 수를 넘어섰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60대(60~69세) 취업자 수는 446만 7천 명으로 20대(20~29세) 취업자 수(383만 3천 명) 보다 많았습니다. 2020년까지만 하더라도 60대 취업자 수는 359만 8천 명으로 20대 취업자 수(360만 2천 명)에 미치지 못했지만, 2021년 처음으로 391만 1천 명으로 20대(371만 2천 명)를 앞서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베이비부머의 고령층 편입 등으로 60대 이상 인구는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따
      2023-06-19
    • "나 무시해?"..생계 책임지던 아내 목 졸라 살해한 40대
      말다툼을 벌이다 아내를 목 졸라 살해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지난 17일 오전 9시쯤 울주군 상북면 일대에 차를 세워두고 50대 아내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범행 약 5시간 만인 17일 낮 2시쯤 직접 경찰에 전화해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A씨의 처가에서 아내의 시신을 발견하고 A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금전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아내가 자신을 무시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무직
      2023-06-19
    • [날씨]주말보다 더 덥다..서울ㆍ광주 낮 최고기온 35도
      월요일인 오늘(19일)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때 이른 무더위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서울과 경기 광명, 과천, 하남, 용인 등 경기 내륙지역과 광주, 전남 담양, 곡성, 구례 등 폭염 특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매우 덥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23도, 대전과 대구 20도, 부산 21도 등 17~23도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광주 35도, 청주 34도, 부산 28도, 제주 29도 등 24~35도를 오르내리겠습니다. 이번 더위의 기세는 내일(20일) 제주도를
      2023-06-19
    • 블링컨-친강.. 마라톤회담 진행 충돌방지 논의한 듯
      미중 전략경쟁이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양국 외교장관이 18일 베이징에서 만나 현재의 갈등이 충돌로 비화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친강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약 5시간 30분간의 '마라톤' 회담을 진행했습니다. 두 사람이 자국 외교부 수장직에 오른 이후 대면 회담을 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미중 간 전략경쟁이 점점 확대·심화하는 상황에서 이뤄진 외교장관 회담에서 양측은 두 나라의 갈등이 무력 충돌로 비화하지 않도록 하는 이른바 '가드
      2023-06-18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06-18 (일)
      1. 광주 최고 34.6도..내일까지 불볕더위 기승 2. 남도 곳곳이 수국 천지 3. 광주시ㆍ민주당 "어려워도 올해 수준 국비 확보"
      2023-06-18
    • 인도 54명 사망, 美 50도 육박.. 끓어오른 지구
      6월 중순 때 이른 폭염이 한국은 물론 전 세계 곳곳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인도 북부에서는 최근 며칠째 일일 최고기온이 40∼45도에 이르는 이상고온 현상이 이어지면서 지난 3일 동안만 총 54명이 온열 관련 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북중미 지역도 해수 온난화 현상 '엘니뇨'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훨씬 높은 기온을 기록 중입니다. 텍사스에서 루이지애나, 플로리다에 이르는 미국 남부 전역에서는 김이 피어오를 정도의 고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텍사스 휴스턴에서는 수은주가 46도까지 치솟았고,
      2023-06-18
    • 여직원 수차례 성추행한 병원장 벌금형
      여직원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한 병원장에 대해 벌금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 이광헌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처벌법상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된 A 병원장에 대해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습니다. A 원장은 지난해 3월부터 한 달가량 직원으로 근무하던 20대 여성의 신체 일부를 꼬집거나 만지고, 부적절한 발언으로 희롱하는 등 7차례에 걸쳐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3-06-18
    • 전남 수소차 1,450대 충전소는 5곳 불과 "확대 시급"
      전남에 천여 대가 넘는 수소차량이 있지만 충전소는 고작 5곳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재 전남에는 1,456대의 수소차가 보급돼 있지만 수소차 충전소는 장성과 여수, 함평, 광양 등 5곳에 불과해 충전을 위해서는 장거리를 이동해 1-2시간씩 줄을 서 충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형석 전남도의회 의원은 오는 2025년까지 10곳의 수소차 충전소가 추가로 설치될 계획이지만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차 보급이 불가피한 만큼 충전소가 더욱 확대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3-06-1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