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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전 대표 귀국..民 지각변동 '촉각'
      【 앵커멘트 】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년 간의 미국 유학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귀국 일성으로 "못 다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재명 리더십이 잇단 위기로 흔들리는 가운데 이 전 대표의 당내 역할과 향후 행보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낙연 전 대표가 입국장에 모습을 보이자 300명이 넘는 지지자들이 '이낙연'을 연호합니다. ▶ 싱크 : 이낙연 전 대표 지지자들 - "이낙연, 이낙연, 이낙연, 이낙연" 1년 간의 미국 생활을 마치
      2023-06-24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06-24 (토)
      1. 이낙연 전 대표 귀국..民 지각변동 '촉각'
      2023-06-24
    • 윤석열 대통령, 프랑스·베트남 순방 마치고 귀국
      윤석열 대통령이 프랑스와 베트남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치고 24일 귀국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후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성남 공항에 도착해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 이진복 정무수석,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장호진 외교부 1차관 등과 악수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9일∼2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72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직접 프레젠테이션 연사로 나서 2030 엑스포 개최지로서 부산의 강점과 차별성 등을 알리며 유
      2023-06-24
    • [날씨] 폭염 끝 장마 시작..제주 시작으로 전라·경남권 확대
      주말 전국이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대전 33.5도를 비롯해 서울 31.1도 대구 30.8도 춘천 31.6도 전주 32.1도 광주 31.9도 담양과 곡성 31.5, 나주 30.1도 등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24일 밤 제주를 시작으로 일요일인 25일부터는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25일 제주와 남부지방에는 시간당 30㎜ 이상(제주는 시간당 50㎜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제주산지 150㎜ 이상, 전남해안·경남서부남해안 100㎜ 이상)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장맛비는 27일
      2023-06-24
    • 음주운전하다 잠든 20대, 경찰관 매달고 도주 '체포'
      술을 마시고 차 안에서 잠이 들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매단 채 차를 몰고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성남수정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20대 A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24일) 오전 8시 15분쯤 성남시 수정구의 한 도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단속 경찰관을 매단 채 도주해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도로에 차량을 정차시킨 채 잠들어 있다가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차량을 갓길에 대라"는 요구에도 불구하고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3-06-24
    • "프리고진, 러시아 남부 군본부 장악"..푸틴 "가혹한 대응" 경고
      프리고진이 이끄는 바그너용병그룹이 모스크바로 진격하면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가혹한 대응이 있을 것"이라며 경고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용병기업 바그너 그룹의 무장반란에 대해 "우리는 등에 칼이 꽂히는 상황을 목격하고 있다. 반역에 직면했다"고 말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TV 연설을 통해 "우리의 대응은 가혹할 것이다. 반역 가담자는 처벌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군을 상대로 무기를 든 모든 이들은 반역자"라며 "러시아군은 반역을 모의한 이들을 무력화하도록 필요한 명
      2023-06-24
    • [영상]이낙연, 1년 만에 귀국 "못 다한 책임 다 할 것"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년 간의 미국 유학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등 잇단 위기로 이재명 대표의 리더십이 흔들리는 가운데 이 전 대표의 당내 역할과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전 대표는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입국장을 통해 귀국한 뒤 기다리고 있던 지지자들과 만났습니다. 입국장에는 이병훈, 이개호, 윤영찬 등 친이낙연계 민주당 의원들도 나와 이 전 대표를 맞았습니다. 300여 명이 넘는 지지자들은 '이낙연, 미래 희망' 등의 문구가 적힌 손피켓을 들고 '이낙연'을
      2023-06-24
    • '화성 영아 유기' 친부도 '유기 방조' 혐의 입건
      경찰이 '화성 영아 유기' 사건의 친부를 유기 방조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유기된 아기의 친부 A씨를 아동 학대 유기 방조 혐의로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친부 A씨는 지난해 1월 아기의 친모 B씨가 서울의 한 카페에서 성인남녀 3명을 만나 아기를 넘긴 자리에 동석해 유기 상황을 지켜보는 등 이를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친모 B씨는 경찰 조사에서 2021년 12월 25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여아를 출산한 뒤 인터넷에서 딸을 데려가겠다는 사람을 찾아 출산 8일 만에 아기를
