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초당대학교 중국 유학생 유치에 적극 행보
      초당대학교가 중국 유학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초당대학교 채수철 부총장 일행은 최근 중국 상해 공상외국어직업대학교와 무석 태호대학교를 방문해 2+2 석·박사 운영과 교환학생 교류, 현장실습프로그램 운영 등에 합의했습니다. 이어 태주대학교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중단된 교환학생 교류프로그램과 한·중 공동 문화탐방프로그램, 교직원 교류 등을 재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중국대학교 #초당대 #국제교류업무협약 #유학생유치
      2023-12-26
    •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베트남 제1 양식연구소 업무협약 체결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과 베트남 제1 양식연구소가 수산분야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술 교류를 위한 공동연구와 공동 기금 조달, 연구 인력 교류, 신규 연구사업 및 공적개발원조 사업 발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 #베트남 #양식 #수산분야 #협약
      2023-12-26
    • 광주 초중고 학폭 피해 늘어..."언어폭력 가장 많아"
      광주지역 학교폭력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초중고 학생 10만 7천 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폭력피해를 당했다는 응답이 1.9%로 지난해보다 0.3%p 늘었습니다.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이 37%로 가장 많았고 신체폭력, 집단따돌림, 괴롭힘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피해 장소는 교실, 복도, 학원, 놀이터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2023-12-26
    • 광주시, 내년 아동급식단가 9천 원으로 인상
      광주시가 내년도 아동급식단가를 9천 원으로 인상합니다. 광주광역시는 결식우려 아동 만 6천여 명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221억 원을 들여 내년도 아동급식비단가를 기존보다 천 원 올린 9천 원으로 책정했습니다. 대상자는 자치구 급식위원회에서 결정되며 선정된 아동은 급식카드 가맹점 만 6400곳을 이용하거나 도시락 배달을 통해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2023-12-26
    • 광주시민단체, 교복비 담합 업체에 손해배상 촉구
      광주지역 시민단체가 교복비를 담합한 업체에 공개사과와 손해배상을 촉구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어제(25일), 성명을 내고 담합 행위로 벌금형 선고를 받은 교복업자들은 학생과 학부모를 속인 것에 대해 공개사과하고 판결문에 근거해 피해를 보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 21일 입찰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광주 교복 대리점주 29명에게 벌금 300만~1200만 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21년부터 올해 초까지 광주 교복 구매 최저가 경쟁 입찰 380여 차례 가운데 290여 차례를 담
      2023-12-26
    • 출근길 빙판길 주의..한낮 기온 7~11도
      오늘(26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출근길,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5도에서 영상 1도 안팎의 기온을 보이면서 빙판길이 만들어지거나 살얼음이 낀 곳이 있겠습니다.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낀 곳도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낮 기온은 광주·무안 8도, 목포·여수 9도 등 7~11도 분포로 평년 기온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1m로 잔잔하겠습니다.
      2023-12-26
    • 다세대주택서 중년 부부 숨진 채 발견..가스 중독 추정
      성탄절이던 25일 서울 관악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중년 부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6일 서울 관악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8분쯤 관악구 신사동 5층짜리 다세대주택에서 60대 남편과 50대 아내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들 부부를 발견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외부 침입 흔적이나 유서가 발견되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부엌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둔 냄비가 불탄 점 등을 토대로 부부가 일산화탄소에 중독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국립
      2023-12-26
    • '스텔스 자동차' 막는다..전조등·후미등 점등 의무화
      자동차 사고기록장치 기록항목이 기존 45개에서 비상자동제동장치 작동 여부, 제동압력값 등을 포함한 67개로 확대됩니다. 특히, 야간에 전조등·후미등을 끄고 주행하여 차량인식을 어렵게 하는 ‘스텔스 자동차’에 대한 의무규정이 신설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2023.12.26.~2024.2.25.)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을 통해 사고기록장치 기록항목을 국제 수준으로 확대하여 사고분석의 신뢰도를 높이고,
      2023-12-26
    • '경제 허리' 40대가 사라진다..인구·취업자 수↓
      올해 '경제 허리'로 꼽히는 40대 인구가 청년층 다음으로 가장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0대 취업자 수도 지난달 기준으로 20년 만에 가장 적었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 등에 따르면, 지난달 40대 인구는 790만 9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만 9천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소 폭은 2019년 8월(14만 1천 명 감소) 이후로 4년 3개월 만에 가장 컸습니다. 올해 1~11월 40대 인구는 전년 동기 대비 12만 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5~29세 청년층(17만 8천 명
      2023-12-26
    • 인도인 303명 탄 전세기 프랑스서 나흘간 발 묶여..왜?