      2023-06-24
    • '얼어붙은 한-중 관계' 항공노선 여객 수요 회복 더뎌
      한중관계가 얼어붙으면서 양국을 오가는 항공 노선의 여객 수요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항공 통계에 따르면 올해 1∼5월 중국 노선 이용객 수는 120만 6,374명으로, 코로나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인 721만 3,038명의 16.7%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해당 기간 일본 노선 이용객 수 697만 2,453명와 비교해도 17.3%에 불과한 수치입니다. 수요 회복이 더디게 이뤄지면서 항공업계의 한-중 운항 스케도 축소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김포와 베이징을 오가는 노선 운항을
      2023-06-24
    • [아트엔JOY]"비가 와도 즐겁다!"..장마에도 예술 가득한 광주
      요즘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더니 다음 주부턴 올해 첫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광주 역시 일요일부터 비 소식이 예보됐습니다. 이번 주말, 빗소리와 함께하는 예술 여행은 어떠신가요? -"더 이상 그릴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예술로 이어진 가족 간의 끈끈한 유대와 세대 간 다른 상상력을 느껴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습니다! 바로 동곡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신도원과 그의 아들 신윤의 첫 부자(父子) 전 '더 이상'인데요. 미디어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아버지는 '미디어아트'를, 중학생이자 환경보호 예술가인 아들은
      2023-06-24
    • '월드컵급 대회' 국제 클럽 월드컵 첫 개최지 미국 확정
      월드컵에 버금가는 규모로 확장된 국제축구연맹 클럽 월드컵의 첫 개최지는 미국으로 확정됐습니다. FIFA는 현지시간으로 23일 스위스 취리히 본부에서 평의회를 열고 FIFA 클럽 월드컵 2025의 첫 개최지로 미국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FIFA 평의회는 앞서 지난해 12월 열린 회의에서 매년 6개 대륙 클럽대항전 챔피언과 개최국 리그 우승팀이 겨루던 클럽 월드컵을 4년에 한 번 32개 팀이 출전하는 '매머드급 대회'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3년 클럽 월드컵까지는 지금처럼 7개 팀이 경쟁하는 방식
      2023-06-24
    • 전남 천연자원연구센터 천연물 원료 공동연구 업무협약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천연물중앙은행과 공동 연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천연자원의 산업화에 필요한 천연물 DB 구축과 공동협력에 필요한 연구정보를 공유하고 천연물 소재 기반 플랫폼 구축 및 활성화와 인프라 공동 활용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천연물중앙은행은 천연물의약 원천소재 개발 및 국내 천연물 빅데이터 기반을 구축을 목표로 국내·외 천연물자원의 정보를 수집 보관하고 제공하는 국가적 바이오 인프라입니다. 이용빈도가 높고 유용성 지수가 높은
      2023-06-24
    • 전남도 여름철 농업재해 예방대책 추진..재해보험 가입 독려
      전라남도는 폭염, 태풍, 집중호우 등에 따른 여름철 농업재해 예방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엘니뇨로 전 세계 곳곳에서 폭염, 폭우 등 기상이변이 발생하는 가운데 기상청은 올여름 대기 불안정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태풍이 많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중심으로 시군, 농협, 군부대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기상상황 전파, 재해유형별·품목별 대응요령 안내,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 추진등을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2023-06-24
    • 전남도 전국체전 대비 경기장 불법 촬영기기 점검
      전라남도는 오는 10월과 11월에 개최되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경기장 불법 촬영기기 점검에 나섰습니다. 이달(6월)부터 체전 기간까지 운영하는 이번 점검은 전남도와 22개 시군 체전 담당부서, 환경부서, 경찰서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합동점검반은 22개 시군에 분산된 전국체전 70개 경기장과 장애인체전 38개 경기장 내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 등 편의시설의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중점 점검합니다. 특히 전파탐지기, 적외선탐지기, 렌즈탐
      2023-06-24
    • 무단횡단 80대 치어 숨지게 한 30대 임산부 선고유예
      무단횡단을 하던 80대 여성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승용차로 치어 숨지게 한 30대 임산부에게 벌금형의 선고유예가 내려졌습니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 조수연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된 32살 A씨에게 벌금 500만원 형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21일 청주시 상당구의 한 삼거리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좌회전하다가 보행 보조기를 밀며 무단횡단을 하던 80대 여성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수사기관에서 "피해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
      202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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