      인도인 303명을 태우고 니카라과로 가던 전세기가 중간 기착지 프랑스에서 나흘간 묶여있다 풀려났습니다. 해당 비행기에 인신매매 피해자가 타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5일(현지시각) AFP와 AP 등에 따르면 파리에서 동쪽으로 150km 떨어진 바트리 공항에서 이날 오후 2시 반쯤 에어버스 A340 비행기가 인도 뭄바이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루마니아 소규모 항공사 소속의 이 비행기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출발한 뒤 지난 21일 주유차 바트리 공항에 들렀다가 이륙을 금지당했습니다. 프랑스 경찰은
      2023-12-26
    • 국민의힘, 26일 '한동훈 비대위 체제' 의결
      국민의힘이 26일 '한동훈 비대위 체제'를 의결합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온라인으로 전국위원회를 열어 한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임명안과 비대위 설치 안건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투표 결과는 이날 오후 1시쯤 발표됩니다. 다만, 한동훈 비대위 체제가 정식으로 출범하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최대 15명인 비대위원 인선을 완료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비대위원들은 이르면 28일 최고위원회의 의결과 29일 상임전국위원회 의결을 거쳐 임명될 것으로 보입니다. 비대위원까지 임명되면 기존의 당 대표 권한대행이었던 윤재옥 원
      2023-12-26
    • '피의 성탄절'..계속된 가자지구 공습에 250명 사망
      성탄절에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이 계속되면서 하루 사이 250명이 추가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5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지난 24시간 사이 250명이 숨지고 500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0월 7일 개전 이후 지금까지 총 사망자는 2만 674명(부상자 5만 4,536명)으로 늘었습니다. 가자지구 보건부에 따르면, 24일 밤 가자지구 중부 알마가지 난민 캠프가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파괴되면서 최소
      2023-12-26
    • 출근길 빙판 주의..한낮 5~11도 '평년기온 회복'
      화요일인 2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한파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대전 -2도 △대구 -1도 △부산·강릉 0도 △제주 5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7~1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아침까지 강원내륙·산지에는 가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경기남부서해안과 경기동부, 충북북부에는 약한 눈이 날리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이하의 안개가 낀 곳이 있겠고, 일부에서는 밤 사이 빙판길이 만들어지거나 살얼음이 낀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
      2023-12-26
    • 콩고민주공화국 폭우에 산사태 20명 이상 실종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해 4명이 숨지고 20명 이상이 실종됐습니다. AP통신은 25일(현지시각)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사우스키브주의 한 마을에서 전날부터 내린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산사태가 민가 등을 덮치면서 현재까지 4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으며, 실종자는 최소 20명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 마을에서는 지난 2020년에도 산사태가 발생해 금광을 덮쳤고 5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는 무허가 광산 등이 많이 운영되고 있어 안전 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2023-12-25
    • '꽝꽝' 언 줄 알았는데..저수지 얼음 깨져 초등학생 숨져
      얼어붙은 저수지 위에서 놀던 초등학생이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25일 오후 2시 20분쯤 경북 포항시의 한 작은 저수지에서 초등학생 13살 A군이 물에 빠져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A군은 한파로 저수지가 얼자 그 위에서 놀다 갑자기 얼음이 깨지며 물에 빠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나가던 행인이 물에 빠진 A군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고 출동한 구조대가 A군 물밖으로 꺼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저수지 #얼음 #초등학생
      2023-12-25

    랭킹뉴스